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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못일지 - 거부하지 못하는 일탈의 지독함 유부녀 로맨스 (1부 1장)



1부 1장. 느닷없는 위기

키즈카페에 온 지 30분쯤 지났을까  입구에서 한 무리의 여자들과 아이들이 소란스럽게 들어왔다. 자연스레 시선을 옮기니 첫째 딸 수아의 베프인 지영이와 지영엄마 일행이었다.

"아! 안녕하세요  수아 아버님!“

지영엄마는 날 보자 반갑게 인사를 했다. 아마 또래의 학부모나 친구들과 같이 온 모양이었다. 지영엄마와는 수아와 지영이가 같은 어린이집을 다닐 때부터 줄곧 봐왔던 사이였다. 더구나 같은 학교, 같은 반이라 아이들끼리는 물론이고, 아내와도 아주 가깝게 지냈다. 그녀의 나이는 36살로 아내보다 4살 어리지만 친구가 별로 없는 아내에게는 동네에서 거의 유일한 절친이었다.
아내의 말로는 지영엄마가 중학교 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엄마와 함께 미국에 있는 외할머니 댁에서 살았다고 한다. 외국에서 고등학교와 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으로 건너와 미국의 it업체에서 재무관리 팀장을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그녀는 내숭이 없고 활달하며 자신감 넘치는 성격이었다. 한편으로는 개방적인 사고방식이라서 두 식구가 함께 식사하거나 대화를 나눌 때 자연스럽게 음담패설을 늘어놓아 당황케하기도 했다.
의상도 대체로 화려하고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나 헐렁한 니트를 좋아하는 듯 했다. 오늘도 살짝 타이트한 흰색 원피스에 프랑스 명품 패딩을 입었는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겉으로 보이는 털털함과는 달리,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기 때문에 자기관리에 철저하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내제적인 자존심이 강한 성격이었다.
조금 나쁘게 말하면 타인보다 자신이 우월하기에 용서하고 너그러울 수 있는 성격의 소유자이고, 좋게 표현하면 노블리스 오블리제 높은 사회적지위를 가진 자가 도덕적 의무를 다 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으니까... 어쨋든 이런 성격은 사실 여자로서는 나쁘지 않은 성격이라고 생각한다.
대체로 이러한 성격은 지능이 높고 탁월한 센스가 있으며 쇼맨쉽도 가지고 있어 리더쉽이 있다. 아마도 유복한 환경에서 큰 어려움이 없이 자랐을 확률이 높다. 다만 연애관계에 있어서는 자신이 선택한 남자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고자 하는 성향이 강하지만, 사랑을 확인하고 나면 꽤나 순수하게 맹목적인 여인으로 변한다.
즉, 결혼 상대자로서나 연인으로도 매력적인 대상일 것이다.

한편 남편은 아주 조용한 성격으로 수줍음이 많은 남자였다. 하지만 풍겨지는 외모는 전혀 반대인 경우로, 키가 크고 평균이상의 체형에 선 굵은 턱 위로 덥수룩한 턱수염이 자라는, 마초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상남자 스타일이었다. 직업 역시 대기업 계열 건설회사에서 공사관리 업무를 한다고 했으니 외모만 보면 잘 어울리는 직업이라 할 수 있겠다.
아마도 지영엄마의 선택에 의한 결혼이었겠지만 그 둘은 부부로써 잘 어울리는 한쌍임은 확실하다.

"네... 안녕하셨죠  지영이는 더 예뻐졌네요!"

나는 수줍은 듯 목 뒤로 손을 얹으며 어정쩡하게 일어서서 고개를 숙였다.

"에이~ 뭘요. 수아 만큼은 아니죠. 미인으로 소문난 은서언니 딸인데 우리 딸이 상대가 되겠어요 "
"아휴~ 아니에요. 지영어머님도 엄청 미인이시죠. 나이도 아직 젊으시고... 아! 신랑 분은 잘 계시죠 "
"네... 요새 지방 현장으로 발령 나서 당분간은 자주 못 와요."
"아~. 그렇구나. 요새 주택건설이 많아서 엄청 바쁘실 거예요."
"그런가 봐요. 그나저나 일전에 스키장 초대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지영이는 그 이후에도 또 가자고 졸라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내년에도 또 같이 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하하. 좋으셨다니 다행이네요. 다음에 또 기회를 마련해 보겠습니다. 우리 식구도 지영이네 가족하고 같이 가니 다들 너무 좋아하던데요 "
"정말요  빈 말 아니시죠  녹음해 놔야 하나  아! 맞다 그때 수아아버님 엄청 고생하셨죠  아이들 스키 가르치랴 뒤치닥거리하랴. 덕분에 은서언니랑 저는 수아 아버님이 주신 쿠폰으로 스파에 마사지 잘 받고 편했지만, 한편 많이 죄송하더라구요. 언제 한 번 신세 갚아드려야 하는데..."

