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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의 웹툰작가녀 경험기 (중편 )



안녕들 하셨습니까, 일주일만에 뵙습니다.
1년전에 올렸을때보다 조회수는 줄었는데 추천수는 늘었네요.
좋은건가요 ㅋㅋ. 확실히 소라가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거 같아요.
만남보단 사진위주 느낌이랄까요, 많이 만나건 아니지만 소라녀분들을 만날 수 없어진 거 같아 조금 슬프네요.
카페도 없어지고 아마 다른 방법으로 음지로 다들 만나고 계시겠죠.
음... 외로워서 부럽네요 ㅋㅋㅋ.

그리고 이 글은 쓰다보니 야설이라기보단 약간 제 주저리 주저리 자기고백의 자서전 느낌이 더 강할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그렇구요. 이곳 성격에 맞는지에 대해 고민을 좀 해봤는데 뭐 별로라고 생각되는 분들이 많다면 저절로 제가 쓰는게 멈춰지게 되겠죠. 아무튼 다시 서연이와의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서연이는 자기가 활동하는 사이트에 저를 소재로 한 이야기를 올려도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저는 흔쾌히 승낙했고 오래지 않아 3부에 걸쳐 업로드가 되었습니다. 만나는 부분이나 섹스에 들어가는 상황 등은 대부분 각색되어 있지만 저라는 인물의 특징과 섹스의 과정과 대화 등등은 거의 그대로 살려 놨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소라 작가님과의 경험을 글로 쓴적이 있었고 당시에 작가님은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보고 많은 사람들이 우리 이야기를 본다고 생각하니 흥분된다고 하셨었는데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뭐, 그친구가 저를 잘 포장해 준 것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글을 보며 남자 주인공이 부럽다, 자기도 서연이와 하고 싶다 등등의 댓글들을 보니 흥분하게 되더라구요.

색다른 기분이였습니다. 저만 알고 있는 비밀을 알게 된 기분이랄까요.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서연이의 얼굴, 몸매, 신음소리, 보지의 모양, 맛 등등 약간의 우월감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이 글을 쓰기 위해 서연이가 쓴 글을 다시 한번 읽어봤는데 기억이 되살아나며 주니어가 슬며시 고개를 드네요.

일주일 정도 후에 서연이를 다시 만났습니다. 일주일이란 기간 동안은 전화 및 연락을 했는데 서연이는 아주 바쁜 친구였습니다. 제 안좋은 성격이긴 하지만 몸을 섞으면 약간 애인모드로 되는 성향이 있다보니 연락이 잘 안되는걸 이해 못하는 상황이였어요. 카톡을 읽고 씹히는 경우도 많았고 내가 별론가 싶어서 불안해 하기도 했구요. 약간 소유욕이 있어서 그런거 같긴 한데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어렸을때는 파트너는 파트너인건데 그 경계선이 잘 안잡혀서 애를 먹었어요.

아무튼 아예 시간을 넉넉잡고 만나서 만나자마자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사실 이날은 그렇게 많은 묘사를 할 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보통의 처음 만난 남녀가 그렇듯 많이 하고, 또 계속 했습니다.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5,6번은 사정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녀의 몸에다 사정을 하고 씻고 금방 또 하고 씻고 하다보니 나중엔 하루에 샤워를 몇번 하는거냐고, 피부 다 갈라지겠다고 서로 웃으며 농담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단편적으로 기억나는 것들을 얘기하자면 서연이는 성적욕구가 굉장히 많은 여자였어요. 저도 성적욕구가
많은 편이지만 약간 달랐던게 곡선이 좀 달라서 맞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한번 하고 나면 1시간 정도 텀을 두고 다시 성적욕구가 올라오는 편인데 서연이는 그 현자타임이 굉장히 짧은편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막 흥분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려니 조금 힘들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녀는 애무의 자극이 쎈 편이였습니다. 젖꼭지가 아플때까지 빨고 주니어도 굉장히 격럴하게 빠는 식이였어요. 근데 저는 쎈거보다 부드러운걸 좋아해서 더 흥분이 안 되었던 것도 있었어요. 지금이라면 그렇게 말하면 될것을 당시엔 어려서인지 아무래도 제 요구를 말하는게 많이 어려웠어서 그런 상황까지 가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청년막이 따였습니다.... 아무래도 성적으로 워낙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상대를 만난거다 보니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서연이는 남자의 애널을 자극해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제가 허락을 하고 자시고도 없이 어느순간 핸드크림을 바른 그녀의 손가락이 제 애널에 왔다갔다 하고 있었습니다... 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전 그닥 좋은지는 모르겠더라구요. 애널 애무는 좋아하는데 삽입은 뭔가 막 x나오는거 같아서 깜짝 깜짝 놀래서 "나 혹시 싼거 아니지 " 란 말을 몇번이나 했으니까요. 나쁜기분은 아닌데 썩 유쾌한 기분도 아니였습니다.

