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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뚱녀ㅎ 경험담 경험담 (2부 1장)



두번째 빅걸...키 160에 90키로 슴가 끝판왕ㅎ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자취를 시작했다. 다른 지역에서 온 과 애들은 다들 기숙사에 들어갔지만 매여있는게 싫어서 억지로 부모님을 졸라 자취방을 구했다.
때는 한창 술마시고 다니는 3월 말쯤  남자만 우글우글되는 과 특성상 여자들만 많은 과하고의 과팅이 한번씩 있었다ㅎ 과대는 그래도 한살 형이라고 날 챙겼는데 안간다 안간다 하다 한번만 나오라해서 나가기로 했다.
식품영양학과 1학년하고 10대 10 과팅. 먼저 우리과에선 내 기준에 나보다 못생긴 애가 2명....ㅡㅡ 결국 폭탄제거반이란 얘기였다.
하지만 식영과에서도 예쁜애는 한명이었던거 같은데 어쨌든 애들하고 담날 담배피면서 과대 죽여버리자할 정도였으니ㅎㅎㅎ
어쨌든 과팅하다가 5명은 짝 억지로 맞춰서 헤어지고 남은 애들은 연장자라는 이유로 내가 데리고 술집으로 갔다ㅎ
뭐 다들 고만고만하게 생기긴 했는데 한명은 좀 통통한 애가 있었다. 하나는 완전 말라깽이고 나머진 고만고만했다.
어쨌든 술마시면서 더게임오브데스 007 등 술게임을 통해 시간을 죽이고 있었는데 10시 좀 지나니 다들 숙사가야한다면서 정리하는 분위기였다.
다들 가라하고 계산하고 나오는데 말라깽이가 다 같이 가잔다ㅡㅡ 난 자취라서 안가도 된다 하니 데려다 달란다ㅡㅡ
기숙사로 가는데 이 문디 놈들이 나랑 거리를 두고 가는게 느껴진다ㅡㅡ 여자애들은 나한테 말 한마디 안걸면서 즈그들끼리 히히덕거린다ㅡㅡ
기숙사 다 도착하고나서 빠이~ 하는데 말라깽이가 오더니 번호를 알려달라한다. 그냥 예의상 번호 알려주고 자취방에 왔다.
아마 그 주는 아니였을거고 그 담주쯤  집에 가야지 하는데 전화가 왔다. 그당시 핸폰에는 번호가 뜨지 않으니 누군지는 아무도 모른다ㅎㅎㅎ (너무 옛날인가요 ㅎ)
받았는데 왠 여자 목소리다. 그렇다고 말라깽이 말투도 아니고.

나 : 누구세요 
순이 : (이름이 실명말하기는 뭐하니까 비슷한 이름으로 하겠습니다 금순이와 비슷한 이름이라 보시면 됩니다ㅎ) 저......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요 xx 맞은편에 앉았던 애인데요.
나 : 누구 
순이 : 원피스 입고 있었던...
나 : (그날 긴 치마로 되어 있는 원피스 입고 있던게 금순이 하나였습니다ㅎ) 아~~~~ 이름이 뭐였지 
순이 : 아 저 금순이에요.
나 : 아 그래 근데 무슨일인데 
순이 : 저....죄송한데요...오빠 자취한다고 들어서 그런데 저 오늘 오빠 방에서 하루만 있으면 안되요  오빠 금요일마다 집에 가신다하던데...
나 : 그래  근데 왜 내방에서 잘라고하는데 
순이 : 오늘 기숙사 공사한다해서 일요일에 들어오라해서요...
나 : 알겠다 우선 짐챙겨서 xxx로 온나
순이 : 네