사실 그거 그냥 내 돈 주고 끊어 온 거야. 그걸 샀다고 하면 마누라가 바가지 긁을 게 빤하니 거짓말 한 거지.‘

"하하. 뭘요~. 신세랄 것도 없습니다. 저도 후배한테 그냥 얻은 건데요. 잘 쉬셨다니 제가 감사하죠. 그리고 전 애들하고 노는 거 좋아하잖아요. 그나저나 제가 너무 오래 붙잡고 있는 거 아닌가요  친구분들께서 기다리실 거 같은데..."
"아차! 그러네요. 다음에 기회 되면 또 뵈어요."
"네 어서 가세요."

난 일부러 앉은 상태에서 인사를 하고는 다시 아이패드로 눈을 돌렸다. 왠지 지영엄마와 같이 온 일행들이 이쪽을 쳐다보는 것만 같아서 불편했기 때문이었다.

한 30분 정도 흘렀을까  이제야 슬슬 숙취가 내려가는지 담배도 땡기고 화장실도 가고 싶었다. 화장실을 다녀오는 길에 키즈카페 입구에서 아까 봤던 알바생과 눈이 마주쳤다. 난 당연히 미소를 살짝 머금고 눈인사를 하려 했는데, 그녀가 말을 걸어왔다.

"수아 아버님... 저..."
"네  무슨 일이죠 "
"잠시 저랑 얘기 좀...“

알바생은 주눅 든 표정으로 움츠러든 몸짓으로 날 살짝 잡아끌듯 스쳐 지나갔다. 그리고 상가 모퉁이에서 멈춰 말을 이었다.

"저기... 후~ 휴..."

그녀의 하얀 손끝이 옅게 떨리고 있었다. 그녀는 스스로 진정하려는 듯 길게 한숨을 내쉬며 손등을 매만졌다.

"우리 아이가 뭐 잘못했나요  괜찮으니 편히 말해 보세요."

난 그녀를 진정시키기 위해 낮은 톤으로 편안하고 느리게 말을 건넸다.

"아... 아뇨. 그런 게 아니라 아까 오신 분들 때문인데요."
"아~ 지영 어머니 말씀이세요  그 분들이 왜요 "
"그러니까... 이상한 얘기를 듣게 되어서요."
"뭔데요  편히 얘기해도 되요. 얘기한다고 선생님께 문제 생기지 않을 거예요. 편히 말씀해 주세요."
"네... 실은 그 분들 얘기를 엿들으려는 건 아니었는데, 같이 오신 분 중에 아버님을 아는 분이 계신 것 같아요."
"네  그래요  저는 신경 써서 보지 않아 잘 모르겠던데..."
"그 분도 첨에는 어디서 봤는지 잘 기억을 못하다가, 예전에 사귀셨다고... 지영 어머니께서 수아 아버님에 대해 성격 좋은 분이고, 나이며, 직장이 어디고, 학교는 어디 나오고 그런 얘기를 하니까 그제야 기억이 났는지, 아! 맞다 하면서 옛날에 그분이 결혼하기 전에 만났던 남자가 수아 아버님이었대요."

난 그녀의 이야기에 잠시 스쳐지나갔지만 누굴 말하는 것인지, 전혀 떠오르는 얼굴이 없었다.

"아 그래요  저는 자세히 보지 못해서 기억이 안 나는데 이따가 가서 한번 확인해 볼게요."
"아니... 아니요. 그런데 막 그 분께서 재미있으라고 한 얘기겠지만... 옛날에 사귈 때 어땠다는 둥 잠자는 얘기 같은 걸해서..."
"아~ 하하! 이것 참... 놀라셨겠네요. 하하. 아줌마들 흔히 그렇잖아요. 괜찮아요. 그런 건 그냥 모른 척 할게요. 선생님도 굳이 듣지 마세요. 하하..."
"아뇨!"

