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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불륜 (중편 )



아내의 불륜


(중편)


현관 문 앞에서 한참동안을 망설이며 이 현실을 어떻게 해결을 할 것인가를 무척이나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일단은 물러설 수가 없다는 생각에 현관문 도어 번호를 누르지 않고 인터폰을 눌렀습니다.

이것은 내가 아내에게 남편으로서 당당한 도전인 동시에 아내의 불륜남자에게 나의 존재를 나타내는 방식이었습니다.

순간

집안에서는 쥐 죽은 듯이 갑자기 조용해 졌습니다.

나는 계속 인터폰을 눌렀습니다.

정상적인 때라면 비디오폰으로 확인을 하고 현관문을 열 텐데 한동안 아무런 인기척이 없었습니다.

아파트는 현관을 통하지 않고는 밖으로 나올 수가 없는 구조이기에 아내의 불륜남자는 꼼짝없이 아파트 안에 갇힌 거지요

나는 마음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아내의 외간남자를 향해 마음속으로 ‘너는 이제 독안에 든 쥐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내도 이제 내 앞에서 꼼짝도 못하고 각서에 쓰인 대로 처벌을 받아야 할 입장입니다.

계속 인터폰을 눌러대니 얼마의 시간이 흐른 후에 현관문이 열렸습니다.

화난 모습으로 안으로 들어가니 아내는 얼굴이 발갛게 상기되어 어쩔 줄을 모르는 표정이었습니다.

“차가 갑자기 접촉사고가 났어! 할 수없이 상대방이 불러주는 렌터카를 타고 집으로 왔어”

내 입에서 왜 이런 말이 나왔는지 나 자신도 놀랐지만 이 말은 일부러 아내의 뒤를 캐는 것이 아니다 라는 뜻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안정부절 하는 아내를 뒤로 두고 안방으로 들어가니 남자의 바지와 윗도리가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습니다.

“아니  이 옷은 누구 옷이야 ”

나는 다 알면서도 아내를 향해 물었습니다.

“저어 그게.............”

아내는 더 이상 말을 못하고 얼굴을 아래로 떨어뜨렸습니다.

“어떤 놈이야  잡히기만 해 봐라!”

나는 처음으로 아내를 향해 화를 내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보이지 않는 아내의 외간남자를 잡기 위해 옷장 문을 와락 열었습니다.

그러나 옷장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집안에 아내의 외간남자가 숨을 만한 곳을 찾아다니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나 온 집안을 찾아다녀도 외간남자는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온 집안을 뒤지다가 나는 그만 포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도대체 이 놈의 새끼가 어디에 숨은 거야 ”

응접실 소파에 털썩 주저앉으며 나는 계속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런 내 모습에 아내는 넋이 나간 여자처럼 멍하게 응접실 한쪽에 서 있었습니다.

나는 다시 안방으로 가서 침대위에 널려있는 남자의 겉옷을 집어 들고 나와 현관 바닥에 던지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내 눈앞에 나타나기만 해 봐라! 너 새끼! 제삿날이다.”

그러나 아내의 외간남자는 어디에 숨었는지 나타나지를 않았습니다.

분명이 방안에 있었는데 말입니다.

시간이 계속 흐르고 도무지 이런 기분으로 집에 있을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하면서 밖으로 나가는데 갑자기 우리 아파트 주차장으로 119 구급차와 경찰차가 들어오면서 급한 사이렌을 울리고 있었습니다.

나는 무슨 일인가  싶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아파트 화단가에 사람들이 둘러서있고 급하게 달려 온 119 구급대원과 경찰들이 그곳으로 달려갔습니다.

나도 궁금하여 그곳으로 가까이 가니 같은 아파트에 사는 여자들이 저희들끼리 수군수군 하다가 내가 오는 것을 보고는 입을 다물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인지 궁금하여 사람들이 모여 있는 화단가로 가니 벌써 119 구급대원들이 들것에 팬티바람의 어떤 남자를 옮기고 있었습니다.

“몇 층에서 떨어졌다고 했습니까 ”

경찰들이 아파트 경비원에게 물었습니다.

“6층에서 떨어졌습니다. 여기에 있는 아주머니들이 시장에 갔다가 돌아오는데 어떤 남자가 팬티바람으로 6층 베란다에 있는 에어컨 받침대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고는 급하게 경비실에 연락을 했습니다. 곧바로 119에 신고를 하고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현장으로 달려와 보니 그 사이에 팬티만 입은 남자가 화단 바닥에 떨어져 신음을 하고 있었습니다.“

“6층 몇 호실입니까 ”

“네 6층에 사는 민성주씨댁 베란다입니다.