한 30분 정도 지났나  순이한테서 출발한다는 전화가 와서 밖에 나가 담배한대 피우고 있었다. 저 멀리서 순이가 보이는데 윗배까지 끌어올린 청바지에 하늘색 남방에 핑크색 점퍼를 입고 있었다.
손에는 끈으로 묶은 책 보따리와 이스트팩 가방을 메고 왔다. 방으로 가서 이것저것 조심할거 얘기해주고 나도 내 짐을 챙겨 집으로 갔다.
집에 가니 아버지의 한숨과 엄마의 3수하라는 잔소리...누구는 서울에 어느학교갔다더라...
이래서 엄마친구들은 다 때려 죽여버려야 한다ㅡㅡ 아예 한동안 안와야겠다 싶어 단스에 있는 여름옷들 잔뜩 싸서 다시 고속버스타고 하루만에 돌아왔다.
순이한테 집 빌려준건 생각도 안하고 자취방근처와서 열쇠찾는데 어라 열쇠가 없다....이제서야 순이한테 방빌려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ㅡㅡ
에휴... 순이한테 전화를 걸었다. 근데 안받는다ㅡㅡ 자취방 문앞에 서서 전화를 거는데 벨소리는 나는데 받질 않는다ㅡㅡ 뭐지  싶어 문을 두드렸는데도 반응이 없다.
좀 있으니 스누피가 그려져있는 엄청 큰 박스티에 회색 추리닝에 슬리퍼를 신고 오는 순이가 보인다

순이 : 어  오빠
나 : 아 니 밖에 나갔다 왔나
순이 : 네 밥안먹어서요 (손에 검은 봉다리가 있다)
나 : 뭐 샀는데
순이 : .....라면요..
나 : 어제는 뭐 먹었는데
순이 : 오빠 밥솥에 있는 밥하고 싱크대에 있던 라면요...
나 : 엥  밥 사먹지 왜 안에서 먹었노 
순이 : 용돈이 얼마 없어서 기숙사 밥 못먹어서 담주 밥값때문에 라면먹었어요....근데 오빠 오늘 올라오는거에요 
나 : 엉  아...일이 좀 있어서
순이 : 네.....짐 뺄까요 
나 : 아니다 됐다. 내 옷만 두고 갈께 나가자 밥사주께
순이 : 네 
나 : 나가자고 니 아침도 안먹었제 
순이 : 네.....
나 : 그러고 점심은 라면먹고  가자 밥먹자
순이 : 네

옷도 안갈아입고 고대로 따라온다. 찜닭집이 있어 찜닭 소자에 밥을 시켰다. 허겁지겁 먹는데 참...
알고보니 얘 집이 거리상으로는 우리집보단 가까운데 가는 교통편이 완전 열악해서 가는데 하루걸리는 촌동네에 살고 있었고 언니 둘은 서울에 살고 있어 가질 못하는거였다.
어쨌든 밥먹이고 앞에 있는 슈퍼가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주니 좋다고 히히거린다ㅎ
다시 방에 돌아왔는데 한참 리포트 쓰는 중이었던거 같다 책이 막 펼쳐져있었고 a4용지에 각가지 색 볼펜하고 형광펜으로 리포트 쓰는거 같았다.
어쨌든 짐 다내려놓고 학교 올라가 과건물로 갔는데 토욜이라 그런가 아무도 없다. 동아리도 안하니 갈데도 없다....ㅡㅡ
한놈에게 연락하니 이놈도 기숙사 공사한다고 집에 갔단다. 만화방가서 이래저래 시간때우다가 컵라면 먹을라 했는데 순이 혼자 밥먹겠다 싶어 전화걸어 나오라 했다.
또 좋다고 나온다ㅎ 삼겹살집에가서 고기 먹는데 엄청 좋아한다ㅎㅎㅎ 소주 한병 시킬려니 술 잘 못마신다한다...하긴 과팅때도 술 거의 안먹었던거 같았다.
혼자서 마셔야겠다 해서 시켰는데 지도 달란다. 두병으로 나눠먹었는데 나혼자 거의 한병 반 먹은거 같다. 근데 순이도 이 반병에 살짝 알딸딸해진거 같다ㅎ
슈퍼가서 또 아이스크림 사서 먹으면서 집에 갔다.