알바생은 자신은 심각하게 어려운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웃는 모습이 언짢았던지 미간을 찌푸리며 힘주어 말했다.

"그런 게 아니라 그분들이 수아 아버님께 협박해보자는 얘기까지 해서 제가 말씀드린 거에욧!"
"네  협박이요 "
"네. 그분을 결혼 후에 만나셨다고 하던데요. 그 분은 전화번호까지 찾아보더니 아직도 연락처가 있다고 카톡을 보여주면서 이거 맞지  하니까 지영어머니가 놀라면서 맞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모여계신 분들이 그럼 그걸 빌미로 데리고 놀아보자는 둥, 내가 먼저 해본다는 둥, 그런 식으로... 농담처럼 얘기한 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구체적이라면..."
"직접 말씀드리기 껄끄러운 내용이라 자세히 말씀 못 드리는데, 아무래도 미리 아셔야 될 것 같아서요. 한 분은 아내분하고도 잘 아신다든데 괜히 가정에 문제 생기고 그럴까봐서요..."

이미 상기된 얼굴이 더 붉게 닳아 올랐고, 무의식적으로 팔과 다리를 꼬았다. 그녀가 굳이 얘기하지 않아도 그 여자들이 무슨 얘길 했을지 쉽게 짐작할 수 있었다.

‘날 노리개 삼아서 갖은 음담패설을 했겠지.’

그녀의 안절부절못하는 모습 때문인지, 그녀들의 수다를 상상했기 때문인지, 아니면 가라앉지 않은 숙취 때문인지... 아주 오랜만에 쿵쾅거리는 심장박동이 귓가를 때렸다.

‘내가 흥분을 하고 있는 건가 ’

머리가 혼란스럽고 가슴이 답답했다. 한편으론 나와 사귀었다던 그 여자가 누구인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왜 그녀들이 날 협박할 생각을 할까  지영엄마는 어째서 동조하고 있었나  수많은 물음들이 물거품처럼 떠올랐다. 그리고 짧은 순간 최악의 시나리오가 순식간에 그려졌다.
그녀들의 협박에 꼼짝 못하고 개처럼 끌려 다니다가, 지영엄마가 아내에게 얘기하고, 아내의 성격 상 분명 일을 크게 만들어서 양가 부모님 귀에 들어가게 될 것이고, 사네 못 사네 집안 망신 다 시키다가 결국 수습이 안 되어 이혼하고 양육권도 뺏기고 매달 양육비에 폐인처럼 살다가 시골에 내려가서 은둔해서 사는...
그러다 일순간 정신이 번쩍 들면서, 일단 내 앞에 있는 알바생부터 진정시켰다.

"대충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고마워요. 이런 얘기는 들어도 해주기 힘든 건데... 여기서 조금 진정 좀 하고 다시 씩씩하게 들어오셔서 아이들 좀 봐주세요. 제가 먼저 들어갈께요."

내가 돌아서서 방향을 바꾸자 그녀가 다시 말했다.

"저기... 혹시 그런 얘기 들었다고 그 분들께 말하실 건가요 "

난 고개를 돌려 희미하게 웃으며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다.

"아뇨. 저쪽에서 얘기할 때까지 잠자코 기다릴게요. 저쪽도 아이들이 옆에 있는데 지금 당장 제게 뭐라고 하겠어요  걱정 마세요. 오히려 지금은 어린 선생님한테 부끄러운 꼴을 보인 게 더 창피하네요. 죄송합니다."

자리로 돌아오자 지영엄마와 눈이 마주쳤다. 난 생긋 웃으며 눈인사를 했고, 그 순간 일행 3명의 얼굴을 좀 더 자세히 보았지만 내가 아는 얼굴은 없었다.
다만, 지영엄마 옆에 앉은 여자가 눈에 들어오긴 했다. 테닝을 한 듯 건강한 갈색 피부에, 짙은 쌍꺼풀 수술을 한 여자였다. 그녀는 앞머리까지 포니테일 스타일로 질끈 묶어서인지 올라간 눈꼬리가 날카롭고 드세게 보였다. 갸름한 턱선에 작아 보이는 얼굴 때문에 어깨도 넓어 보이고 가슴도 큰 편이었다. 지영엄마의 사이즈가 대략 b컵 정도라면, 그녀는 c컵 정도 인 듯 했다. 척 봐도 어딘지 모르게 색기가 흐르는 여자였다. 직감적으로 그녀 일 거란 생각은 들었지만 여전히 떠오르는 얼굴은 아니었다.
나는 일단 카톡을 꼼꼼히 살펴보았다. 수 천 명의 연락처를 꼼꼼히 살펴보다보니 숙취가 다시 올라오는 듯 어지러웠다.

