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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된소녀 경험담 경험담 (1부 4장)



은선이는 몽롱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누워 있었는데 내자지는 이제는 자기차례라고 떼를 쓰고있었다 은선아 어땠어

기분이 좋았어 힘이없는 목소리로 오빠 너무너무 기분이좋았어 근데 오줌싸서 미안해 아니 은선이는

오빠 오줌도 누어주고 했는데 오빠는 아무렇지도 않아 다음에 또 오빠입에 오줌싸도 괜찮아
오빠는 은선이가 좋으면 또해줄게 하며 은선이손을 가져다 내자지를 가만히 쥐어주었다 오빠오줌
마려워 오빠자지가 또 딱딱해졌어 하며 날쳐다본다 은선아 오빠가 보지 뽀뽀해주니까 기분좋았
지 응하며 쳐다본다 여자보지 뽀뽀해주면 기분좋은 것 처럼 남자 자지도 여자가 뽀뽀해주면
기분좋데 은선이도 오빠자지 뽀뽀해줄래 그럼 앞으로는 오빠가 은선이 보지 오늘같이 뽀뽀

해주고 은선이도 똑같이 오빠자지 뽀뽀해주기 하자

보지에 뽀뽀받고 싶을때는 오빠방에 들어와서 아래를 다벗고 보지를 은선이 손으로 벌려서 오빠
가 보지 잘보이게 한다음

은선이 예쁜보지 뽀해줘하면 그러면 오빠가 언제든지 해줄게 하자 은선이는 알았어 오빠자지
뽀뽀해줄게 그러면 은선아 오빠가 옷을 다벗을게 은선이도 다벗어 다벗고 해야지 편하고좋아
하며 나는 위에 옷을벗고 은선이가 내앞에 무릎으로 서서 내자지를 빨수있도록 의자에앉아


은선이가 위옷을 벗는걸 쳐다봤다 은선이는 위에 티를 벗었는데 젖이 제법 영글어서 난
자지에 힘이 들어갔다 도톰하게 부풀어 있었고 젖꼭지가 조그만 콩알만했다 난 은선이

젖을보자 은선아 엄마놀이 하자 하며 오빠가 애기할 테니까 오빠한테 젖줘하자 부끄러워한다
젖을 애무 해보기로 하고 은선이는 앞으로 오빠 색시니까 오빠하고 단둘이 있을때는 이렇게
옷을 다벗고 엄마 아빠 놀이하는 거야 응 알았어 오빠. 엄마아빠는 부부니까 이렇게 옷벗고
보지 빨아주고 엄마는 아빠 자지 빨아주고 하는거야 끌어안고 입에 뽀뽀를 해주고 젖도
가만히 빨아 주었는데 간지럽다며 살며시 웃는다 어린애지만 은선이 키가 140에 몸무게는
38 이라고 신체검사 때의 얘기를 해서 알았지만 제법 여자티가났다 난 젖을 빨다 토실토실한
은선이 엉덩이도 주무르고 보지를 내배에 밀착되도록 꼭 끌어안고 온몸을 쓰다듬었는데

어린애 살이라 그런지 부드렇고 보들보들한게 너무좋았다 영원히 이렇게 은선이와 이런생활
을 할수 있다면 바랄게 없다는 생각을했다 은선이 보지를 벌리자 물이또르르 흘러서 보지밑

국화꽃으로 흐른다 아래에서 위로 쓱 훓어서 보지물을 빨아먹자 아~~ 음~ 하며 내머리를

잡고 눈을 감고있다 자지를 넣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좀더 시간이 흐르면 시도하기로