나 : 나 오늘 집에서 자야할거 같은데 학교에 아무도 없더라고
순이 : 네 
나 : 내 알아서 잘테니까 신경쓰지말고 니도 니할거 해라
순이 : .....네

담배한대 피고 올라간다고 먼저 올려보냈다. 담배피고 방에 오니 엥  이부자리가 펴져있다 그리고 순이는 화장실 앞에 책상 놓고 리포트 쓰고 있다.
이부자리를 반으로 접어 그위에 눕고 순이보고 편하게 앉아서 하라했다. 리포트 쓰는애 옆에서 tv도 못보고 그냥 잘까 하다가 얘 뭐하나 싶어 보니 봤던 책 또보고 또보고 하고 있다.
리포트가 뭔데 하고 물으니 뭐라뭐라 하는데 그냥 자료 빨리 찾아 해결할 수 있겠다 싶어 옆에서 같이 책보고 도와줬다.
근데 얘는 뭔가 모르게 좀 얼빵한거 같다. 지가 펼친 페이지에 그 내용이 있는데 그걸 못보고 또 넘어가고 다른책보고 그러고 있다.
내용 다 찾아주고 대충 정리해주고 나서 주니 오빠는 우리과도 아닌데 어떻게 잘해요 이런다...ㅡㅡ 니가 못하는거지...하긴 이학교 식영과면...
어쨌든 혼자 끙끙대던거 한시간만에 끝내주고 tv 틀었다ㅎ 나는 옆으로 누워서 tv 보고 있는데 지도 옆에 앉아 tv보고 히히덕 거린다ㅎ

나 : 순이야 통닭 먹을래 
순이 : 네 
나 : 양념통닭
순이 : 네(완전 해맑은 미소로 얘기했다)

자취방에서 나와 담배물고 시장으로가서 통닭 한마리 사고 슈퍼가서 맥주 피처 사서 돌아왔다.
둘이서 처먹처먹 하는데 얘가 또 맥주는 홀짝홀짝 잘 받아먹는다 콜라처럼 탄산이 있어서 좋단다ㅎ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거의 나는 들어주는 입장이고 순이는 학교다닐때 얘길 막한다.
촌동네 살아서 힘들었다는둥 그래도 즈그학교에선 공부 좀 했다는둥
그러다 남자친구 없었냐하니 좋아하는 사람은 있었는데 그애는 지 제일 친한친구하고 사귀고 있었단다.
키스는 해봤냐하니 얼굴이 빨개지면서 안해봤다한다.
다 먹고 바닥에 까는건 내가 깔고 자고 순이 줘서 잘려고 누웠는데 뜬금없이

순이 : 오빠는 키스해봤어요 
나 : 뭐 
순이 : 오빠는 여자친구 있었어요 
나 : 여자친구는 없었고 키스는 많~~~이 해봤지ㅎ (지야는 여자친구가 아닙니다.)
순이 : 여자친구도 없는데 어떻게 키스해요 
나 : ㅎㅎㅎ 사귀고 나서 키스하나  키스하고 사귀는거지ㅎ
순이 : 그런게 어딨어요ㅎㅎㅎ

그말이 끝나자마자 뽀뽀해주니

순이 : 오빠 왜그래요
나 : 봐라ㅎ 안사겨도 키스할 수 있자나
순이 : ....뭐에요
나 : 니 진짜 키스 안해봤나 
순이 : .....네

순이 옆으로가 팔배게 하자마자 입술을 댔다. 완전 각목처럼 가만히 있는데 좀 지나니 순이도 긴장이 풀렸는지 몸에서 느껴지던 떨림이 없어졌다.
혀를 넣으니 놀래서 뺐는데 다시 얼굴을 끌어 제대로 딥키스를 했다. 다시 긴장하는게 느껴졌다ㅎㅎㅎ
그러다 혀를 볼에 가져갔다가 귀에 갔다가 목으로 가니 몸을 부르르 떨면서 신음이 살짝 터졌다.
손을 가슴에 가져갔는데

순이 : 오빠....안돼요
나 : 뭐가
순이 : 안돼요...