나는 비로소 아내의 외간남자가 어디에 숨어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우리 집 아파트 베란다 에어컨 받침대 밑에 매달려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나는 얼른 그곳을 벗어나와 렌터카 차를 타고 회사로 향했습니다.

그날 저녁 텔레비전 뉴스에 우리 아파트 화단에 노란 금지구역 띠가 쳐지고 경찰들이 들락거리는 장면이 나오면서 6층 아파트 베란다 에어컨 받침대에 매달려 있던 l씨가 손에 힘이 빠지면서 아래로 추락하여 죽었다는 사건 사고 소식이 나왔습니다.

나는 일부러 회사에서 머물며 집으로 들어가지를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나는 집으로 들어가지를 않고 원룸을 얻어 혼자서 생활을 했습니다. 아내로부터 휴대폰으로 계속 전화가 왔지만 받지를 않았습니다.

아파트에는 이런 소문이 짝 퍼져 있었습니다. 내 아내가 불륜을 저질러 남편이 갑자기 집으로 들어오자 아내의 외간남자가 팬티바람으로 베란다로 도망을 가 에어컨 받침대 밑에 숨어서 매달려 있다가 떨어져 죽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거의 6개월 동안을 원룸에서 혼자 생활을 하는데 하루는 장인 장모님께서 회사로 나를 찾아왔습니다.

나는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회사의 휴게실로 가서 조용히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장인 장모님은 그저 내 손을 잡고 울면서 제발 이제 집으로 들어가자고 애원을 했습니다.

장인 장모님은 정말로 나에게 잘해주신 분들입니다.

그런 장인 장모님의 간청을 뿌리치지 못하고 할 수없이 처갓집으로 함께 갔습니다.

아내는 그 동안 함께 살던 아파트에서 나와 직장도 그만 두고 친정으로 가서 조용히 지내고 있었습니다.

처갓집으로 들어가니 아내는 방안에 누워서 있다가 내가 찾아왔다는 말에 얼른 일어나 나왔습니다.

나는 차마 장인 장모님 앞이라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대로 침묵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여보게 민서방! 우리가 빌겠네! 우리 영숙이가 철이 없이 자라 자네에게 정말 아픈 상처를 입힌 것을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네! 그러나 어쩌겠나  부모의 입장에서 그냥 죽도록 내 버려 둘 수가 없어 이렇게 자네를 우리 집에 데려 왔네! 그러니 우리 영숙이를 보지 말고 우리들을 보고 한 번만 용서해 주면 안 되겠나 ”

너무나 마음씨 착한 장모님이 나에게 울면서 비는 지라 나도 따라서 울면서 아무런 대답도 못했습니다.

늦은 저녁식사지만 장모님과 아내가 정성껏 삼계탕도 끓이고 나를 위한 음식을 장만하여 푸짐하게 상을 차려왔습니다.

어쩔 수 없이 장인어른과 장모님 앞에 아내와 나란히 앉아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이런 모습에 장모님은 내내 울고 있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서 잠을 잘 때가 되어서 장모님이 마련해 준 방으로 가서 아내와 나란히 누웠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함께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좀처럼 잠이 오지를 않았습니다.

장모님이 들어와 방안의 불을 끄고 나갔습니다.

이런 장모님의 정성에 차마 거절을 못하고 할 수없이 이불속에서 아내를 끌어안았습니다.

이런 내 행동에 아내는 계속 울면서 내 품에 안겨 있었습니다.

갑자기 아내에 대한 미운 감정과 불쌍하다는 생각이 교차되면서 나도 모르게 불끈하여 아내의 옷을 사정없이 벗겼습니다.

이런 내 행동에 아내는 그저 떨며 가만히 있었습니다.

나는 급하게 옷을 벗고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내 아내를 올라타며 두 다리를 크게 벌렸습니다.

아내는 그 동안 몸이 많이 야위어 있었습니다.

아내의 외간남자가 그 동안 손으로 주물고 만졌을 아내의 젖가슴을 거칠게 움켜쥐고 나는 주물렀습니다.

그리고는 외간남자가 그 동안 빨고 빨아대던 아내의 입술을 거칠게 빨아대었습니다.

이런 나의 행동에 아내는 그저 흐느끼며 가만히 있었습니다.