하고 참고 은선이를 바닥에 앉게하고 입술에다 자지를 가만히 대고서 은선아 오빠자지

뽀뽀해줘 하며 난 앞에 연결부위를 가리키며 여기위에 반질반질한 부분은 자지 대가리

라고 불러 그리고 여기 대가리하고 밑둥하고 연결된 이 부위는 자지알 이라고 불러 자지알을

혀로 가만히 핧아줘하자 작고 붉은혀를 내밀어 성감대인 연결부위를 혀로 핧아주는데 난

쾌감에 나도모르게 아~~ 하며 신음을 내뱉었다 오빠 왜 하며 쳐다본다 아냐 너무기분이

좋아서 은선이도 오빠가 보지 뽀해주면 아소리내듯이 오빠도 너무좋아서 그래 은선아 계속할아줘

그리고 입에다 자지 대가리를 넣어봐 애가 입을 벌리고 자지를 넣는데 큰하드를 넣은것처럼

입이 커지며 볼이 불룩해지는데 난 그모습이 너무 섹시해 보여서 미칠 것 같았다 은선아

이제 빼서 아까처럼 자지알을 할아줘하자 가만히 혀를 낼름거리며 할기시작했다 난 쾌감에

마른침을 삼키며 은선이 머리를 가만히 쓸어주었다 두손으로 자지를 잡고 빨간혀로

낼름거리며 계속해서 핧았고 난 허리를 숙이고 가만히 은선이 젖을 만지자 어린애젖이라

그런지 부드럽고 탄력있는 젤리를 만지는 것처럼 감촉이 너무나 황홀했다 쾌감을 즐기다

나올 조짐이 보이자 은선이를 일으켜 세우고 반대로 이번에는 은선이를 의자끝에 엉덩이를

걸치게 앉히고 다리를 벌리게 한다음 오빠가 또 보지 빨아줄게 보지를 벌려서 보지속을 핧고

클리토리스를 가만히 입술로 문지르고 입술로 물고 흔들어 주었더니 애가 내머리를 잡고서

얼굴을 잔뜩 찡그리고 머리를 뒤로 제친채 마른침을 삼킨다 이제는 보지 빨아주는것도 몇번해

주었더니 오랫동안 해온 것 처럼 은선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즐긴다 난보지에서 소리가날

정도로 입을 크게 벌려서 보지전체를 입안에 넣고서 후룩후룩하는 소리를내며 게걸스럽게

빠는소리를 내며 보지물을 빨아먹다가 애가 헉헉거리며 숨을 몰아쉬자 감질나게 하면

어떤반응을 보이나 보려고 입을떼고 이번에는 젖을빨아주자 초점없는 몽롱한 눈빛으로

뭔가 많이 아쉬운 표정으로 오빠 보지더 뽀뽀해줘한다 그럼 어떤곳을 빨아줄때 기분이

더좋은지 얘기해줘하며 요도주변과 음순, 클리토리스를 애무해 주엇더니 클리를 애무래줄 때

제일기분이 좋다고한다 은선아 여기(클리토리스)는 보지알 이라고해 아까 오빠는 제일좋은데가

자지알이라고 했듯이 여자는 여기를 보지알 이라고해 알았지 응 얘가 이제는 보지맛의

쾌감을 제대로 느끼는구나 생각하며 다시 보지를 훓어주며 이번에는 보지알이아닌 음순을

입으로 쪽빨아 입속에 음순이 빨려들어 오게하여 입속에서 음순을 우물우물 애무를하자

어흥어흥하며 내머리를 잡고 보지에 밀어붙인다 난 또이번에도 가슴으로와서 젖을 한입에다

넣고 입속에서 혀로 할아주자 날 쳐다보며 오빠 보지만 계속 뽀뽀해줘 나 오줌이
또 나오려해 하며 급한 표정을 짖는다


난 속으로 이제는 은선이가 완전히 보지의 쫄깃한맛을 알았구나 생각하며 생각하며

입을떼고 오줌나올 때 기분이 그렇게 좋았어 응 너무너무좋아 응 알았어 이번에는 보지만

계속 뽀뽀할게하며 아주 천천히 클리가아닌 요도와 음순만 할아주자 애가 안달을하며 느낌
을 받고싶어서 자기가 내머리를 잡고서 클리쪽으로 보지를 붙이며 오빠 보지알만

계속 뽀해줘하며 보지를 움직여서 문지르기 시작했다 난 더 애먹이지 않고 클리를

입술로 가만히 물고서 흔들다 아래입술을 위입술보다 더내밀어서 클리 아래쪽에서 클리쪽

으로 쓸어올릴 때 아랫입술이 클리를 긁고 훓어 주는식으로 동작을 빠르게 반복적으로

하자 애가 아~~ 으~~ 아~~ 오빠 너무머무 좋아 음~~ 어떻게 하는소리를 내다

다리를 바들바들떨며 숨을 학학거리며 몰아쉬기 시작하더니 아아아 오삐 오줌 나올 것

같아 내머리를 꼭잡고 보지에 힘있게 붙이고 허벅지로 내얼굴을 꽉

붙이며 엄마야 하며 파닥파닥 거리며 오줌을 찔끔찔끔싸며 오르기시작했

다 아~ 아~ 아 ~ 음~ 아~ 아~~ 오빠기분이 너무좋아 아아아 하며 마른침을

계속 삼키더니 한순간 숨을 쉬지않는다 그렇게 몇초흐르자 허벅지에 힘이풀리며


내머리를 끌어안고 나에게 쓰러지듯이 기댄다 난 은선이를 이불에 가만히

눕혀준다음 입으로 보지주변의 물을 핧아서 깨끗하게 정리해준다음 은선이

입술에다 자지를 대주자 자지를 두손으로 잡더니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많이참아서