이상황에 안될게 뭐가 있나ㅎ 게다가 내 자취방인데ㅎ 다시 키스하면서 옷 위로 가슴에 손을 대니 이번엔 별 저항을 안한다.
조물딱조물딱 하다가 손을 옷안으로 넣었는데 오잉  뭔가 커다란 물주머니가 만져지는거 같았다.
브라 속으로 손을 넣는데 가슴이 꽤 큰거 같았다. 한손으로 브라 후크를 풀었는데 가슴이 밑으로 축~ 처진다ㅎ
스누피 티를 벗겨 가슴을 빠는데 순이 입에서는 안되요 하지만 몸은 아닌거 같다ㅎ
그러다 손을 바지 속에 넣는데 완전 제대로 저항한다. 괜찮다고 달래가며 목과 가슴을 날름날름 해주니 저항하던 힘이 빠져나가는거 같다.
팬티 겉에서 느껴지는 순이의 둔덕은 지야 못지않게 두툼한거 같았다.
팬티 속에 손을 넣자마자 다시 저항이 시작되었다. 오빠 이건 진짜 안되요 이런다ㅎ
이번엔 억지로 힘을써서 손으로 클리를 비비기 시작했는데 몸에서 힘은 완전 들어가있고 안된다하는데 순이 보지는 금새 미끌미끌해졌다.
츄리닝을 내리고 팬티를 벗겨 다리를 억지로 벌리니 두손으로 보지를 가린다. 혀를 허벅지부터 핥아주기 시작하니 좀있다가 바로 내 머리를 잡는다.
혀를 보지로 가져가니 시큼한 맛이 났다. 이젠 손이 순이 입으로 가서 소리가 안나오게 막고 있었다. 불을 껐지만 가로등때문에 방안에는 그래도 좀 보인다.
가슴이 정말 장난아니었다. 풀발기한 똘똘이를 순이 보지에 대고 밀어넣는데 오잉  잘안들어간다. 억지로 밀어넣는데 순이가 아픈지 인상이 장난아니다.
대가리는 좀 들어간거 같은데 다 안들어가서 이상하다 싶어 힘을 더주니 뭔가 뚫리는 느낌과 함께 쑤~욱 들어갔다.
순이의 보지는 정말 좁았다...똘똘이를 통해 느껴지는 느낌이 손으로 꽉 쥐는 느낌이었으니까
순이가 울고 있었다. 하지만 벌써 들어간 똘똘이는 펌프질해달라고 난리였다.
천천히 정말 천천히 펌프질하는데 아직도 울고 있다. 딥키스 해주니 그제서야 내 목을 감싸 안고 내 혀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목을 감싸던 손에서 빠져나와 순이의 가슴을 잡았는데 느낌이 참 좋았다ㅎ
시간이 좀 많이 지난 듯 슬 사정감이 올려고 하길래 슬슬 속도를 냈다. 순이의 보지는 여전히 미끄러웠고 엄청 좁아서 똘똘이가 아플 정도였다.
힘차게 순이 보지에 우유를 쏟아붓고 순이를 꼬~옥 안았다. 순이도 나를 꼭 안았다....
똘똘이가 작아지는듯 해서 빼고 방 불을 켰더니 헐~ 이불이 완전 피범벅이 되었다...
그리고 순이 보지에서 피와 우유가 섞여 흘러내려있었고 똘똘이는 완전 떡볶이가 되어있었다...
이게 말로만 듣던 아다따기였구나 싶었다...순이를 일으켜 세워 화장실로 가 샤워기 물을 틀었다. 말없이 씻겨주는데 정말~ 가슴이 최고였다ㅎㅎㅎ
다 씻기고 닦여 나와 같이 누워 꼭 안았다.