점점 흥분이 고조되자 나는 불끈불끈 일어서서 떨고 있는 내 좆을 아내의 보지에 밀어 넣으며 서서히 쑤시기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아내의 외간남자가 나 모르게 자기의 좆으로 수없이 쑤셨을 아내의 보지에 내 좆은 계속 들어가며 흥분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점점 아내의 울먹이는 울음이 이제는 점점 신음소리로 변해 갔습니다.

아내를 올라타고 누르는 내 몸은 점점 힘을 더해 가며 아내의 두 다리를 더욱 벌어지게 했습니다.

아내의 보지가 내 좆에 쪼개져 씰룩거렸습니다.

아내의 엉덩이가 방바닥에서 떡방아를 찧고 이럴수록 나는 두 손으로 아내의 유방을 움켜쥐고 아내의 입을 쪽쪽 빨아대며 그 동안 굶주렸던 욕망을 급하게 채우고 있었습니다.

점점 아내와 내가 흥분으로 내어지르는 헐떡거림이 처갓집 온 방안에 가득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윽고 참지를 못하고 내 좆은 아내의 보지에 박힌 채 사정을 했습니다.

얼마 후에 아내의 몸에서 내려온 나는 허탈감으로 떨어져 누워 있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장모님의 정성이 담긴 아침을 먹고 나서 나는 아내를 데리고 서울 변두리 달동네로 가서 허름한 단독주택을 한 채 구입을 했습니다.

아내의 불륜이 소문이 난 아파트에서 살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파트를 팔기로 마음을 정하고 부동산중개소에 매물로 내어놓았습니다.

이런 내 뜻에 아내도 기쁘게 반기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회사에 가서 사표를 내고 서울 변두리에서 주택수리를 하는 개인사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회사에는 내 아내의 불륜으로 인한 안 좋은 소문이 퍼져있어서 계속 회사에 다니기도 힘들기도 하고요

회사 사장은 내가 회사를 그만 둔다는 말에 무척이나 섭섭하다면서 혹시 마음이 바뀌면 다시 회사로 나오라고 했습니다.

내가 회사를 그만 둔다는 말에 그 동안 함께 일을 하던 동료 직장인들이 모두 다 아쉬워했습니다.

배웅을 하는 직장동료들이 내 등 뒤에서 자기들끼리 이런 말들을 서로 주고받았습니다.

“민성주가 자기 아내와 별거를 하더니 다시 합치는 가 봐”

“이혼을 안 하고 ”

“그래 함께 살기로 했나 봐”

“아니  바람이 났던 아내하고 다시 산다고 ”

“그렇다고 하네!”

“민성주! 바보 아니야 ”

“바보니까 바람이 났던 아내와 다시 살지”

“에이 저런 바보!”

그러나 나는 이런 직장동료들의 말을 들으면서도 마음 한 쪽으로는 내 마음대로 되지를 않는 인생살이에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다시 아내와 합친 가정생활은 한동안 여러 가지 갈등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아내의 얼굴에 늘 어두운 그림자가 끼어 있었습니다.

당연히 자존심이 강한 아내가 내 앞에서 꼼짝도 못하고 살아야 하는 처지가 되자 무척이나 힘든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아내지만 밤에 잠자리에 들면 언제 그랬나  할 정도로 내 손길에 흥분을 하고는 했습니다.

매일 밤 아내와 하는 잠자리는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본래 건축회사에 근무를 했던지라 주택수리 개인사업은 그런대로 어려움이 없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러는 동안 먼저 살던 아파트가 쉽게 팔려서 개인주택수리 사업을 하는데 자금이 되어 어려운 문제가 없어졌습니다.

그 동안 내가 모은 돈과 아내가 모은 돈을 합쳐서 서울 변두리 달동네 단독주택을 구입하였고 나름대로 집을 잘 구입하여 터도 넓고 본채와 아래 채 그리고 사이에 넓은 마당과 화단도 있고 해서 나는 아래채를 수리하여 세를 놓기로 했습니다.

그냥 비워두는 것 보다는 방을 수리하여 세를 놓으면 가정살림에 보탬도 되니까요

아래채 집을 수리하고 싱크대며 방안에 전기시설 도배도 새로 하고 난방 보일러도 새로 놓고 화장실 변기도 새로 놓고 마당가에 빨래를 할 수 있는 세면장도 너르게 만들고 이렇게 수리가 끝나고 세를 놓는다는 광고지를 동네에 보이는 전봇대에 붙여 놓았습니다.