그러다 번쩍! 한 여자의 이름이 떠올랐다.
나이 든 남자만이....단편

나이 든 남자만이...... 
“퍽퍽퍽,퍼-억,퍽퍽,퍽퍽 헉헉헉”지금 내 몸 위에는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 그도 남편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노인이 숨을 헐떡이며 나의 몸 구석구석을 흥분을 시키며 나에게 남편 이상의 만족감을 느끼게 해 주고 있습니다. 
“아!, 뜨거워, 자기야, 아 좋아 어서 넣어줘”그런 노인의 행동에 만족감을 느끼는 나는 정말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는 년이어요. 
“그래 죽여주지, 팍팍팍 퍽퍼퍽,퍽퍽, 퍽퍼 헉헉헉”노인은 말로는 나를 죽여준다곤 하지만 실상은 무척 힘들어해요. 
“아~악!, 악, 아ㅡ악,윽,악윽, 윽!-윽!-윽, 아아앙, 어서 아악, 앙아앙앙앙아앙앙”하지만 힘들어 하는 것은 뒷전이고 
난 늙은 노인에게서만 만족을 느끼는 변태 아닌 변태로 변하여 미친 듯이 흥분을 하여 몸부림을 치고 있어요. 
“퍽퍽퍽, 퍽억,퍽퍽퍽프-으-억,퍽퍽퍽 아학, 하흑,학하,학학학”노인 애인은 아주 힘들어 하고 있지요. 
“으악,학, 여보 더 세게 , 아 좋아, 나 죽겠어, 아 미칠 것 같아. 어서”하지만 난 엄청 흥분이 되어 있어요. 
하기야 늙어서 마누라 곁에도 못 간다는 노인이 나처럼 영계 수준의 여자의 몸을 탐하면서 그 정도의 힘을 들이지 않을 수는 없겠죠.
물론 노인의 말처럼 자기의 늙은 마누라 몸에 올라가면 좆이 아플 정도로 빠듯한 느낌은 들지만 
늙은 마누라가 너무나 힘들어 하며 피하기에 올라가는 것은 하늘의 별을 따기처럼 힘든 일이라고 하는 것으로 미루어 
내가 애지중지하는 애인인 이 늙은 노인의 마누라는 여자로서의 생명인 생리가 끊어져 없는 노파인 것이겠죠.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 학!, 으학 학하”노인은 점점 힘들어하지만 그래도 젊은 나를 만족을 시키려고 애를 쓰고 있어요. 
“아학, 좋아, 살살 어서 더 깊이 어서어서, 여보 좋아, 나 죽겠어, 어서어서, 아학”그런 안쓰러운 모습이 나를 더 흥분케 해요.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호호호 보기보다는 잘 놀아줘요. 
지금의 이 늙은 노인에게 꼬드김을 당하는 척하여 처음에 여관까지 들어와서는 노인의 흐물흐물한 좆을 보고는 얼마나 큰 실망을 하였던지...... 
생각만 하여도 섬뜩 해요. 
하지만 그렇게 흐물흐물하던 노인의 좆도 내가 정성을 다하여 만지고 빨아 주었더니 내 보지에 좆을 박고는 남자답게 흔들어주었고 나를 만족을 시켰죠. 
“악!, 아 윽, 아윽,아윽,아윽,악악악,아윽, 아 너무 좋아, 악, 죽을것만 같아,악악악,더깊이”그리고 이렇게 날 미치게 만들어줘요. 
“에잇, 으억, 푸-욱!, 아윽! 죽인다 죽여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 헉헉헉!”노인은 
마치 자기가 십대 아니 이십대 총각이나 된 것처럼 좆을 거의 내 보지에서 다 빼고는 아주 강하게 힘을 주어 쑤셔준답니다. 
“여보,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난 안달을 부리며 노인의 엉덩이를 더 힘주어 당기죠. 
“그래 흐흐흐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헉헉헉”노인은 깊이 쑤시면서도 가쁜 숨을 몰아쉽니다. 
“아학, 아 여보 더세게, 더깊이 나 죽엇, 아학, 어서,아윽,흑흑흑,아윽,흑흑”절정에 달하자 난 흐느껴져요.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노인은 웃으며 펌프질을 하지만 힘들어하는 표정이 역력하네요. 