나 : 니 진짜 첨이었나  (대답도 없다) 금순아 니 이제 내 애인이데이 알겠제 
순이 : (나를 쳐다보면서) 네 
나 : 니 이제 내 애인이라고
순이 : 네.....근데 오빠....진짜 아팠어요....
나 : ㅎㅎㅎ 많이 아팠나 
순이 : 네......근데 오빠는....이거 해봤어요 
나 : 응 
순이 : 이거....
나 : 섹스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해봤지ㅎ 왜 
순이 : 아니...그냥....해본거 같아서...
나 : 니는 첨인데 난 해본 사람이라 싫나 
순이 : 아니요...그냥....

이런저런 얘기하고 서로 잠이 들었고 담날 깨니 나는 다 벗고 있는데 순이는 브라랑 팬티는 입은 상태였다. 근데 브라가...참...할머니도 이런 브라는 안하지 싶었다ㅡㅡ
어쨌든 이일을 계기로 1년간 순이는 내 애인으로 알고 날 좋아했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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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다 말 할거야…."


"나…오빠에게 실망 했어….정말……."


혜민은 냉정하게 돌아서고 있었고 거실로 나가는 혜민을 경민은 매달리다 싶이 하면서


허리를 껴안고는 나뒹굴고 있었다.


"한번만………..혜민아…….."


"이거놔…….오빠….."


"한번만……..용서해줘…..응……….."


"제발….엄마에게는 이야기 하자 말아줘…."


"그대신…나……니가 원하는것은 뭐든지 할께……….."


한참을 몸싸움을 하던 둘은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고 한참동안 혜민은 경민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데 둘이 엉켜붙은 자세는 마치 성관계를 할때의 그 자세였다.


혜민이 밑에 누운채 다리를 세워 벌리고 있었고 그위에 경민이 올라타고는 내려다 보는 자세


눈이 마주친 둘은 한참을 그렇게 멍하니 서로를 바라보다가 어색한지 얼른 떨어지고 있었다.


"오빠……….정말………내가 하라는 데로 다 할거야..??"


"응……그럼……….."


"알았어….그럼…..내가 한번 생각해보고 내일 결정 해줄께…"


경민은 도도하게 굴고있는 혜민의 눈치를 보며 불쌍한 표정을 최대한 짓고 있었다.




"그래서……….??"


말을 하다 잠시 뜸을 들이는 경민을 바라보며 윤정은 재촉을 하듯 얼굴과 몸을 더욱 경민에게


로 다가가고 있었다.


경민은 다가서는 윤정을 바라보며 키스를 하고 지금 바로 여기서 나뒹굴고 싶다는 강한 욕구


를 느끼고 있었고 발갛게 립스틱 칠한 입술을 확 덮치고 싶다는 생각이 서서히 들고 있었다.


"그…그래서………….그 다음날….."


말을 하면서 경민은 느끼한 눈빛으로 윤정의 아래위를 훑어내리며 홈드레스 위로 봉긋 솟은


윤정의 젖가슴과 앞가슴을 탐미하기 시작을 했다.




" 다음날….두려운 마음으로 혜민을 보았는데…혜민은 그날…똥꼬치마를 입고 있었어요…."


"다리를 조금만 벌리면…팬티가 바로 보이는…."


"혜민이가……………..정말이니….???"


"네……….."


윤정은 언뜻 생각 나고 있었다.


하루는 짧은 팔랑치마를 입고 있길래 입지말라고 충고를 준적이 있었었다.


"오빠…………나…피곤해…"


"안마 좀…해줘………."


그말에 경민은 혜민의 어깨를 쥐고는 주무르고 있었다.


"그긴…돼었고…..이번에.는…..말야…….."


혜민은 잠시 망설이다 말을 하고 있었다.


"발가락…..하구…종아리…안마해줘…"


"오늘 학교에서 체육을 했더니…부었어…."


순간 그말에 경민은 놀라 어리둥절하게 혜민을 보았고 얼굴이 마주치는 순간 경민은 혜민의


다리를 잡고는 안마를 시작했다.




