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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불륜 (중편 )



아내의 불륜


(중편)


현관 문 앞에서 한참동안을 망설이며 이 현실을 어떻게 해결을 할 것인가를 무척이나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일단은 물러설 수가 없다는 생각에 현관문 도어 번호를 누르지 않고 인터폰을 눌렀습니다.

이것은 내가 아내에게 남편으로서 당당한 도전인 동시에 아내의 불륜남자에게 나의 존재를 나타내는 방식이었습니다.

순간

집안에서는 쥐 죽은 듯이 갑자기 조용해 졌습니다.

나는 계속 인터폰을 눌렀습니다.

정상적인 때라면 비디오폰으로 확인을 하고 현관문을 열 텐데 한동안 아무런 인기척이 없었습니다.

아파트는 현관을 통하지 않고는 밖으로 나올 수가 없는 구조이기에 아내의 불륜남자는 꼼짝없이 아파트 안에 갇힌 거지요

나는 마음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아내의 외간남자를 향해 마음속으로 ‘너는 이제 독안에 든 쥐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내도 이제 내 앞에서 꼼짝도 못하고 각서에 쓰인 대로 처벌을 받아야 할 입장입니다.

계속 인터폰을 눌러대니 얼마의 시간이 흐른 후에 현관문이 열렸습니다.

화난 모습으로 안으로 들어가니 아내는 얼굴이 발갛게 상기되어 어쩔 줄을 모르는 표정이었습니다.

“차가 갑자기 접촉사고가 났어! 할 수없이 상대방이 불러주는 렌터카를 타고 집으로 왔어”

내 입에서 왜 이런 말이 나왔는지 나 자신도 놀랐지만 이 말은 일부러 아내의 뒤를 캐는 것이 아니다 라는 뜻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안정부절 하는 아내를 뒤로 두고 안방으로 들어가니 남자의 바지와 윗도리가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습니다.

“아니  이 옷은 누구 옷이야 ”

나는 다 알면서도 아내를 향해 물었습니다.

“저어 그게.............”

아내는 더 이상 말을 못하고 얼굴을 아래로 떨어뜨렸습니다.

“어떤 놈이야  잡히기만 해 봐라!”

나는 처음으로 아내를 향해 화를 내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보이지 않는 아내의 외간남자를 잡기 위해 옷장 문을 와락 열었습니다.

그러나 옷장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집안에 아내의 외간남자가 숨을 만한 곳을 찾아다니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나 온 집안을 찾아다녀도 외간남자는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온 집안을 뒤지다가 나는 그만 포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도대체 이 놈의 새끼가 어디에 숨은 거야 ”

응접실 소파에 털썩 주저앉으며 나는 계속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런 내 모습에 아내는 넋이 나간 여자처럼 멍하게 응접실 한쪽에 서 있었습니다.

나는 다시 안방으로 가서 침대위에 널려있는 남자의 겉옷을 집어 들고 나와 현관 바닥에 던지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내 눈앞에 나타나기만 해 봐라! 너 새끼! 제삿날이다.”

그러나 아내의 외간남자는 어디에 숨었는지 나타나지를 않았습니다.

분명이 방안에 있었는데 말입니다.

시간이 계속 흐르고 도무지 이런 기분으로 집에 있을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하면서 밖으로 나가는데 갑자기 우리 아파트 주차장으로 119 구급차와 경찰차가 들어오면서 급한 사이렌을 울리고 있었습니다.

나는 무슨 일인가  싶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아파트 화단가에 사람들이 둘러서있고 급하게 달려 온 119 구급대원과 경찰들이 그곳으로 달려갔습니다.

나도 궁금하여 그곳으로 가까이 가니 같은 아파트에 사는 여자들이 저희들끼리 수군수군 하다가 내가 오는 것을 보고는 입을 다물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인지 궁금하여 사람들이 모여 있는 화단가로 가니 벌써 119 구급대원들이 들것에 팬티바람의 어떤 남자를 옮기고 있었습니다.

“몇 층에서 떨어졌다고 했습니까 ”

경찰들이 아파트 경비원에게 물었습니다.

“6층에서 떨어졌습니다. 여기에 있는 아주머니들이 시장에 갔다가 돌아오는데 어떤 남자가 팬티바람으로 6층 베란다에 있는 에어컨 받침대에 매달려 있는 것을 보고는 급하게 경비실에 연락을 했습니다. 곧바로 119에 신고를 하고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현장으로 달려와 보니 그 사이에 팬티만 입은 남자가 화단 바닥에 떨어져 신음을 하고 있었습니다.“

“6층 몇 호실입니까 ”

“네 6층에 사는 민성주씨댁 베란다입니다.

나는 비로소 아내의 외간남자가 어디에 숨어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우리 집 아파트 베란다 에어컨 받침대 밑에 매달려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나는 얼른 그곳을 벗어나와 렌터카 차를 타고 회사로 향했습니다.

그날 저녁 텔레비전 뉴스에 우리 아파트 화단에 노란 금지구역 띠가 쳐지고 경찰들이 들락거리는 장면이 나오면서 6층 아파트 베란다 에어컨 받침대에 매달려 있던 L씨가 손에 힘이 빠지면서 아래로 추락하여 죽었다는 사건 사고 소식이 나왔습니다.

나는 일부러 회사에서 머물며 집으로 들어가지를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나는 집으로 들어가지를 않고 원룸을 얻어 혼자서 생활을 했습니다. 아내로부터 휴대폰으로 계속 전화가 왔지만 받지를 않았습니다.

아파트에는 이런 소문이 짝 퍼져 있었습니다. 내 아내가 불륜을 저질러 남편이 갑자기 집으로 들어오자 아내의 외간남자가 팬티바람으로 베란다로 도망을 가 에어컨 받침대 밑에 숨어서 매달려 있다가 떨어져 죽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거의 6개월 동안을 원룸에서 혼자 생활을 하는데 하루는 장인 장모님께서 회사로 나를 찾아왔습니다.