그런지 몇번 핧아주자 나올기미가 보여서 은선아 오빠도 하얀오줌이 나오려해

이번에는 오빠가 은선이 오줌을 입속에다 받은것처럼 오빠 하얀오줌

나오면 입속에다 받아서 먹어하자 응하며 계속 할아주었고 난 은선


아입속에다 자지 넣어줘하자 입속에다 자지를 넣고서는 자지가크고 은

선이입이 작다보니 입속에다 넣고서 어떻게할줄 모르고 가만히 있어서 난

입속에다 넣은 상태에서 가만히 넣었다 뺏다하자 눈앞이 침침해지며 헉소리를

내며 은선이 입속에 사정하기 시작했다 은선이는 눈이 동그래지며 놀라는

표정으로 날쳐다보며 정액이 몾젖을 때리자 엉겁결에 꿀꺽꿀꺽 정액을
삼키게 됐다 미쳐 못넘긴 정액이 입옆으로 조금 흘러나오고 있었다 난

몇번을 계속해서 입속에서 자지를 꿈틀거리며

사정하며 쾌감에 몸을 떨었다 드디어 사정이다 끝나고 난 자지를 뺀다음

바로 은선이 입주위를 내혀로 닥아준다음 은선이 입속에다 혀를 넣어서

입안을 혀로 청소해주자 애가 눈을감고 가만히있는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가슴이 벅차오

른다 이런 행운이 있다는것에 너무나 행복했다 난 은선이가 너무예뻐서

얼굴 전체와 목, 가슴, 보지, 허벅지까지 혀로 할아주었다

그리고나서 은선이를 내몸위에 올려서 끌어안고 있었다 세상 다가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자지가 수그러들지 않고있어서