안보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러나 경민의 시선은 자꾸만 치마속으로 눈길이 가고 이썼고 흰 팬티


가 볼때마다 여지없이 보이고 있었다.


"오빠…좀…더 위로 주물러…….."


"응……혜…민아…….."


경민의 등에서 식은땀이 나는듯 했고… 고등학생이라지만 성숙한 그녀의 몸을 만진다는것 자


체가 경민에게는 크다란 유혹이 아닐수가 없었다.


더구나 혜민이는 지엄마인 윤정을 닮아 늘씬하면서도 얼굴은 예뻤다..


"오빠…왜그래….더워……..??"


땀을 흘리는것을 본 혜민은 재미가 있는지 그렇게 놀리듯 말을 걸고 있었고…


"아..아니…………"




"헉…………….."


그 순간 경민은 너무 놀라 혜민의 다리를 잡고서는 멍하니 혜민을 바라보았다.


"오빠……이거..본거…아냐….???"


혜민은 의자에서 다리를 힘껏 좌우로 벌려버리고 있었고 그 사이로 백설같이 흰 팬티는 그대로


다 보이고 있었다.


아니…어디서 구했는지 앞부분의 검은 털이 그대로 보이는 망사팬티를 입고 있었다.


"혜민아……….."


"오빠…………..나…오빠 사랑해……"


"너………..너………."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하는 경민에게 혜민은 자신의지갑을 열어 작은 사진 하나를 보여주고


있었고 그건 바로 경민의 사진이었다.


"나…….오빠가 다른 여자 좋아하는거..싫어………."


"그 여자가 엄마라도…….."


너무도 당돌한 혜민의 말투에 경민이 당황을 하고 있는동안 혜민은 의자에서 내려와 경민의


입술에 지마음대로 입술을 부닥치고는 혀를 밀어넣고 있었다.




"혜..민아………."


"오빠………..이제 여자 속옷이 필요하면…내껄 가져가…"


"내가…줄께……….."


둘은 그대로 방바닥을 다시 뒹굴기 시작을 했고 성경험이 한번도 없는 경민은 급하게 자신의


바지를 벗고는 혜민의 팬티를 벗기고 그대로 혜민의 꽃잎을 꺽어버렸다.


일이 끝났을때…방바닥에는 선혈이 있었고 혜민은 아픈표정과 허탈한 표정을 동시에 지으면서


화장실로 뛰어들고 있었다.




"그만…………..그만………"


그기까지 이야기를 듣던 윤정은 그 상황이 기억이 나는지 귀를 막고는 머리를 흔들고 있었다.


18여년전의 자신의 첫사랑과 처음 여관을 갔던일이 생생히기억이 나고 있었다.


그때도 마찬가지로 윤정은 첫경험후 곧장 화장실로 달려가 엉엉 울었던 기억이 나고 있었다.


그런데….자신의 딸도 자신과 똑같은 행동을 보였다는것이 윤정은 너무도 가슴이 아프고


쓰라여 오고 있었다.


"……………………………………."


경민은 한참을 그렇게 괴로워 하는 윤정을 바라만 보고 있었다.




"너………. 혜민이를 어떻게 생각하니…….."


첫 사랑에게 배신을 당항 기억이 있는 윤정은 경민에게 진지하게 혜민에 대해 묻고 있었다.


"아직은……잘..모르겠어요…"


"모르겠다니………???"


"부적절하게 섹스를 하기는 했지만 그러나…혜민이에게는 동생이라는 그 이상의감정은…


아직…………없는거..같아요.."


그말을 하면서 경민은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그럼…..사랑이라는 감정도 없이 그렇게 관계를 지속했단 말이냐….??"


윤정은 어이가 없었다.




"전…………….전……………."


한참을 망설이던 경민은 고개를 들어 윤정을 바라보며 말을 이어나가고 잇었다.


"저의 마음속에……사랑하는 다른 사람이 있어 그런거 같아요…"


경민은 이왕 시작한거 모든걸 다 이야기를 해야겟다는 생각으로 담담하게 털어놓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게……….???"