나는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회사의 휴게실로 가서 조용히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장인 장모님은 그저 내 손을 잡고 울면서 제발 이제 집으로 들어가자고 애원을 했습니다.

장인 장모님은 정말로 나에게 잘해주신 분들입니다.

그런 장인 장모님의 간청을 뿌리치지 못하고 할 수없이 처갓집으로 함께 갔습니다.

아내는 그 동안 함께 살던 아파트에서 나와 직장도 그만 두고 친정으로 가서 조용히 지내고 있었습니다.

처갓집으로 들어가니 아내는 방안에 누워서 있다가 내가 찾아왔다는 말에 얼른 일어나 나왔습니다.

나는 차마 장인 장모님 앞이라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대로 침묵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여보게 민서방! 우리가 빌겠네! 우리 영숙이가 철이 없이 자라 자네에게 정말 아픈 상처를 입힌 것을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네! 그러나 어쩌겠나  부모의 입장에서 그냥 죽도록 내 버려 둘 수가 없어 이렇게 자네를 우리 집에 데려 왔네! 그러니 우리 영숙이를 보지 말고 우리들을 보고 한 번만 용서해 주면 안 되겠나 ”

너무나 마음씨 착한 장모님이 나에게 울면서 비는 지라 나도 따라서 울면서 아무런 대답도 못했습니다.

늦은 저녁식사지만 장모님과 아내가 정성껏 삼계탕도 끓이고 나를 위한 음식을 장만하여 푸짐하게 상을 차려왔습니다.

어쩔 수 없이 장인어른과 장모님 앞에 아내와 나란히 앉아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이런 모습에 장모님은 내내 울고 있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서 잠을 잘 때가 되어서 장모님이 마련해 준 방으로 가서 아내와 나란히 누웠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함께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좀처럼 잠이 오지를 않았습니다.

장모님이 들어와 방안의 불을 끄고 나갔습니다.

이런 장모님의 정성에 차마 거절을 못하고 할 수없이 이불속에서 아내를 끌어안았습니다.

이런 내 행동에 아내는 계속 울면서 내 품에 안겨 있었습니다.

갑자기 아내에 대한 미운 감정과 불쌍하다는 생각이 교차되면서 나도 모르게 불끈하여 아내의 옷을 사정없이 벗겼습니다.

이런 내 행동에 아내는 그저 떨며 가만히 있었습니다.

나는 급하게 옷을 벗고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내 아내를 올라타며 두 다리를 크게 벌렸습니다.

아내는 그 동안 몸이 많이 야위어 있었습니다.

아내의 외간남자가 그 동안 손으로 주물고 만졌을 아내의 젖가슴을 거칠게 움켜쥐고 나는 주물렀습니다.

그리고는 외간남자가 그 동안 빨고 빨아대던 아내의 입술을 거칠게 빨아대었습니다.

이런 나의 행동에 아내는 그저 흐느끼며 가만히 있었습니다.

점점 흥분이 고조되자 나는 불끈불끈 일어서서 떨고 있는 내 좆을 아내의 보지에 밀어 넣으며 서서히 쑤시기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아내의 외간남자가 나 모르게 자기의 좆으로 수없이 쑤셨을 아내의 보지에 내 좆은 계속 들어가며 흥분을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점점 아내의 울먹이는 울음이 이제는 점점 신음소리로 변해 갔습니다.

아내를 올라타고 누르는 내 몸은 점점 힘을 더해 가며 아내의 두 다리를 더욱 벌어지게 했습니다.

아내의 보지가 내 좆에 쪼개져 씰룩거렸습니다.

아내의 엉덩이가 방바닥에서 떡방아를 찧고 이럴수록 나는 두 손으로 아내의 유방을 움켜쥐고 아내의 입을 쪽쪽 빨아대며 그 동안 굶주렸던 욕망을 급하게 채우고 있었습니다.

점점 아내와 내가 흥분으로 내어지르는 헐떡거림이 처갓집 온 방안에 가득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윽고 참지를 못하고 내 좆은 아내의 보지에 박힌 채 사정을 했습니다.

얼마 후에 아내의 몸에서 내려온 나는 허탈감으로 떨어져 누워 있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장모님의 정성이 담긴 아침을 먹고 나서 나는 아내를 데리고 서울 변두리 달동네로 가서 허름한 단독주택을 한 채 구입을 했습니다.

아내의 불륜이 소문이 난 아파트에서 살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파트를 팔기로 마음을 정하고 부동산중개소에 매물로 내어놓았습니다.

이런 내 뜻에 아내도 기쁘게 반기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회사에 가서 사표를 내고 서울 변두리에서 주택수리를 하는 개인사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회사에는 내 아내의 불륜으로 인한 안 좋은 소문이 퍼져있어서 계속 회사에 다니기도 힘들기도 하고요

회사 사장은 내가 회사를 그만 둔다는 말에 무척이나 섭섭하다면서 혹시 마음이 바뀌면 다시 회사로 나오라고 했습니다.

내가 회사를 그만 둔다는 말에 그 동안 함께 일을 하던 동료 직장인들이 모두 다 아쉬워했습니다.

배웅을 하는 직장동료들이 내 등 뒤에서 자기들끼리 이런 말들을 서로 주고받았습니다.

“민성주가 자기 아내와 별거를 하더니 다시 합치는 가 봐”

“이혼을 안 하고 ”

“그래 함께 살기로 했나 봐”

“아니  바람이 났던 아내하고 다시 산다고 ”

“그렇다고 하네!”

“민성주! 바보 아니야 ”

“바보니까 바람이 났던 아내와 다시 살지”

“에이 저런 바보!”