싸고 얘기하고 또 싸고 얘기하다보니 서연이가 사실은 자기 회사에 썸타는 남자가 있다고 고백을 하더군요. 어느정도의 사이냐고 물었더니 그녀는 끝까지만 안갔지 할건 다 했다고 대답 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내용이 또 글로써 인터넷에 올라오기도 했구요. 고민중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그녀와 진지한 만남이 살짝 머릿속에서 고민거리가 되고 있던 상황이였고 머리가 복잡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그녀와 그남자 사이의 일을 글로 보는데 그것도 저를 흥분하게 만들었습니다. 근데 그건 아마 제 여자가 다른 남자와 관계를 했다는 네토라레보다는 뺏겠다는 네토리 성향인 것 같습니다. 자세한건 다음주에...

어떻게 보면 이때부터였던 거 같습니다. 제 집착이 시작됐거든요. 조금 더 많은 연락을 하고 연락이 오기를 바라고 확인하고 등등. 세컨드 생활도 해봤지만 저는 세컨드여도 제가 더 우선이길 바라는 소유욕이 있는거 같더라구요. 아무튼 그렇게 이주쯤은 못보고 연락도 뜸해지게 되었습니다. 뜸해지다기보단 그녀에게서 오는 연락이 급격히 줄어든게 맞겠죠.

그 이주사이에 저는 간간히 그녀가 활동하는 사이트의 채팅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도 집착이였죠. 저한테 연락은 바빠서 못한다고 했는데 채팅은 간간히 들어왔으니까요. 이렇게 적고 나니까 약간 무섭고 미저리 같네요. ㅋㅋㅋㅋ.

그렇게 간간히 채팅을 보는데 영희라는 친구가 채팅에 나타났습니다. 서연이를 언니라고 부르며 자기도 동네선생을 만나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영희가 채팅에 있을때면 스리슬쩍 인사도 하고 쪽지도 보내며 안면을 터 갔습니다.

오늘은 좀 짧네요. 저번보다 더 야하지도 않구요. 영희와의 이야기는 시작, 또 서연이와의 이야기는 하일라이트를 향해 가다보니 길어질 거 같아서 아무래도 다음편으로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편에 할 서연이와의 만남은 조금 디테일하고 야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약간 네토물이라...

남은 한주 잘 보내시고 괜찮으셨다면 작은 추천 하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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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교실까지 왔는지 알 수 없다. 너무나 정신이 없는 등교였다. 등교길을 몰라서냐구? 내가 또다른 나 이수현과 바뀐 것은 성에 대해 어떤 관념 뿐이다. 학교가는 길을 모를 턱이 없다. 그게 아니었다. 집을 나서서 교실까지 오는 40여분 동안 길거리에서 또는 버스에서 또 상점에서 입을 반쯤 벌린채 남자들과 그 짓을 하고 있는 여자들을.. 아니, 이건 정확한 표현이 아니다. 공공장소에서 씹질을 하는 남녀를 겨우 40분 동안 10여커플이나 봤던 것이다. 그것은 완전히 쌩포르노였다. 바지 속의 물건이 터질듯 부풀어 올랐지만 나의 바지 한가운데에 관심을 두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정말 이 세계는,,, 이 나라는 이런 곳이란 말인가? 수업이 시작되기 전까지 곰곰히 따져 보았다. 아무하고나 아무 곳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섹스를 할 수 있는 나라. 그렇다면 등교시간 동안 본 10여 커플의 수는 결코 많은 수가 아니다.