윤정도 조금은 의아한듯 경민을 바라보고 있었다.


"오윤정……..바로…당신입니다……"


"겨…경민아……………"


"저………이모를…너무너무 사랑하나…봐요…."


"너……….정말…….."




"저…이런 말을 하면 안되지만…..사실…혜민이를 사랑하려 애를 많이 섰어요…"


"그런데..그렇게 하면 할수록…더욱더 이모가 그리워만 지고…"


"심지어……섹스를..할때도…"


"그만…그만해…….경민아…………."


다급하게 윤정은 경민을 말렸지만 경민은 그대로 말을 이어나갔다.


"혜민이와..섹스를 할적에도…이여자가 윤정이 이모였으면…하는 생각을…"


"처얼석……………….."


뭔가가 날아와 경민의 뺨을 갈기는 경쾌한 소리가 나고 있었고 경민은 볼을 감싸고 있었다.


"너….못하는 말이 없구나………."


경민은 나무라는 윤정의 말을 들으면서 고개만 숙이고 있었다.




"내가..널..잘못 본..모양이다…"


"널…착한 아이고……그리고………."


윤정은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는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고 괴로운듯 고개를 뒤로 젖히고


있었다.


친구의 아들에게 사랑을 고백 받다니..그것도 자신의 금쪽같은 딸을 따먹은 사내로 부터…


멍하니 할말도 없었고 뭔가가 잘못된것만 같아 비틀거리면서 일어나 안방으로 들어가 침대


에 누워 버렸다.


경민은 그런 윤정을 보면서 말없이 가만히 거실쇼파에 앉아 있었고….




몇일째 윤정은 악몽에 시달리는듯 그렇게 밤잠을 설치고 있었고 그날도 샤워를 한후 독한 양주를


몇잔 마신뒤 혜민이 방을 열어보고 있었다.


아주 곤히 자는 혜민을 바라보면서 윤정은 알수 없는 한숨을 짓다가 안방으로 들어와 잠자리에


들고 있었다.


"딸깍………………………"


늦은밤 누군가가 고요히 아주 조심스럽게 열쇠로 문을 따고 있었다.


"음………………"


문을 살며시 열고 들어서면서 다시 조용히 문을 잠그고는 한참을 가만히 서 있었다.


경민이었다.


예전에 혜민이가 과외할때 먼저와 기다릴일 있으면 와서 기다리라고 열쇠를 하나 준것이 있는데


그걸 이용해 두 모녀가 잠든 그곳을 찾아들고 있었다.




경민은 혜민이 잠보라는것을 알기에 헤민의 방을 한번 열어보고 있었다.


혹..싶은 마음에………….. 예상대로 혜민은 엎어가도 모를 정도로 깊게 잠이 든듯 했다.


조심스럽게 까치발로 안방으로 다가가 방문을 살며시 열고 있었다.


어두…침침한 안방…. 약한 미등이 겨우 방안을 알아볼수 있게 켜져있었다.


살며시 안방으로 들어가 또 한참을 그렇게 가만히 잠자는 여인을 바라보고 있었다.




연하늘색의 가는 어깨끈이 보이고 있었고 넓은 앞가슴이 보이고 있었다.


"오늘은…..저 슬립을 입고 자는 모양이구나…"


안면이 있는 슬립인듯 경민은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살며시 바지를 벗고는 자신의 물건을 한손으로 쥐고서는 아래위로 주욱 훑어주고는 심호흡을


하고 있었다.


이미 경민은 윤정에게 사랑고백을 한 후 몇일을 고민하면서 결정을 내렸지만 그러나 거사를 


앞두고 다시 망설이듯 그렇게 서 있었다.


"그래……….이모도 여자야…."


"나의 마음은 이미 표현을 했고..이제는 행동을 보여줄때야…"


"그 결과가 감방이라면….나….갈거야…"


나지막이 중얼거리면서 다시한번 심호흡을 한뒤 경민은 침대옆으로 다가가 이불을 들추고


있었다.