한번 더사정을 하고싶어 이번에는 은선이를 일으켜 앉힌다음 손을 가져와

자지를 잡게 한다음 그위에 내손을 포개잡고서 딸을 치기 시작했다 얼마안가 조짐이

왔고 은선아 입벌려 자지 넣을께 은선이는 엎드려서 입에다 자지를 넣었고 난 두번째

사정을 입속에다 하기시작했다 은선이는 이번에도 꿀꺽꿀꺽 받아마셨고 이번에는 흘

리지않고 다마셔버렸다 난 다끝난다음 누워서 은선이를 끌어안고 입

속에다 혀를넣어서 은선이 침과 남은 내정액을 빨아먹었다 그리고
내몸에 은선이를 올리고 난 휴식을 취했다


은선아 오빠 오줌맛 어땠어 응 맛이써한다 난 은선이 오줌맛이 맛있는데

오빠거는 썼구나 다음에는 그럼오빠가 은선이입에다 하지않을게 하자 괜찮아 오빠가

좋으면 나도좋아한다 난 기분이좋아서 은선이 몸을 구석구석를 혀로 할아주었다 은

선이는 눈을감고 가만히 즐기고있다 은선아 오빠는 졸린데 낮잠을 자고싶어 은선이도

오빠랑같이 낮잠자자 하며 난 은선이를 끌어안고 잠을청했다 은선이는 눈을감고 가

만히 있는다 난 배출을 하고나니 나른함에 잠이들었다가 깨니 은선이는 눈을뜨고

가만히 있었다 은선이 안잤어 응 오빠난 안자고 있었어 그랬구나 난 앞으로의

얘기를했다 은선이는 언제 생리를했어 묻자


겨울방학때 자고 일어났는데 이불이 피에 젖어있어서 놀랬는데 엄마가 씻겨주고 생리대를

채워줬다고 말한다 많이놀랬구나 응 난 내가 죽는줄 알았어 엄마는 내또래가 되면

모든여자는 생리를 한다며 괜찮다고 말했어 은선이 생리 몇번한거야 5번째했어 몇일

잇음 생리할때됐어 그랬구나 생리할땐 기분이어때 기저귀차고 있으면 남자애들 이 알까봐

창피하고 불편해 보지가 축축하고 생리대 갈아낄때는 더럽고 기분이 찝찝해 우리이쁜 은선

이 오빠가 그때는 생리대 오빠가 채워줄게 아냐 냄새나고 창피해 내가할게 엄마가

생리대는 버릴 때 남이보지 않게 잘말아서 버리라고 했어 오빠는 이쁜 은선이 생리

하는거 궁금해서그래 오빠가 은선이 보지도 뽀뽀해주고 은선이는 오빠색시인데 뭐가부

끄러워 원래 남편이 색시 생리대 갈아주는거야 하자 정말하며 쳐다본다


원래 옛날에는 남편이 항상색시 생리대 갈아줬어 하며 여자는 남편허락없이 생리대를

갈수없어서 남편이 바빠서 안갈아주면 하루,이틀도 생리한 생리대를 차고있었고 그런생

리대를 남편이 갈아주고 보지를 씻겨주고했어 말도안돼는 소리를 하자 정말 하며

놀라는 표정이다 알았지 생리하는날 집에있을땐, 오빠가 생리대 갈아주고

보지도 물에 깨끗이 닥아줄게 그리고 나서 은선이 기분좋게 오빠가

오늘같이 보지 할아주고 물고 흔들어주면 은선이 기분이 좋을거야하자 보지 빨아


준다는거에 밝은 표정으로 바뀌며 좋아라한다


방긋웃으며 알았어한다 은선이는 자기전에 보지씻고 세수하고자 하며묻자 2학년까지는

엄마가 자기전에 보지 씻어주었는데 3학년부터는 내가 하라고해서 그때부터 아침에 일어

나서 세수하고 보지씻고 학교가고 저녁에 자기전에 세수하고 보지씻고잤어 목욕은

언제해하자 엄마가 한달에 두번쉬는 날인데 그때집에서 물끊여서 부엌에서 씻겨줘 응
그랬구나


그러면 내일 학교갔다오면 씻지말고 오빠한테 바로와 보지 씻는법을 잘가르쳐줄게 그리

고 앞으로 오빠방에 와서는 위에는 옷을 입어도 되지만 아랫도리는 벗고있어 그래야

오빠가 은선이 예쁜보지, 예쁜엉덩이 맘껏보고 혀로 핧아주지 (보지빨아준다는 소리만해도

얼굴이 밝아진다) 갈때 옷입고 알았지 응 알았어 하며 빙그레 웃는다 어느덧 날이저물고

엄마가 올시간이 되가고 있어서 은선아 이제 갈시간이됐네 오빠는 은선이하고 같이있고

싶은데 은선이 갈시간이네 하자 나도 오빠하고 같이있고 싶어하며

나에게 안긴다 나중에 어른되면 오빠하고 결혼해서 같이살면 오빠가 하루에도

몇번씩 보지 빨아줄텐데 하자 난 꼭오빠한테 시집갈거야 한다 난 마지막으로 옷

입기전에 보지를 한번 게걸스럽게 할아주고 보지물을 먹은다음 옷을 입으라고했다

은선이는 뭔가 아쉬운듯 보지를 손으로 만지작거린다 난 오빠가 내일도 보지

맛있게 빨아줄게하며 다시한번 보지를 빨아주고 옷을 입으라고 했다

애가 이제는 보지쾌감에 몇번오르더니 오랫동안 맛보고 산것처럼 창피함도 없어지고 스스럼이

없어졌다 그생각만 하는것같아 그순간 어린애한테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기도했다








시간을 내서 글을 쓴다는것이 쉽지가 않군요 짫은글이지만 제글에 거부감을 갖고있는분도 있을수있고

호응을 해주는분도 있겠죠 호응을 해주신 분들에게는 감사드립니다

제가 사정이 생겨 추후 시간이 되면 다시 글을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부족한글이지만 호응해주신분들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대화가 통하는 지인인 에세머와 메신저로 잠시 대화를 하는 중이었는데....
가볍게 에셈관련 대화를 하다가 잠시 멈춘 그 틈에......
마침 내 귀에 들려오는 Anne Murray의 You Need Me...라는 곡 때문에.....
feel 받고는, 한순간에 쫙~써버린...팸 투 팸 플레이 경험담입니다.