보증금 1000만원에 월 30만원 방 한 칸 부엌 1개 화장실 1개 욕실 1개

나는 근처에 있는 개인주택수리 사무실에 늘 혼자 가서 손님을 기다렸습니다.

주택수리 의뢰가 들어오면 나는 전문 인부들을 데려와 자재를 구입하고 수리를 했습니다.

한 달에 주택수리 한 건만 들어와도 충분한 생활이 되는 지라 개인주택수리 사무실에 늘 나 혼자 나가서 지키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집 아래채에 세를 들어서 살고 싶다는 사람들이 왔다고요

나는 아내를 믿고서 알아서 처리를 하라고 말하고는 주택수리를 의뢰하러 온 손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녁때 사무실 문을 닫고 집으로 들어가니 아내는 화색이 돌며 내일 곧바로 우리 집 아래채에 세를 들어 올 사람들의 이삿짐이 온다고 나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아내가 일을 잘 처리 했을 것이라고 믿으며 더 이상 그 일에 대하여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저녁때에 우리 집 아래채 세를 들어 살 사람들의 이삿짐이 들어오는데 너무나 간단한 짐이었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이 우리 집 아래채에 이사를 왔습니다.

처음으로 세입자를 만났는데 공사장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면서 나를 보고 반가워하면서 사장님께서 혹시 인부가 필요하면 자기들을 불러서 써 달라고 하면서 동네 가게에서 맥주를 사 오고 안주를 사 오고 아내는 간식을 준비하고 어쨌든 우리 집 아래채에 이사를 오는 남자 두 명과 첫 대면을 하며 인사를 마쳤습니다.

남자 두 명이 우리 집 아래채에 이사를 와서 함께 산다는 것이 내 마음에 그리 들지를 않았지만 이미 아내와 약속을 한 상태라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대로 지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는 계속 주택수리 사무실에 나갔고 아내는 집에서 살림을 하며 하루 한 번씩 가까운 동네 시장에 가서 반찬거리를 사 와서 정성껏 아침 점심 저녁을 만들어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점심때는 사무실 문을 닫아놓고 집으로 가서 점심을 아내와 함께 먹고 다시 사무실로 나왔습니다.

그러다 주택수리가 들어와 일이 시작되면 인부들과 함께 식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때는 아내 혼자서 점심을 먹고는 했습니다.

오월의 어느 날

주택수리가 들어와 인부들과 함께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층집인데 욕실 내부와 주방 그리고 2층 화장실 수리를 하는데 타일 배관공이 사정으로 오지를 못해 어쩔 수없이 일을 못하고 쉬게 되었습니다.

공사장에서 시멘트 가루가 바지에 묻어 그대로 주택수리 사무실로 가지를 못하고 집으로 가서 옷을 갈아입고 사무실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늘 가지고 다니는 대문 열쇠로 출입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가니 아내가 없었습니다.

시장에 갔나  하고 시멘트 묻은 바지와 잠바를 벗고 새로 옷을 갈아입고는 벗은 옷을 가지고는 부엌 뒤에 있는 수돗가로 갔습니다.

그곳에 세탁기가 있고 샤워를 할 수 있는 세면장도 있기에 무심코 부엌문을 열고 내려서서 집 뒤쪽에 있는 수돗가를 돌아가는데 내 눈앞에 놀라운 광경이 벌어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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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스는 엄마를 눕혔다




"캡틴..밑에서 잘해요 난 위에서 눌러줄테니..."


"오케이 우리마누라 호강하네..."




캡틴은 바닥에 누워 그위에 엄마를 눕혔다


물론 항문에 자신의 성난자지를 끼우고..


부르스는 불룩 올라온 엄마의 보지에 자신의 것을 끼우자 얇은 막 너머로 캡틴의 자지가 느껴졌다




"아....내보지 내 항문..."


"엄마두... 엄마것은 하나두 없어요"


"그래 이건 모두 우리 부자것이지..."


"그래요 맘대로 해요 난 즐거우면 그것으로 되니까..."


"오늘 건수가 있는데...가서 재미나게 놀아줘"


"누군데요..."


"왜 술집하는 내친구 알지?"


"아...그 응큼한 친구"


"응 그친구가 아줌마를 두명 불렀어 ...하나는 좀 있다가 구해올꺼야"


"내 얼굴아는데... 창피해"


"이건 영업이야 대신 내가 잘 해줄께"


"아무튼 난 당신만 믿어요...."




부르스는 시간에 쫒기어 서둘러 사정을 하였다




"엄마 난 가봐야 되니..마무리 캡틴에게..."