 

내가 살던 세계에서 만약 그런 일(모든 도덕적 사고관념이 무시된 상태)이 벌어진다면 훨씬 더 엄청난 숫자의 남녀가 가랭이 가운데를 맞대고 열심히 쑤셔대고 있었을 것이다. 여러 각도에서 생각해 본 결과 희미하게나마 가닥이 잡혔다. 그것은 권태였다. 그 좋은 섹스도 너무 자주하면 시큰둥한 것이다. 이 나라는 쾌락과 권태를 동시에 누리고 있는 곳이라 추측했다. 그게 맞다면 아마 여자보다 남자쪽이 더 시큰둥하지 않을까 싶었다. 남자인 나로써는 호재였다. 큭큭큭... 아무나 따먹을 수 있다니.. "으하하하하!!!" "퍽!" 철준이가 내 뒷통수를 사정없이 때렸다. "너 미쳤냐? 갑자기 웃고 지랄이야, 지랄은. 걱정도 안되냐? 1교시 수업 뭔지 몰라서 그래?" "왜 몰라. 그 미친년 수업이지. 큭큭큭.." "웃음이 나오냐? 난 실습시간이 제일 싫단 말야. 이미숙 선생님만큼이라도 잘 빠지면 몰라. 그 돼지같은 몸매로 실습담당이라니.. 아 씨팔.." 실습시간. 박영주 선생님. 서른 후반의 뚱뚱한 몸매의 여자. 남학생들을 담당한다. 이 시간에 여학생들은 다른 실습담당 선생님과 분반하여 수업을 받는다. 물론 여학생들의 실습담당 교사는 남자다. 종이 치자마자 박영주 선생님이 들어왔다. 철준이는 뚱뚱하다고 싫어하지만, 난 뚱뚱하지만 예쁘고 색기어린 눈동자의 박영주 선생님이 좋았다.

 

점수를 짜게 준다는 점에서는 철준이와 같은 생각이지만. "그동안 잘 지냈나요?" "네이~~~" 남학생들의 장난스런 대답. "늘 이야기하지만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훌륭한 남자라면 페니스를 빳빳하게 세우고 섹스를 요구하는 여자를 만족시켜 줄 수 있어야 해요. 그래야 윤리적으로 성숙된 인간이 아니겠어요? 내가 좀 몸이 뚱뚱하다는 건 여러분도 아실 거에요. 하지만 저같은 여자가 갑자기 섹스를 해 달라고 했을 때 잘 해 주지 못하면 매우 챙피한 일이 아닐까요? 오늘은 평가도 하겠어요." "우.... 또 평가에요?" "호호호.. 엄살은.. 반장 침대 내려 놓으세요." 영국이가 이번에도 민첩한 행동으로 교실 앞에 설치되어 있는 붙박이형 침대를 내렸다. 박영주 선생님은 발가벗은 채 침대에 가랭이를 쫙 벌리고 누웠다. 그리고 마치 창녀처럼 자신의 보지에 윤활유 역할을 해 줄 크림을 듬뿍 발랐다. "출석번호대로 나오세요." 박영주 선생님은 다리를 좀 더 활짝 벌려주며 말했다. 첫번째로 나간 용철이는 페니스가 커지지 않았다. 실습담당 선생님의 벌려진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 자신의 자지를 쓰다듬고 매만졌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

 