그러나 나는 이런 직장동료들의 말을 들으면서도 마음 한 쪽으로는 내 마음대로 되지를 않는 인생살이에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다시 아내와 합친 가정생활은 한동안 여러 가지 갈등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아내의 얼굴에 늘 어두운 그림자가 끼어 있었습니다.

당연히 자존심이 강한 아내가 내 앞에서 꼼짝도 못하고 살아야 하는 처지가 되자 무척이나 힘든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아내지만 밤에 잠자리에 들면 언제 그랬나  할 정도로 내 손길에 흥분을 하고는 했습니다.

매일 밤 아내와 하는 잠자리는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본래 건축회사에 근무를 했던지라 주택수리 개인사업은 그런대로 어려움이 없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러는 동안 먼저 살던 아파트가 쉽게 팔려서 개인주택수리 사업을 하는데 자금이 되어 어려운 문제가 없어졌습니다.

그 동안 내가 모은 돈과 아내가 모은 돈을 합쳐서 서울 변두리 달동네 단독주택을 구입하였고 나름대로 집을 잘 구입하여 터도 넓고 본채와 아래 채 그리고 사이에 넓은 마당과 화단도 있고 해서 나는 아래채를 수리하여 세를 놓기로 했습니다.

그냥 비워두는 것 보다는 방을 수리하여 세를 놓으면 가정살림에 보탬도 되니까요

아래채 집을 수리하고 싱크대며 방안에 전기시설 도배도 새로 하고 난방 보일러도 새로 놓고 화장실 변기도 새로 놓고 마당가에 빨래를 할 수 있는 세면장도 너르게 만들고 이렇게 수리가 끝나고 세를 놓는다는 광고지를 동네에 보이는 전봇대에 붙여 놓았습니다.

보증금 1000만원에 월 30만원 방 한 칸 부엌 1개 화장실 1개 욕실 1개

나는 근처에 있는 개인주택수리 사무실에 늘 혼자 가서 손님을 기다렸습니다.

주택수리 의뢰가 들어오면 나는 전문 인부들을 데려와 자재를 구입하고 수리를 했습니다.

한 달에 주택수리 한 건만 들어와도 충분한 생활이 되는 지라 개인주택수리 사무실에 늘 나 혼자 나가서 지키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집 아래채에 세를 들어서 살고 싶다는 사람들이 왔다고요

나는 아내를 믿고서 알아서 처리를 하라고 말하고는 주택수리를 의뢰하러 온 손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녁때 사무실 문을 닫고 집으로 들어가니 아내는 화색이 돌며 내일 곧바로 우리 집 아래채에 세를 들어 올 사람들의 이삿짐이 온다고 나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아내가 일을 잘 처리 했을 것이라고 믿으며 더 이상 그 일에 대하여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저녁때에 우리 집 아래채 세를 들어 살 사람들의 이삿짐이 들어오는데 너무나 간단한 짐이었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이 우리 집 아래채에 이사를 왔습니다.

처음으로 세입자를 만났는데 공사장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면서 나를 보고 반가워하면서 사장님께서 혹시 인부가 필요하면 자기들을 불러서 써 달라고 하면서 동네 가게에서 맥주를 사 오고 안주를 사 오고 아내는 간식을 준비하고 어쨌든 우리 집 아래채에 이사를 오는 남자 두 명과 첫 대면을 하며 인사를 마쳤습니다.

남자 두 명이 우리 집 아래채에 이사를 와서 함께 산다는 것이 내 마음에 그리 들지를 않았지만 이미 아내와 약속을 한 상태라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대로 지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는 계속 주택수리 사무실에 나갔고 아내는 집에서 살림을 하며 하루 한 번씩 가까운 동네 시장에 가서 반찬거리를 사 와서 정성껏 아침 점심 저녁을 만들어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점심때는 사무실 문을 닫아놓고 집으로 가서 점심을 아내와 함께 먹고 다시 사무실로 나왔습니다.

그러다 주택수리가 들어와 일이 시작되면 인부들과 함께 식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때는 아내 혼자서 점심을 먹고는 했습니다.

오월의 어느 날

주택수리가 들어와 인부들과 함께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층집인데 욕실 내부와 주방 그리고 2층 화장실 수리를 하는데 타일 배관공이 사정으로 오지를 못해 어쩔 수없이 일을 못하고 쉬게 되었습니다.

공사장에서 시멘트 가루가 바지에 묻어 그대로 주택수리 사무실로 가지를 못하고 집으로 가서 옷을 갈아입고 사무실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늘 가지고 다니는 대문 열쇠로 출입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가니 아내가 없었습니다.

시장에 갔나  하고 시멘트 묻은 바지와 잠바를 벗고 새로 옷을 갈아입고는 벗은 옷을 가지고는 부엌 뒤에 있는 수돗가로 갔습니다.

그곳에 세탁기가 있고 샤워를 할 수 있는 세면장도 있기에 무심코 부엌문을 열고 내려서서 집 뒤쪽에 있는 수돗가를 돌아가는데 내 눈앞에 놀라운 광경이 벌어져 있었습니다.