"그래 잘갔다와...차조심하고"


"네 엄마보지 정말 죽여요 짱이에요"


"고마우..네 자지도 괜찮아...호호"




부르스는 학교후문에 차를 대고 선생을 기다렸다


학교다닐때 무척 많이 이용했던 문인데..특히 수업 빼먹고 갈때는 늘 뒷문을 이용했는데....








"교감 선생님..."


"왜여 박선생..."


"오늘 제가 사의드릴께 있는데 시간어떠세요?"


"별로.."


"그럼 저랑 같이 가시죠"


"그럴까요..."




교감은 미소를 지었다


평소 학교에서 인기있는 박선생을 닥달했는데 이제 꼬리를 내리는것이다




"후후 지가 좀 잘났기에 그동안 빳빳히 버티기는...."




나이차이는 좀 나지만 자신도 몸매하나는 자신있지만 세월의 흔적에 언제나 팽팽한 박선생을 평소 얼마나 시기했는지 모른다


그래서 다른 선생보다 과중한 업무로 괴롭혓는데 오늘 백기를 든것이다




대충정리하고 기다리니 박선생이 왓다




"가시죠..."


"어디로 갈껀데..."


"네..청풍각으로 예약해놓았어요"


"호..거기는 우리가 가기 너무 비싼덴데..."


"제가 쏘죠뭐..."


"그럼 가볼까?"




교감은 발걸음도 가볍게 후문으로 향했다


그뒤에 따라가는 박선생의 얼굴을 보았더라면 기겁을 했을것이다


후문옆 주차장으로 향하자 박선생이 불렀다




"선생님 제가 차를 불렀는데....여기 나두고 가시죠 음주라도 하시면..."


"그럴까요?"


"네 제가 집까지 모셔드릴테니..."


"그럼.."




평소 애지중지하는 자신의 애마를 한번 쳐다보고 교감은 박선생을 따랐다


"오늘은 거기 잘 있어라 이 주인님이 배터지게먹는날이니...내일너도 만땅 채워주마"




후문에서 기다리던 부르스는 먼발치에서 나오는 두 여자를 보고 교감임을 직감했다


"음 오는군..준비해야지"


부르스는 뒷쪽으로 넘어가 봉고차 문을 열준비를했다


선팅이 짙게되어 밖에서는 보이질 않았다


교감이 마악 봉고차옆을 지나치자 부르스는 문을 열고 들고있던 자루를 교감머리위로 씌우고 잡아당겼다




"아악...누구야..."


"맞쳐봐...."


"박선생..누구야?"


"나중에 가르쳐주지...어서 타기나해"


"앗 박선생..너도...한패"




자루를 허리까지 뒤집어쓴 교감은 뒤에서 미는 부르스를 피하며 도망치려했지만 박선생의 하이힐에 무릎을 맞고 자리에 쓰러졌다




"까불면 더 맞는다 조용히 가는게 신상에 좋을걸..."


"살려줘..."


"안죽일테니 어서 타.."




교감은 봉고차 뒷자석으로 끌려들어갔다


두시자석으로 들어가자마자 바닥에있는 상자속에 처박혔다




"그 상자속에서 가만히 있어 안그럼 강물에 빠뜨릴꺼야"


"헉,,전 수영을..못해요"


"그러니 가만있어"


"네..그럼 살려주실꺼죠?"


"그럼 만수무강하도록 해주지.."




"엘레강스 어서 교감차를 몰고 따라와요"


"오우케이...차키좀 찾아보고..."




교감의 가방을 뒤지자 거기에 키가 나왔다




"어머 이것좀 봐.."


"뭔데...?"


"이 봉투...저년이 학부모한테 뜯어낸것일꺼야"


"야 맞어?"


"전 아무말도 안했는데 학부형들이 막 갖다줘요"


"이러니 무슨 교육이 제대로..."


"어휴 이건 내 월급보다 많네..."


"어서 차 가지고 따라와..."


"제차 스틱이니 조심스럽게 몰아야되는데..."


"확 차를 부셔버릴까보다..잔소리하지마"


"네 살살몰아주세요"




교감은 자신의 형편도 모른채 차 걱정을 하고있었다




"도착했어요 캡틴..."


"그래 우선 지하주차장으로.."


"네 엄마는?"


"같이 갈꺼야..."