유일하게 얼굴을 내미는 에셈까페에 다른 제목으로 올린 경험담인데....
성향이 아니신 분들은 이런 관계가 이해도 안 되고, 거부감이 들 수도 있으니, 그 점 참고하시고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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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히 보던 TV화면에서 시선을 돌려 녀석의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 보니

곳곳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다.

수치와 굴종에 전혀 익숙하지 않은 여체가 온 몸을 빨갛게 물들인 채,

버티고자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보인다.

육체의 미미한 떨림이 여기서도 느껴진다.

무릎을 구부린 다리는 옆으로 한 껏 벌린 채,

두 손은 머리 뒤로 깍지를 낀... 그 굴욕적인 자세로 벌써 20분이 흘렀다.

아마 이렇듯 경직된 자세로 여기서 조금만 더 시간이 흐르면,

쥐도 나고 허리가 아파서 자세를 풀 때 훨씬 더 괴로워 질 것이다.


"그만 자세 풀어."

"하아하아.....휴...정말 감사합니다. 주인님."

거대한 숨을 내쉬며 차렷자세로 돌아가는 녀석의 얼굴에

드디어...하는 진한 안도감이 스친다.


훗....아무런 이유없이 받았던 벌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내가 고통의 멈춤을 선언했을 때,

이 녀석의 "감사합니다"라는 인사 속에는 얼마나 큰 고마움이 묻어있는 것인지........

그 감사함의 정도가 내게 진하게 느껴져서.... 이 순간 잠시 내 얼굴에 미소가 지어졌다.


녀석의 안도감도 아주 잠깐... 그동안 움직이지 못한 몸에 전기가 통하듯 찌르르 울리는 고통에

너무도 괴로워 하는 얼굴...


"이리 가까이 와봐. 얼른!"

고통스러운 얼굴이면서도 단 두 발자국만에 선뜻 내 앞에 다가서는 이 녀석이.....귀엽다..^^


난 그동안 앉았던 의자에서 일어나 혈액이 잘 순환되도록 녀석의 온 몸을 주무른다.

눈물을 글썽거리면서......"앗...앙...너무 아파요..주인님..ㅠ.ㅠ" 하는 녀석....

"씁! 잠깐 참아. 아픈 건 순간이야. 조금 지나면 순환이 될테니, 괜찮아진다."

이 녀석....내가 녀석을 잊은 척하며 TV를 보고 있을 땐, 어른스레 무던히도 잘 참아내더니,

잠시 내 곁을 내주며 저의 몸뚱이를 다정히 어루만져주니, 내게 한없이 어리광이 부리고 싶어지나 보다..


주인이 강아지에게 제일 자주하는 짓이 원래 병주고 약주는 것인 법.....(내가 만든 법..ㅎㅎ)

그래서 이렇게 이 녀석에게 아픈 병을 주고나서 그 치료약 또한 내가 주고 있는 중이다.

팔이며 다리, 특히 꽤 오래 벌리고 있느라 뻐근했을 가랭이와 골반을 매만지며 주물러 주다가,

예고도 없이 손가락을 보지 속에 푹! 찔러봤다.

"헉...갑자기...주인님...."

이 녀석....역시...늘 그렇듯 보지 속에 꿀을 품은 듯, 끈적이는 물이 한 가득이다.

"개년....넌 어째 그 힘든 벌을 받으면서도 이렇게 질질 싸질러대? 어쭈...이게 아주 좋아 죽네?"


사실 이러한 작은(?) 가학에 별다른 이유는 필요없었다.

내가 그저... 견디는 녀석의 모습을 보고 싶으니까....

때로는 단순히 그 하나의 이유만으로도 이 녀석은 고통을 받으니까....

이렇게 날 위해 견디는 고통이 클수록, 나와 이 녀석의 믿음과 성취감이 점점 커지고 쌓여간다.

이것을 너무도 잘 아는 녀석이라, 이 녀석은 왠만하면 반드시 견디고야 만다.


그러나 의외로 즐기는 듯한 이 녀석이 약간 괘씸해진 나......

양 쪽 음순 중 왼쪽(왼쪽 것이 더 길어 내가 짝짜기 날개라고 놀리는 부분) 것을

미끄러움으로 빠져나갈세라.... 손으로 야무지게 쥐어 잡고 힘껏 잡아당겼다.

"악~~~~~~~~~~흑흑 주인니~~임...."

"왜~~애~~~? ^^"

다정히 미소지으며 답해주는 나....