나 요즘 너무 힘들어!! 하는 분 친구되어 드릴게요^^
060-9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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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이 34세로 28세에 결혼하여 딸아이를 낳고는 애를 보느라 친구도 동창도
모두 생각 안 하며 오로지 남편만을 섬기며 6년을 살았습니다.
올 봄 우리 애가 어린이 집에 들어가고는 무료한 시간을 주체하기가 힘들어
옛 날의 친구에게 전화를 하니 국번이 바뀌어 있어 전화국에 문의하여 다시
전화를 하니 그 친구가 놀라며 죽은 줄 알았다며 당장에 놀러 오라 하였으나
내일 간다하고는 전화를 끊고 서둘러 집 안일을 하고는 창 밖을 보니 목련이
화사하게 날 반겼습니다.
6년 동안 저 꽃도 볼 생각도 못한 내가 너무 미워 냉장고에서 남편이 먹던 맥주를
한 병 꺼내어 꽃을 보며 마셨습니다.
울컥 눈물이 나와 나도 모르게 쓴웃음을 짓고는 멍하니 있으니 애가 오더니
"엄마! 미워!"하며 토라졌습니다
"왜?"하고 묻자
"데리러 안 왔쟎아!"하기에 아차 하는 생각에 시계를 보니 벌써 시계가 5시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4시 50분이면 미니 버스가 집 근처의 큰길에 오면 내가 애를 데리고 왔는데
그만 깜박 하였던 것입니다.
"미안해! 유나야!"하고 애를 달래며 냉동실에서 아이스크림을 하나 꺼내 주자
들고는 밖으로 달려갔습니다.
부산스럽게 저녁 준비를 하고 TV를 보고있자 남편이 오기에 애를 불러 같이
저녁을 먹고는 남편에게 낮에 친구에게 전화한 이야기를 하자 남편이 다녀오라고
승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친구 집에 갈 마음에 바쁘게 설쳐 남편을 출근시키고 외출복을
갈아입으려니 마땅한 옷이 없었습니다.
모두가 유행이 지나간 그런 옷 뿐 이였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 조금 깨끗하고 화사해 보이는 것으로 입고는 애를 대리고 나와
미니 버스에 타는 것을 보고는 버스를 타고 친구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친구 집에 도착하자 친구는 반갑게 뛰어나와 맞이하여 주었습니다.
커피를 타서 마시며 그동안의 이야기를 하다가는 친구의 휴대폰이 울리자
다른 곳으로 가서는 받고 오더니
"수자야! 나랑 같이 나가자"하며 옷을 주섬주섬 입고는 내 등을 밀었습니다.
엉겁결에 나는 친구를 따라 나섰습니다.
친구는 큰길에서 택시를 잡더니 나를 밀다 시피 태우고는 따라 타고는 목적지를
기사에게 이야기하자 목적지에 우리를 데려다 주었습니다.
차에서 내리자 친구 경란이는 큰길가에서 서서 누구를 기다리는 듯 하였습니다.
"얘! 어디서 누굴 만날 건데 이렇게 서 있어?"하고 묻자 웃으며
"응! 남자 친구!"하기에 놀라
"너 남자친구 만나는데 내가 왜?"하자
"응! 내 남자친구가 자기 친구랑 같이 온다고 해서"하기에
"얘가 미쳤니! 나갈래!"하자 손을 잡고는
"너 가면 내가 이상해져! 밥이나 얻어먹고 오자"하며 애원 반 협박 반하였습니다
나는 할 수 없이 서 있으니 잠시 후 승용차가 한 대 오더니 우리 앞에 정차를 하더니
크락숀을 울리자 경란이가 안을 보고는 내 손을 잡고는 뒷자리로 태우고
문을 닫더니 앞으로 탔습니다. 그러자 차는 출발을 하는데 옆에는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타고있었고 운전하는 사람도 40대 초반으로
보였습니다. 고개를 돌려 지나가는 경치를 보는데 경란이가 뒤돌아보며
"수자야! 이 사람이 내 남자친구인 박 인석씨고 너 옆에 앉아 계시는 분은 이 사람
친구인 전 현식씨야! 인사해"하자 그들이 자기 이름을 말하며 웃기에 나도 건성으로
내 이름을 말하고 다시 창 밖을 보다가는 경란이가 뭐라 하는 소리에 앞을 보니
운전하던 사람의 한 손이 경란이의 치마 안 허벅지를 만지고 있기에 당황하여
다시 얼굴을 붉히며 창 밖을 보자 옆에 앉아있던 남자가 슬며시 내 손을 잡았습니다.
놀라 황급히 손을 때자 그 남자는 빙긋 웃고는 그냥 있었습니다.
한참을 가자 강변에 식당들과 모텔들이 즐비하게 늘어 서 있었습니다.
운전하던 사람이 가든 한곳으로 미끄러지듯이 차를 넣고는 내리자 경란이도
내리더니 남자친구의 팔을 끼고는 안으로 들어가자 나도 말 없이 그들을 따라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안에서 종업원인 듯한 사람이 작은 방으로 안내하자 따라가니 같이
온 남자가 나에게 방석을 권하기에 깔고 앉았습니다.
경란이는 자기 남자친구 옆에 앉아 온갖 아양을 떨며 그 남자가 어디를 만져도
좋은 듯 희희낙락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어색하기 짝이 없는 그런 자리였습니다.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데 경란이가
"현식씨 오늘 현식씨가 한방 쏘는 거죠?"하자