페니스가 발기가 되지 않아 삽입 조차 할 수 없다면 점수는 보나마나 빵점. 용철이는 고개를 푹 숙이고 자리로 돌아왔다. 두 번째로 나간 성진이는 그럭저럭 물건이 커져 있긴 했다. "자, 어서 집어 넣으세요." 선생님은 성진이의 자지를 손으로 붙잡아 자신의 소중한 보지 입구로 이끌었다. 여차저차 삽입이 되고 몇 번인가 허리를 흔들던 성진이. 30초도 되지 않아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서 뽑아냈다. "저 새끼, 벌써 쌌나?" 철준이가 비웃듯이 말했다. "싼 게 아니라 죽어버렸네. ㅋㅋㅋ.." "쪼다 새끼.. ㅋㅋ" 박영주 선생님은 성진이가 줄어든 물건을 재빨리 팬티로 가리는 걸 보면서 체크리스트에 숫자를 써 넣었다. 15점. 성진이가 획득한 점수다. 열댓명의 사내아이들이 박영주 선생님의 보지를 쑤셨지만 박영주 선생님 입에서 만족스러운 점수는 나오지 않았다. 드디어 내 차례. 불끈 솟아 있는 내 자지는 오늘따라 우람하게 보였다. "네가 왠일이냐, 이수현? 약 먹었냐?" "약은 무슨.. 갔다 올게. 오늘 평가는 만점일거다. 두고봐라, 엉!" 나는 잡아먹을 듯한 표정으로 자빠져 있는 박영주 선생님 앞에 당당히 섰다. "어머, 수현이 오늘 자지가 엄청 꼴려있네. 기대하겠어요."

 

"최선을 다하겠슴다, 선생님." 나의 빳빳한 페니스가 박영주 선생님의 통통한 보지 속으로 삽입되었다. 어찌나 크림을 많이 발랐던지 미끌미끌한 게 내가 도대체 여자 보지에 박은 건지 화장품 크림 통에 박고 있는 건지 분간이 안갔다. 몇 번을 아주 힘차게 펌핑질을 해댔다. "아! 좋아요. 수현이. 최고에요. 허리를 좀 더 돌리면서..하악! 하악! 어머~ 좋아요, 좋아. 더 세게~~!" 그런데 나의 계산 착오가 있었다. 사정이 생각보다 너무 일찍 다가오고 있었다. "아~ 씨팍! 이게 아닌데. 벌써 싸게 생겼네." 박영주 선생님 보지에다 좆질을 시작한 지 이제 겨우 2분. 점수를 제대로 딸려면 최소한 5분은 최고 속도로 박아대야 한다. 왜 사정이 일찍 올까 골똘히 생각하자 답이 떠올랐다. 바뀐 것이다. 섹을 거의 해 보지 못한 정신을 가졌기 때문이다. 처음 따먹는 여자. 그것도 스스로 먹어 달라고 자빠져 있는 여자라니. 사정이 빨리 올 수 밖에 없다. "흐엉~~ 헉! 앗! 으윽! 휘유~~~~~~" 사정은 갑작스럽게 왔다. 허리가 뻣뻣해지고 펌핑은 멈춘 자세. 그리고 의아한 표정의 실습담당 선생님. "싸... 쌌나요, 이수현?" "ㅜ.ㅜ" "흐음... 처음은 참 좋았는데. 아쉽군요."

 

나는 그녀가 체크리스트에 75점이라고 쓰는 것을 보며 내 자리로 돌아왔다. "에그 병신.. 어째 잘된다 싶더라. 네가 그렇지 뭐." "아, 몰라. 피곤해. 나 양호실에 좀 쉬다 올게. 반장한테 말해줘. 나 양호실 간다구.." 왠지 피곤해진 나는 터덜터덜 양호실로 갔다. 양호 선생님이 급하게 양호실에서 나오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어, 그래. 어디 아파서 왔니?" "아뇨. 그냥 좀 쉬려구요. 남는 침대 있나요?" "그럼. 들어가 쉬렴." "그런데 어딜 그렇게 급하게 가세요?" "교장실에. 교장 선생님 혈압이 좀 낮으시잖아. 혈압 높이는데 씹질만큼 좋은 게 어딨니? 그래서 교장 선생님이랑 한 빠구리 뛸려고 가는 중이야. 그런데 그 양반 허리가 영 부실해서.. 호호호호.." "아,, 네.. 수고하세요."

 

나 요즘 너무 힘들어!! 하는 분 친구되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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