"어흑.....아닙니다. 아무것도...아무것도....흑흑"

(감히 아무런 항의도 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내게 뭔가 자기의 고통은 알리고는 싶은 게지...^^)


이 녀석....훗....좋아....이번엔 손톱으로 찝으며 더 힘껏 잡아당겼다...

"악~~~~~~~~~주인님~~~~하악하악...ㅠㅠ"

처음 보다 더 크게 숨을 몰아쉬는 이 녀석....


난 잘 알지만 전혀~~모르는 척을 하며,

"뭐야? 똑바로 말 못해? 말로 정확히 표현해야 주인님이 똑바로 알아듣잖아~~~그치?"


"흑흑...개보지가 너무 아파요...조금만..아주 조금만 살살...부탁드립니다...주인님...엉엉..."

"아~~그랬구나...이제야 알겠네~^^ 담부터는 이렇게 꼭 말로 표현해야 하는거야? 알았어?"

"네...꼭 말로 표현하겠습니다. 주인님. 흑흑"



"자. 이제 그만 개답게 바닥에 누워!"


등을 대고 앞 발은 가슴앞으로 모아 살짝기 들고 있고,

뒷 발 또한 바닥에서 발을 떼고 보지를 한껏 내보인 채 벌린 자세...

그야말로 개가 벌렁 드러누운...개다운 자세... 소프트한 서브에겐 그 자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큰 벌이되고도 남음인데... ^^


"씁! 혀는?!"

절도있는 음성으로 힘있게 끊어 말하니, 당황한 표정으로 잊어버린 것에 대한 만회를 하려는 듯,

혀를 있는 힘껏 최대한 길게 빼내 내민다...

(그렇다고 그냥 넘어가면 안 되지....)

"이 년이...자세잡는 것도 제대로 못해 맨날 꼭 하나씩 잊어버리지? 머릿속에 각인이 그렇게 안 돼?

오늘 너 어디 한 번 죽어봐. 절대로 못 잊게 해줄테니..."



"뒷다리 쳐들고 앞 발로 개발바닥 꽉 잡아. 씨발... 머리나쁜 암캐같으니.. 머리 나쁜 것도 큰 죄야.

보지구멍 더 활짝 못 벌리지?

다리를 더 활짝 벌리는 이 년.......커다란 브이(V)자가 내 눈앞에 펼쳐진다.

이 자세에서 발바닥 잡은 거 놓치면 오늘 니년 제대로 걸어서 못 나갈 줄 알아! 알았어?"

내가 한 번 말한 건 반드시 지키는 인간이란 거 이 년....경험을 통해 잘 알기에 많이 무서울 것이다.


사실 눈에 보이는 끈으로 꽁꽁 묶어놓는 것보다, 본인의 의지만으로 스스로를 묶어둔다는 사실이

보다 견디기 힘들다는 걸 난 안다.

본디지는 고통의 견딤에 있어서 일종의 이유나 핑계를 제공해주지만, 난 그 알량한 핑계거리조차 남겨두지 않고,

스스로의 힘과 의지만으로 묶이게 명하였다.

이것이 아마 훨씬 수치스럽고 정신적으로 더 견디기 힘들 것이다.


이제 내 눈 앞에는 물이 흘러 내리는....환한 불빛을 받아 더욱 윤기있어보이는 활짝 열린 보지가 있다.

"할 말!"

"주인님의 소유인 개보지를 주인님 벌해주세요. 제발..."

"개년같으니....무슨 죄를 졌는데?" 그리고 내가 이 수고스러운 일을 굳이 왜 해야 하는데?"

"잡아야 하는 자세를 꼭 하나씩 까먹습니다..개다움을 잊지 않도록 주인님께 꼭 벌을 받아야 합니다."


난 이 개년이... 내가 앞으로 뭘 할 것인지 미리 짐작하게 하고 싶지 않았기에, 눈에 안대를 씌웠다.

그리고 가방에 넣어 온 넓은 패들을 꺼냈다.


생수병에서 물을 조금 따라 패들에 물을 흠뻑 쏟아 묻혔다.

물이 흠뻑 묻은 패들은 이 년에게 조금 더 심한 아픔을 줄 것이고,

그렇게 되면 그 데미지로 인해 들리는 소리 또한 훨씬 더 좋아질 것이다.


이년은 보지를 한껏 벌리라는 말에 아마 처음부터 보지를 때릴 것이라고 추측했을테지만,

그 추측을 부수고 안 쪽 허벅지에 첫 타격을 가했다.