"당연하죠! 이렇게 미인을 모시고 오셨는데 제가 쏘아야지 누가 쏘겠어요!"하자
"쟤! 학교 다닐 때부터 킹카 였어요"라 말하였습니다.
저의 이야기란 것을 알고는 더욱더 얼굴이 붉어지는 기분 이였습니다.
잠시 후 술과 고기가 들어오고 종업원이 고기를 구워주려 하자 경란이가 우리가
구울 테니 다른 일 보라고 하자 그 여자는 문을 닫고 나가자 경란이가 자기 남자
친구에게 술을 권 하고는 내 옆의 남자에게 권하자 그 남자가 술병을 빼앗듯이
받아 들고는 나에게 권하기에 안 받으려 했으나 계속 병을 내 앞으로 내밀기에
어쩔 수없이 한잔 받자 그 남자는 술병을 내 앞에 턱 놓고는 술잔을 든 손을
내 앞으로 내밀자 또 어쩔 수없이 그 남자에게 술을 딸아 주었습니다.
그러자 경란이가 술잔을 들고는 부라보 하자며 제안하자 세명이 술잔을 들고
나를 보기에 나도 떨리는 손으로 잔을 잡고 잔을 가져다 대자
"첮 잔 원샷 안하면 벌금 10만원!"하며 저의 잔에 부딪치고는 브라보를 외치고
마시자 나도 10만원이란 말이 무서워 바로 마셨습니다.
"잘 드시네요"하며 옆의 남자가 다시 권하였습니다. 잔을 받아 식탁 위에 놓고
가만있자 경란이가 웃으며
"얘!현식씨 나쁜 분 아니야! 걱정말고 편안하게 사귀어 봐!"하며 식탁 밑으로
발을 뻗쳐 나의 다리를 터치하며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경란이 남자친구가
"수자씨! 아마 저 친구 사귀어보시면 먼저 중신 턱 내신다고 자청 할 겁니다."라
말하자 정말로 쥐구멍이 있으면 들어가고픈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경란아! 나! 갈래"하며 일어서려 하자 옆의 남자가 내 손목을 잡으며
"왜 이러세요! 저 사람 잡아 먹는 놈 아닙니다!"하며 다시 앉게 당기자 어쩔 수없이
다시 앉았으나 그 남자는 내 손을 놓지 않고 계속 잡고 있었습니다.
손바닥에 땀이 흥건히 나는 듯 하여 빼려하자 그 남자는 더 힘을 주어 잡았습니다.
그러는데 경란이가
"자기야! 우리 러브샷 한번하자"하는 말에 러브샷이 뭔지 궁금하여 곁눈질하여 보니
술잔을 들고 서로의 팔을 감더니 마셨습니다. 속으로 아~저것이 러브샷이구나 하는 생각에 피식 웃음이 났습니다. 옆의 남자가 내가 웃는 것을 보았는지
"수자씨! 우리도 러브샷 한번 할까요?"하기에 고개를 젖자 그 남자는 무안한지 그냥
술잔을 입으로 가져가더니 단 숨에 마셔 버렸습니다.
나도 머뭇거리다가 내 얼굴의 붉은 빛을 상쇄시키려고 술잔을 비우자 이번에는
경란이 남자친구가 병을 들고는 나에게 권하였습니다.
"그만 마실게요"하며 잔을 탁자 아래로 내리자 내 옆의 남자가 잔을 든 손을 잡고는
들어 올리자 경란이 남자친구가 잔을 채워주었습니다.
잔을 탁자 위에 놓고 혼자서 손을 주물락 거리며 땀을 닦자 옆의 남자가 슬며시
내 손을 잡더니 내 허벅지에 얹고는 새끼손가락으로 허벅지를 슬슬 부볐습니다.
나는 마치 최면술에라도 걸린 듯 그 남자의 행동을 저지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더 대담하게 손을 더 위로 올리고는 허벅지를 만졌습니다.
경란이에게 마치 도둑질이라도 하다 들킨 기분이 들어 경란이를 곁눈질하니
경란이 남자친구가 경란이의 가슴에 손을 넣고 경란이의 가슴을 만지는
듯 하였습니다. 얼굴이 확 달아올랐습니다. 그러자 옆에 앉은 남자가
"야! 오늘 처음 보는 분 앞에서 너무 야하다!"하며 핀잔을 주자 경란이가
"치! 현식씨도 꼬우면 시도 한번 하세요"하자 그 남자는 아무 말 않고 술잔을 들더니
내 앞에 내밀었습니다. 나도 엉겁결에 내 잔을 들자 그 남자는 내 잔에 탁
부딪치고는 마시기에 나도 따라서 반쯤 마시고 잔을 내려놓았습니다.
그 남자는 내 옆으로 바짝 다가오더니 내 허리를 감았습니다.
나는 나도 모르게 몸이 부르르 떨렸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다른 한 손을
내 허벅지에 얹고는 만졌습니다. 무엇에 홀렸는지 꼼짝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가만 있자
남자는 내 손을 자기 바지로 가져가더니 가랑이 사이에 얹자 나는 놀라 황급히
빼려하자 힘주어 눌렀습니다. 손바닥에는 굵고 단단한 남자의 그것의 촉감이
느껴졌습니다.
놀랐습니다. 지금껏 남편 것이 제일 크고 단단한 줄만 알았던 나는 그 남자의
그 촉감에 더 얼굴이 붉어지며 나도 모르게 은밀한 곳에서 촉촉한 분비물이
흐름에 부끄러워 고개를 숙이자
그 남자는 내 손을 그대로 두고는 내 치마를 조금 들추고 맨 살을 만졌습니다.
호흡이 가빠졌습니다. 앞을 보았습니다. 경란이와 남자친구는 서로 부등켜안고
입맞춤을 하고있었습니다. 가슴이 철렁 내려 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결혼 초에는 남편과 섹스를 할 때에 키스도 하였으나 최근에는 키스를
한 적이 없는 나는 나도 모르게 맥이 탁 풀리며 혼 몸에 힘이 쭉 빠져나가는
듯한 느낌이 든 순간 옆의 남자 손이 부끄러운 곳을 만지자 놀라 얼른 몸을
빼려하였으나 허리에 감긴 손 때문에
꼼짝 하지를 못하자 그 남자가 내 귀에다 뜨거운 김을 뱉더니
"수자씨도 젖었군요!"하기에 무슨 나쁜 짓이라도 하다 들킨 것처럼 더욱더 얼굴이