끈 슬립이 말려 올라가 허벅지가 여실히 보이고 있었고 그안… 분홍색의 팬티가 살며시 고개를


들추고 있었다.


너무도 뇌쇠적이고 섹시한 보습이었다.


브래지어를 하지 않았는지 젖가슴은 약간 퍼진듯 했고……..


살며시 침대위로 올라가 한손으로 윤정의 곱디고운 허벅지를 살며시 스다듬기 시작을 했다.


그리고 손으로 얼굴부근을 헛손질하면서 움직임도 살펴보고… 술냄새가 조금 나는걸로 봐서는


아마도 술을 한잔 하고는 자는듯 했다.


오랫동안 시간을 끌..이유가 없는듯 했다.


괜시리 이상한 짓을 하다가 걸리면…


조용히 눈을 감은채… 바로옆에서 경민은 잠을 청하고 있었다.




지금 당장 어찌 할수도 있지만 그랬다간….오히려 역효과를 불러 올수도 있고 그리고 윤정은 


무엇보다 엄마의 친구였기에..그렇게 강간을 하듯 하지는 못하고 있었다.


조용히 누워 천정을 보다 언제 잠이 들었는지…누군가가 급하게 깨우고 있었다.


"야…….경민아………."


"조경민………일어나…….."


경민은 눈을 뜨고 있었다.


언제 일어났는지 윤정은 놀란 황소눈을 하고서는 경민을 흔들어 깨우고 있었다.


"너..정말…………..나쁜 아이구나…"


"얼른 일어나…빨리 니네 집에 가….."


단호하면서도 냉정한 그러면서도 매우 화가난 목소리였다.




경민은 마치 자기 집에서 일어나는듯 느긋하게 일어나면서 이불을 확 걷어버리고 있었다.


"아……..잘잤다…"


"윤정씨도 잘잤어요………."


"뭐………..유…윤정…….씨이…………."


"너….여기 어떻게 들어왔니…응…………"


"감히….여기가 어디라고…..버릇도 없이……….."


"악………"


순간 윤정은 고개를 돌려버리고 말았다.


아침…사내의 건장한 물건이 발기를 한채 자신을 노려보듯이 바라보고 있었기에…


"어서..옷입어……….."


"어……윤정씨..어제밤에는 좋다면서 밤새 만지고 잤으면서…"


"갑자기..왜 그러셔요…."


"너………..너………..도대체..무슨 말을 하는거니………??"


"어제밤….윤정씨가 외롭다면서 문 열어둘테니 오라고 전화 하신거 기억 안나세요…."




윤정은 경민의 터무니 없는 억지에 기가막혀 입을 벌린채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었다.


왜…. 자신의 침실에 낯선 사내가 누워있었고 함께 잠을 잤는지………


그리고…이렇게 태연작약하면서 여유를 부리는 건지….


도대체가 이해가 되질 않아 한참을 정말 자신이 그렇게 했는가 고민을 하고 있었다.


"너………거짓하지 말고…어서 나가……."


"너..경찰서에 넘길수도 있어…."


"그러니..빨리…………내집에서..나가………….."


윤정은 약간을 떨리는 말투로 경민을 노려보고 있엇고 경민은 보란듯이 한손으로 좆을 잡고서는


아래위로 자위를 하는 흉내를 내고 있었다.




그런….경민을 바라보던 윤정은 도저히 졸수가 없어 고개를 완전히 돌려 버렸다.


"빨리…옷입어………….."


"그리고…………혜민이 깨기전에….어서..나가………….."


"음……그렇지요..혜민이가 알면……큰일나지요…"


그말을 하면서 경민은 옷을 주섬주섬 입고 있었다.




"엄마…………….."


"왜..안깨웠어….."


"어디있어..엄마………………………."

 

클릭-외로운 그녀가 남친 급 구함!!

 

야설 무료 감상 엄마친구 윤정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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