보통은 허벅지 앞이나 뒤를 많이 치는데,

여기...허벅지 안쪽을 맞아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그 따가운 아픔을 절대 알 수가 없을 것이다.

첫 매의 위치와 아픔에 깜짝 놀란 이 년의 짧은 헐떡임...."

악! 주인님...."

이 년의 아파하는, 앓는듯한 신음성을 들으며 각각의 허벅지에 10대 가량을 치고난 후. 보지를 만져보았다.

역시.....기대감때문인지, 클리토리스는 아까보다 더 심하게 부풀어올라있고, 꿀을 쏟아놓은 듯

보짓물이 흥건해 항문으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일부러 그 물을 쓱~ 훑어 올리며,

"넌 어쩔수 없는 천상 개보지야..." 라고 말하니...

"네..주인님...전 주인님의 개보지입니다."라고 스스로 자인을 한다...

그렇게 본인 입으로 스스로 인정하며 토해내는 것이 더 큰 쾌락을 준다는 걸 너무 잘 아는 게지.....



보지를 스팽하는데, 이젠 뭐 패들에 따로 물을 뭍힐 필요도 없었다.

보다 좋은 천연의 물이 넘쳐나는 중이니......

내가 튀어나온 클리를 톡톡 두드려대니 이년...몸을 잔뜩 긴장한다.


첫 매를 때렸다.

"윽...."

그 고통에도 내 말이 떠올라 차마 발을 놓친 못하고 앞 발로 발바닥을 잡은 채로 몸을 옆으로 굴리며 뒹군다.

"씨발...개년...자세 똑바로 안 잡지? 이래서야 니년 머릿 속에 개다운 자세가 각인 되겠어?"

(평소 사실 욕을 잘 안 하는데, 그래서 더욱 그런건지...

내 입에서 욕이 나오면 훨씬 더한 무서움이 느껴진다고... 후에...서브들에게 들었다.)

"흑흑.. 네. 자세 잘 잡겠습니다"

내가 주로 클리토리스를 중심으로 가격을 하니, 더 못 견디는 것이리라....


이년...매우 심한 고통의 능선을 넘는 중인지, 이젠 흥건하던 보짓물도 서서히 말라간다.


고통의 신음이다가....고통의 비명이다가...다시또 이어지는 신음......마치 음악같다...


저절로 움직여지는 자기 몸을 주체할 수 없는지 벌벌 떨며 몸부림을 쳐댄다...


자기가 강도를 조절하지도 못하고, 주인의 처분만 바라는 이 고통의 순간...

처벌의 순간이 빨리 끝나기만을 간절히 바라며 끝없는 절망감을 느끼는 이 순간....

서브에겐 지옥의 시간이겠지만, 이를 악물며 참아내는 모습을 보는..... 이 순간이 나는 참 좋다.



이제 클리토리스는 새빨갛게 충혈되어 있다.

피는 비치지 않지만, 아마 한 동안....오줌을 눌 때, 꽤나 따가움을 느끼겠지...

따가움을 느끼는 순간순간....충분히 주인이라는 나를 인식할 것이다.


"주인님....으....제발..."


"말해."


"개보지에서 오줌이 나오려고 해요. 주인님..."


클리토리스의 상태를 보니, 더 이상의 스팽은 무리였다.

이 녀석...견딜만큼 충분히 견뎌내었고....

또 이 녀석의 지금 상태를 보건데, 나 또한 이만하면 충분히 벌을 주었다 느끼기도 했다.....

하지만, 원하는 바를 그리 쉽게 단번에 들어주면 재미가 없다...^^


"니 보지구멍 만지며 내가 보는 앞에서 자위하는데, 스스로 오르지 못하면 너 화장실 못가"

"힝....주인님...ㅠㅠ"

(방금 체벌받은 부위인데, 그 따가운 고통과 싸우며 내가 보는 앞에서 한껏 벌리고 자위쇼를 해야하니..)


"급하지 않은가 보네?^^ 난 뭐 급할거 없으니...천천히 해라~"


"주인님. 개보지가 자위하겠으니, 잘 보아 주세요. 저번처럼 못 봤다고 하시면서 또 시키시면..힝~~"

(ㅎㅎ 자위하는 걸 보고도 못 봤다고 우기며 또 하게 한 적이 있으니...아마 그 때를 떠올리는 것인가 보다.)