달아오르는데 경란이가
"우리 이럴 것이 아니고 나가요!"하자 옆의 남자가 허리에서 손을 풀며
"그러죠!"하며 일어서자 나도 따라 일어서며 이제 집에 가겠구나 하는 안도의 숨이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내려오니 그 남자가 계산을 하고는 다시 차에 오르자 차가
출발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차가 오던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다시 집의
반대 방향으로 가자 덜컥 겁이나
"경란아! 집에 안 가고 어디로 가니?"하고 묻자 경란이가 피식 웃으며
"얘는! 모두 술 마셨는데 음주 단속 걸리면 어쩌려고?"하기에 멋모르고
고개를 끄덕이자
그 남자의 손이 다시 치마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부끄러워 고개를 숙이고
앞을 보니 경란이의 손이 운전하는 남자친구의 바지 안에서 그 남자의
그것을 만지는 듯하였습니다.
또 나의 부끄러운 곳에서 한줄기의 물이 주르륵 흐르는 기분 이였습니다.
차가 조금 가더니 한 러브호텔 안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경란이가 남자친구의 팔짱을 끼고는 먼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나는 그냥 차 안에 앉아있자 그 남자가 내 쪽의 문을 열고는 내 손을 잡으며
"술 깰 때까지 잠시 쉬었다 가시죠"하기에
"여기서 있을게요"하자 팔을 잡아당기자 나도 모르게 차 밖으로 나오자
한 팔로 내 허리를 감고는 안 쪽으로 밀며 들어갔습니다.
처음 와보는 러브호텔이 이런 곳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끌려가니 그 남자가
카운터에다 돈을 주고는 키를 받더니 다시 내 허리를 감고는 승강기의 버튼을
누르자 승강기 문이 열리자 그 남자는 나를 밀어 넣고는 보턴을 누른 다음
내 옆으로 오더니 내 머리를 두 손으로 잡고는 입을 맞추었습니다.
나는 놀라 돌이질을 쳤으나 남자의 힘에는 당하지
못 하고 입술을 다 물고있자 남자는 집요하게 빨았습니다.
숨이 차 입을 열자 남자는 혀를 내 입 속으로 넣고는 내 입술을 빨며 입천장을
휘 집더니 연 이어 내 혀를 감는데 승강기의 문이 열리자 그 남자는 다시
나의 허리를 감고는 복도로 가더니 한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는 승강기에서 하던 키스를 다시 하였습니다.
무섭고 두려웠으며 또 직장에 간 남편과 어린이집에 간 애 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남자는 방의 침대 위로 나를 눕히고는 키스를 하며 한 손으론 가슴을
또 한 손으론 나의 은밀한 부분을 만졌습니다. 천장이 노래지며 혼 몸에 힘이
쭉 빠져나갔습니다. 어떤 행동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남자는 계속 키스를 하며 나의 온 몸을 헤집으며 만졌습니다.
그러더니 내 상의를 벗기고는 브라를 풀자 우리 부모님과 남편 그리고
애 에게만 보여준 나의 가슴이 다른 남자 앞에 들어 났습니다.
그 남자는 한 손으로 가슴 하나를 만지며 입으로 젖꼭지 빨았습니다.
나도 모르게 몸을 비틀며
"아~!"하는 비음이 나왔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나의 치마를 벗기고는 팬티를 벗기려 하자 나는 손으로
팬티를 꽉 잡자 그 남자는 더 힘을 가하며 팬티를 내리려 하자 팬티가
그만 찢어져 버렸습니다.
그러자 남자는 내 손을 잡아채더니 그곳을 빨기 시작하였습니다.
속으로 더러운 곳이란 생각을 하며 다리에 힘을 주어 오므렸습니다.
그러나 그 남자는 계속 빨았습니다.
다시 몸에 힘이 빠지며 나도 모르게 가랑이가 벌어지자 그곳을 벌리고는
혀를 넣고 빨았습니다. 또 울컥 한줄기의 물이 나오는 기분 이였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는 그 물을 게걸스럽게 빨아먹었습니다.
그런가 했는데 어느새 바지와 팬티를 벗었는지
그 남자는 내 가랑이를 벌리고는 그 사이에 앉았습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저렇게 큰 것이 어떻게 그곳으로 들어갈까 겁도 났습니다.
그 남자는 내 다리를 자기 어깨에 하나씩 걸치더니 내 그곳에 대고는 북
밀어 넣었습니다.
조금 아팠지만 내 그곳은 큰 것이 들어온 포만감을 느꼈습니다.
다 들어가자 다리를 풀고는 내 가슴위로 포개고는 입술을 빨았습니다.
그러더니 내 입안으로 혀를 들이밀자 나도 모르게 그 남자의 혀를 빨았습니다.
그 남자는 천천히 왕복 운동을 하였습니다.
남편과의 섹스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남자의 힘은 좋았습니다.
나도 모르게 엉덩이가 흔들어지며 또 거기에 힘이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으~!멋진 보지를 가졌군"하며 더 빨리 왕복운동을 하였습니다.