부르스는 주차장의 문을 닫았다


교감을 끌어내 철책우리속에 집어넣었다


개우리로 쓰던거라 교감은 일어설수조차 없이 좁았다


조금뒤 자신의 차가 들어오느걸 보고 교감은 차의 상태를 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엘레강스 수고했어"


"나야 뭘..저년이나 잘 처리해..다시는 학교에서 보기 싫으니..."


"다음에 보면 아마 엘레강스를 하느님처럼 받들걸..하하"


"제발 그렇게 해줘 그동안 당한걸 생각하면..."


"저어 박선생..차 어디 고장난데 없죠?"


"어휴 저년 말하는거 봐..."




박선생은 차를 발로 한번찼다




"자꾸 잔소리하면 이거 확 부셔버린다"


"죄송해요"




평소 먼지한톨이라도 묻히지 않으려고 흙탕길로 다니지도 않는 교감은 자기보다 자신의 차에대한 걱정이 더했다




"야..너 옷좀 벗어..."


"저말이에요?"


"그럼 여기서 옷벗을 사람 너밖에 더있어?"


"저기 박선생도 있는데..."


"후후 박선생은 우리 사업 파트너야 이 바보야"


"전 교육자에요 이런데서 벗을수가 없어요"


"순순히 벗는게 좋을텐데 안그럼 이차를 확..."




부르스는 렌치를 들고 차를 내리치는 시늉을 햇다




"헉 잠만..옷만 벗으면 되나요?"


"그건 네가 하는거 봐서..."


"불좀 꺼주세요.."


"지랄하네 왜 옷을 벗기는지 몰라 네 몸매를 보려는거야 이 멍충아"


"전..교감인데.."


"그래 이 멍청한 교감아"


"싫어요..전 아직 미혼인데....아무데서나 옷을..."


"안되겠네 말이 안 통해..."




부르스는 우리가까이갔다


교감은 몸을 움추려 피하려했지만 어디 피할데도 없었다


부르스는 삐져나온 옷가지들을 잡아당겻다


옷들이 찢어지는 소리가 났다 




"잠깐 벗을께요 이거 아직 할부도 안끝났는데..."


"진작그러지..."




교감은 좁은 우리에서 몸을 뒤척거리며 외투를 벗엇다




"나머지는 찢어져도 괜찮아?"


"아,,아뇨 다 벗어요?"


"그럼 다 벗어.."




교감이 팬티와 브라만 남기고 다벗엇다




"다 벗었어요.."


"이런 젠장..그건 뭐야 팬티는 옷아니야"


"이건...안되요 여자의 자존심이라구요"


"오늘 골치아프게 생겼네..."




부르스는 우리속으로 손을 넣고 팬티를 잡았다




"안돼..이건 나의 자존심이야...누가 좀 살려줘요"


"여긴 너를 살려줄 사람없는데...."


"아악..이거 프랑스제 명품인데..."


"미친 교감이구만..."




부르스의 손에 팬티는 여지없이 찢어져나갔다


교감의 까만 털들이 불빛에 반짝였다




"브라도 찢어줘?"


"아..아니에요 제가 벗을께요"




그제야 정신을 차렸는지 교감은 훌쩍이며 브라도 벗었다


부르스는 우리안에 있는 옷가지를 치워버렸다


교감은 손을 가슴을 가리고 웅크리고 있엇다




"어 부르스 벌써 개봉했네..."


"캡틴..이년은 오늘 영업 못나가겠네요"


"말을 안들어?"


"교감이라 그런지 말만 많고..내보냈다간 말썽 생기겠어요"


"그럼 어쩌지 둘보낸다고 했는데..."


"할수없죠 엘레강스 박 오늘하루만 대신 뛰어줘.."


"할수없네 대신 내가 갈수밖에...대신 갔다와서 저년좀 괴롭혀주어야겠네..."


"그래 그동안 내가 나긋나긋하게 만들어 놓을테니..."




엄마와 엘레강스는 캡틴이 데리고 나갔다


부르스는 가는 일행을 배웅하고 다시 들어와 교감을 노려보았다




"널 확실히 만들어주겠어...내 발바닥에 끼인 오물을 빨으면서도 기뻐할수 있을정도로..."


"그건...."




교감은 그제야 자신에 대한 생각에 몸을 떨었다


아주 심하게...




*아버지라 안쓰고 별명을 부르는 이유는 우리애가 가끔 글쓸때 읽어보는데 잘못하면 걸릴까봐


우리애는 엄마한테 뭐든지 다 일러요^^



 

나 요즘 너무 힘들어!! 하는 분 친구되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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