난 솔직히 혼자서...자위만으로는 오르지 못하는 편이다보니, 혼자서도 잘 놀고 즐기는 이 년에게

이런 걸 시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대리만족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한 손으로는 한껏 부풀어올라 많이 아프고 따가울 클리토리스를 격렬하게 문지르며,

다른 한 손으로는 두 개, 세 개씩 차츰 늘려가며 구멍에 깊숙히 넣은 채, 수없이 찔러대며

격하게 느끼는 이 녀석의 자위쇼를 바로 눈 앞에서 보며, 나도 약간의 만족감을 느낀다.

보짓물이 왈칵....쏟아지는 시점...온 몸이 경직되며 발가락이 오그라드는 그 시점이 내 눈에 보인다.




이 녀석의 또다른 배설욕을 해결하려면 욕실에 가야했다.

무릎을 든체 네 발로 엎드려 기어가는 이 년의 똥구멍과 흥건히 물이 흐르는 보지를 뒤에서 보며

난 "다리 활짝 더 못 벌려?"라는 채근과 함께.. 회초리로 간간히 때려가며 욕실로 이끈다.

욕실에 다다르자, 내 눈치를 잔뜩 보며 하는 이 녀석의 말...

"주인님 죄송하지만, 아주 잠깐만 나가주시면 안돼요?ㅠㅠ"

"어쭈.... 이게 감히...엎드렷!"

매 번 볼 일을 볼 때마다 안 되는 거 알면서 어김없이 이렇게 한 번 버티고 보는 건 쳐맞고 싶어

일부러 개기는 것이다.

맞고 싶다고 다 때려주는 것도 아니지만, 오늘은 이 녀석의 엉덩이가 너무 편했다.

머리를 옆으로 돌려 볼을 욕실바닥에 바짝 붙이고 허리는 내린 채

엉덩이만 하늘 높이 든 자세를 앞에 두고...

"니 몸뚱이 어느 털끝이라도 부끄럽다고 내게 안 보일 수 있는 것이야?"


"헉...절대 아닙니다. 주인님. 죄송합니다."

"이게 아주....빠져선....주인님이 니가 맞고 싶은 딱 그만큼만 때릴 줄 알지?"


매번 그런 같잖은 연극을 하는 괴씸함에.... 아주 오늘은 날 잡았다!

수없이 외쳐대는 잘못했다는 애원과 비명에 아랑곳없이...

그 후 한 동안, 회초리로 이 녀석의 엉덩이와 허벅지에 수없이 새빨간 줄을 그었다.


정말 심하게 아픈지....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재빨리 무릎을 꿇더니 두 손까지 모아 싹싹 빌어대기 시작한다.

매맞은 엉덩이가 종아리에 닿으니 따가운지 들썩이면서도....

"흑흑...주인님 다신... 정말 다신 안 그럴께요.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눈물 흘리며 싹싹 비는 이 녀석의 얼굴을 보고, 또 그럴 걸 알면서도 속아주고 싶은 이 마음이란....^^

"쳇...개년....니 년이 잘도 다신 안 그러겠다~~"

"보지 활짝 벌리고 얼른 싸. 오래 참으면 병걸린다"


회초리가 확실히 무섭긴 했는지,

욕실에 쭈그려 앉아 더이상 그럴 수 없을 정도로

두 손으로 보지를 활짝 벌리며 시원히도 싸대었던 녀석........
.
.
.



내가 눈물을 흘리면
당신은 그것을 말려주었습니다
내가 혼란에 빠지면 당신은
마음을 진정시켜주었습니다.

내가 영혼을 팔아버리면
당신은 영혼을 다시 거둬서
내게 돌려주었습니다.
당신은 나를 똑바로 서게했고
잊지않았습니다

나 역시 당신을 원했고
당신은 그곳에 계셨습니다

나는 이제 떠나지 않겠습니다
떠나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나는 나는 바보였습니다

누가 진정 나를 걱정해주었는지를
이제야 알았으니 말입니다
내손이 차가울때 당신은 내손을
잡아 주었습니다.

내가 방황할땐
나를 집으로 데려다 주었습니다
막다른 골목에 다달았을때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그리고 내거짓을 진실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당신은 내가 홀로 설수있는 길
세상을 대하는 힘을 내게 주셨습니다

당신은 영혼을 바라볼 수 있을만큼
높은 반석 위에 나를 올려주셨습니다

당신은 그런식으로 내게
호의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런식으로 꾸준히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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