"경란이 보지는 보지가 아니군!"하며 뜻밖의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놀라며 그 남자를 쳐다보자 그 남자는 빙긋 웃으며
"내 좆이나 인석이 좆 맛 보고나면 다른 좆 맛은 없을 거고 또 안 만나곤 못 배기지"
하며 계속 왕복 운동을 하였습니다. 정말 남편의 그것에 비하면 크기나 굵기가
비교가 안 되었으며 더욱이 테크닉은 정말 땀이날 정도로 계속 내 은밀한 곳에서
물이 나오도록 하였습니다. 나도 모르게 그 남자의 등을 잡고 끌어 당겼습니다.
최근에 느껴보지 못한 감흥에 미칠 지경이 되었습니다.
"좋아?"하고 그 남자가 묻자 고개를 끄덕이자
"빠구리 할 때는 원색적인 말도 하고 신음을 해도 좋은 거야!"하는 말과 동시에
"몰라요!아~!"하는 신음이 나오자
"으~!누군지 몰라도 자가용 보지 하나는 일품 구했군"하더니 내 자궁 깊숙이 물을
부어 넣었습니다.
"아~! 위험 일인데...."그러자 그 남자는 빙긋이 웃으며
"걱정 마!인석이나 나나 정관수술 했으니까"하며 계속 물을 부어 넣었습니다.
안심이 되자 나는 그 남자의 엉덩이를 힘주어 당겼습니다. 자궁 입구를
강하게 누르는 기분이 정말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아~!아~!"하며 신음을 하자
"이런 기분 느껴 보았어?"하고 묻기에 도리질치자
"앞으로 이 기분 수시로 느끼게 해 주지! 알았어?"하기에 고개를 끄덕이자
내 그것에서 남자의 그 것을 빼더니 수건으로 대충 닦아주고는 침대 아래로
내려오라기에 내려가자 침대에 몸을 의지하고 엉덩이를 뒤로 내 밀라하였습니다.
놀랐습니다. 우리 남편은 일주일에 겨우 한두 번 많으면 세 번 그도 자기만
하고 나면 내 기분은 아랑곳하지 않고 코를 골며 자는데 이 남자는 방금 하고도
또 한다니......
하는 생각을 하며 그 남자가 하라는 대로하자 그 남자는 내 엉덩이로 가서 서더니
뒤에서 거기에 넣고 왕복 운동을 하자 나도 모르게 다리를 포개며 힘을 주자
그 남자는 그것을 빼더니 더러운 곳에다 그것을 비비자 놀라 엉덩이를
돌리려하자 엉덩이를 잡으며
"아날은 안 해봤어?"하기에 무슨 뜻인지를 몰라 멍 하니 있자
"똥구멍 빠구리 말이야"하기에 고개를 가로 젖자
"흠!똥구멍 아다군"하며 힘주어 쑤셔 넣었습니다.
"악~!아파요!아파!"하며 몸을 비틀었으나 그 남자의 힘에 어쩌지 못하자
남자는 천천히 왕복 운동을 하였습니다.
"아파요!천천히!아니 잠간 만 있어요!"하고 부탁 하였으나 그 남자는 내 말을
들은 척도 안하고 계속 운동을 하였습니다. 한참을 그러자 아픈 통증은
간 곳이 없고 야릇한 기분이 두 구멍과 가슴에 생기며
"아~흑!"하는 신음이 나왔습니다.
"좋~치!"하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자 힘차게 왕복 운동을 하였습니다.
넣기는 뒤로 넣었으나 거기에서 연속으로 물이 흘러내리자
"물도 엄청 나오는 구먼! 내 발등에 뚝뚝 떨어지네"하기에 고래를 더 숙여
그 남자의 발등을 보자 정말 많은 물이 묻어 있었습니다.
"아~!더 빨리! 어서요!" 나도 모르게 그 남자에게 부탁을 하였습니다.
그 남자는 더 신나게 왕복 운동을 하자
"아~!올라요!올라!" 차마 내입에서 그런 소리가 나올지 나도 몰랐습니다.
그러자 남자는 하체를 내 엉덩이에 바짝 대고는
"으~!"하는 신음과 동시에 그 더러운 곳으로 물을 흘려 보냈습니다.
나의 은밀한 곳에서는 계속 물이 나왔습니다. 그 남자는 다 쌌는지 거기에서 빼자
두 구멍에서는 아주 큰 공허감이 생기며 어쩔 줄 몰라하자 그 남자는
내 손을 이끌고 샤워실로 들어가서는 서로 등을 밀어주며 샤워를 하고 방에
들어오자 그 사람의 휴대폰이 울리자 받더니 뭐라고 웃으며 이야기하더니
나보고 그대로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는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가더니 잠시 침대 위에 나신으로 앉자있으니 문이 열리며
경란이의 남자친구가 들어와 놀라 이불로 몸을 가리자 그 남자는 이불을 확 제치며
"이제부터 경란이나 당신이나 우리 공동의 친구야!"하고는 나를 덮쳤습니다.
그리고는 내 가슴을 빨자 나는 멍한 생각이 들며 힘이 쭉 빠지자 그 남자는
내 그곳을 만지더니
"흠~!깨끗하게 씻어 놓았군"하고는 바지를 벗고는 내 위로 올라와 그 남자의
그것을 내 몸에 넣고는
"잘 들어! 이러는 것을 펌프질이라 하고 또 니 구멍을 보지 구멍이라 하고 이걸
좆이라 고 해 또!여기서 나오는 것을 좆물!또 니 한테서 나오는 것을 씹물이라 한다.
앞으로 우리하고 있을 때는 이런 말을 쓴다! 알았어?"하기에 대답을 안 하자
그 남자는 그 남자 말대로 강하게 펌프질을 하며 가시 묻자 나도 모르게
엉덩이를 흔들며 고개를 끄덕이자
"고개로 대답하지말고 말로 해! 어서!"하기에
"알았어요!"하자
"지금 우리가 뭐 하지?"하며 계속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빠....구...리"하고 대답을 하고 외면을 하자
"좋았어"하고는 좆물을 내 자궁 깊숙이 부어 넣으며
"지금 보지 안으로 뭐가 들어오지?"하기에 그 남자의 엉덩이를 힘껏 끌어안으며
"좆물!"하고 힘주어 말하자 씩 웃으며
"좋았어!"하고는 좆를 내 보지에서 빼더니
"사까시 한번 해봐!"하기에 의아스런 눈으로 쳐다보자
"좆을 한 번 빨아보라고!"하며 좆물과 씹물로 얼룩진 좆을 내 입 앞으로
내 밀었습니다. 내가 고개를 돌리며 외면하자 그 남자는 내 머리를 잡고는
입 앞에다 좆을 대었습니다.
입을 앙 다물자 그 남자는 좆을 입술에 대고 부볐습니다.
숨이 막혀 입을 벌리자 입안으로 좆을 밀어 넣자 입안에 쓴맛이 느껴졌습니다.
가만있자 그 남자는 내 머리를 당겼다 밀었다 하며 흔들었습니다.
그러며 내 귓불을 간지럽혔습니다.
"아~!"하는 신음이 나오며 나도 모르게 그 남자의 좆을 빨기 시작하였습니다.
"으~!시펄! 잘 하면서"웃음이 피식 나왔습니다.
그 남자는 내 손으로 자기의 좆을 잡고 흔들라고 하고는 그것을 용두질
혹은 딸딸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는 그렇게 하라기에 고개를 끄덕이자
더 빨리 하라고 재촉하기에 손을빨리 놀리며 입으로 빨자
"좆물 다 먹어!"하기에 도리질치자 그 남자는 내 머리를 꽉 잡고는 내 입안에다
좆물을 싸기 시작하였습니다.
구토가 났으나 입에서 좆을 뺄 수가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목으로 삼키자
그남자는 빙긋이 웃으며
"피부 미용에 좋은 거야"하고는 내 볼을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 쏟아 붇고는 입에서 좆을 빼더니 나를 일으켜 세우고는 다시
보지에 좆을 넣고는 긴 입맞춤을 하여 주곤 입을 때더니
"앞으로 우리말만 잘 들으면 당신 보지는 호강할거야! 알았어"하기에
고개를 끄덕이자
"좋았어!"하고는 몇 번을 서서 펌프질 하여주고는 씻자며 샤워실로 데리고
가서는 간단히 샤워를 한 후에 전화를 하더니 끝났다며 나 오라하고는
아래로 내려가자 잠시 후 경란이와 현식이라는 남자가 같이 나왔습니다.
부끄럽고 쑥스러워 경란이 얼굴을 피하자 경란이가 옆으로 오더니
"좋았어?"하며 묻기에 아무 말 안 하자
"앙큼 떨지마!"하며 내 등을 가볍게 두드렸습니다.
"이 남자들 만난지 1년 조금 넘었는데 너무 행복해!"하며 웃었습니다. 그리고는
"두 사람이 같이 두 구멍 쑤실 때는 너무 좋아 울기도 하지! 너도 한번 느껴 보라구"
하며 차 앞 좌석에 가 앉자 나도 뒷좌석에 앉으니 현식이란 사람이 옆으로
바짝 당기며 노 팬티의 보지에 손가락을 쑤시며
"인석아! 어디 여자 속옷 파는 곳에 차대라! 수자씨 노 팬티다"하자
나는 부끄러워 고개를 숙이자 인석이란 사람이 뒤돌아보며 웃으며
"야! 치마 들치고 차안에서 한번 쑤셔라!"하며 경란이를 쳐다보자 경란이도 웃으며
"그래! 한번 안아요!"하자 현식이란 사람이 쟈크를 풀고는 좆을 꺼내더니
나의 치마를 들추고는 앞으로 안았습니다. 어쩔줄 몰라 당황해 하자 내 엉덩이를
조금 들더니 손가락으로 보지 구멍을 확인하고는 거기에다 대고는 나를 당기자
푹 들어가자 현식이란 사람이 치마를 들며
"으~!들어갔다!"하자 두사람이 뒤를 보고는 웃자
"그림 좋지?"하자 경란이가
"차! 한적한 곳에 데요"하고는 인석이란 사람의 바지 쟈크를 풀고는 좆을 꺼내더니
입으로 빨자 급하게 한적한 길로 차를 돌리고는 산밑에 주차를 하고는
내리라 하더니 의자를 제끼자 운전석과 조수석에 경란이와 나를 눕히고는
그대로 올라와 펌프질하다가는 두 남자가 다시 자리를 바꾸어 옮겨와서는
우리의 보지를 쑤셨습니다.
경란이가 미친 듯이 엉덩이를 흔들자 나도 따라 흔들었습니다.
그러자 거의 동시에 좆물을 경란이와 나의 보지에 싸 주었습니다.
그리고 휴지로 보지를 틀어막고 속옷 집에 가서 팬티를 한 장 사고는
인석이란 사람이 내 전화번호를 묻기에 없다고 하자 휴대폰을 하나 사주며 남편이
없을 때는 항상 열어 놓으라 하고는 우리를 처음 만난 곳에 내려놓고 갔습니다.
"수자야! 이제 우리는 말 그대로 한배를 탔어! 그 남자들 절대 나쁜 사람 아니니까
걱정 붙들어매고 남편에게서 부족한 2%를 저 남자들에게 얻자! 응" 하기에
고개를 끄덕이며 답하였습니다.
그리고는 그 남자들이 준 돈으로 미안한 마음의 표시로 남편과 아이의 옷을
하나씩 사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는 카섹스 흔적을 씻으려 욕실로 가서
휴지를 빼자 좆물이 허벅지를 타고 흘렀습니다.
손가락으로 찍어서 입에 넣고는 행복감에 젖어 콧노래를 불렀습니다.
그 후로 그 사람들은 거의 일주일에 3~4회씩 우리를 불러 즐겼습니다.
또 어떤 때는 방 하나를 얻어 2:2도 하고 또 두 남자가 경란이 말대로
내 두 구멍을 같이 쑤셔 주기도 합니다.
이제는 남편이랑 애 없이도 못 살겠지만 그들이 없어도 못살 그런 마음입니다.
6년만의 외출이 나에게는 또 다른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주었고 그 세계 속에서
사는 내가 무척이나 행복합니다.
혹 자는 저를 미친년이라 욕하시겠지요!
그러나 분명히 말합니다!
나는! 나는! 행복한 여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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