“아-아윽-악!, 여보 , 나-죽-엇!”하지만 나 엄청 좋아요. 
“퍽-윽! 억,퍽 퍽 퍽”육순을 지나 칠순을 눈앞에 둔 노인이라 복상사가 걱정도 되지만 그래도 난 좋아요. 
누가 그런 말을 한 것을 들은 적이 있어요. 
사람이 가장 행복하게 죽는 것은 복상사라고............. 
복상사를 한 사람만큼 행복하게 죽는 사람도 없다나....... 
후후후 이 노인 만약 내 몸 위에서 복상사라도 한다면 노인의 늙은 마나님은 나에게 고맙다고 하려나? 
“아아........좋아....미칠 것만 같애......흐윽.....!”이런저런 생각을 하지만 난 많은 쾌감에 흥분이 된답니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 헉헉헉”노인이 거의 마무리 펌프질을 하는 것을 나는 느끼죠. 
“아아흑.......깊이......아아....내 자기야....아흐윽....좋아!”그렇기에 난 두 손으로 노인의 엉덩이를 당기는 것으로 
만족을 하지 못 하고 두 발로도 노인의 엉덩이를 감고 누르면 노인은 힘들어하지만 나는 더 좋기만 해요.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노인은나의 두 솜과 다리 덕에 
빠르게 펌프질을 하지는 못 하지만 깊이 쑤시며 눈치를 살피는 것이 이제 마무리 펌프질을 하게 좀 풀어 주어야 할 모양이네요. 
“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난 미친 듯이 
신음과 몸부림을 치며 노인이 마무리 펌프질을 하게끔 엉덩이를 감싼 두 다리를 조금 느슨하게 풀어준답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으~~~~~”역시 내 생각대로 노인은 
마무리 펌프질을 하고는 나의 보지 안에 뜨거운 자신의 분신을 불어넣으며 안도의 숨을 몰아쉬죠. 
“악…악…….아….악…음……그래….거기…..거기야…..악..악……아….미치겠어….아……악…”그러나 그걸로 만족을 할 내가 아니잖아요. 
난 노인의 옆구리를 잡고 흔듭니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노인은 마지 못 하여 좆 물을 보지 안에 뿌리며 가벼운 펌프질을 해 주죠. 
정말이지 모처럼 만족을 느낀 오입이랍니다. 
남편이 있지만 100%의 만족은 못 줘서 항상 1%가 부족하다며 아쉬워 하였는데 모처럼 그 부족한 1%를 채웠으니 만족을 하지 뭐겠어요. 
후후후 내가 이렇게 늙은 노인을 애인으로 둔 것을 나의 친구들은 이상하다는 듯이 봐요. 
하지만 애인을 두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남편에게 얻지 못 하는 1%의 쾌락을 다른 남자에게서 느끼려고 두는 것이 아닌가요. 
나도 나이가 젊은 애인을 둔 적이 있었어요. 
아니 두려고 한 적이 있었다고 하는 편이 더 정확한 표현이겠죠? 
하지만 그 젊은 애인 후보는 남편보다 더 못 하였어요. 
남편이 나에게 99%의 쾌감을 주었다면 나머지 고작 1%의 만족을 그 젊은 남자가 주기를 기대를 하였지만 
그 젊은 남자는 1%는커녕 0.001%의 쾌감도 주지 못 하고 나를 실망만 하게 만들자 난 후보로만 두고 다시 만나지 않았죠. 
그러다가 만나 것이 지금의 애인인 이 노인이었고 앞에서 잠시 언급을 하였지만 처음 이 노인하고 
여관에 갔을 때 노인의 흐물흐물한 좆을 보고는 여간 실망을 한 것이 아니었지만 행여나 하는 
마음에서 정성을 다하여 좆을 빨아주고 흔들어주었더니 겨우 보지에 박을 정도로 딱딱하여 지기에 
다시 흐물흐물하기 전에 넣으라고 가랑이를 벌리고 누워주었더니 노인은 좆을 내의 보지에 박고는 
염려와는 달리 남편에게 부족하였던 1%가 아닌 100%의 쾌감을 안겨주어서 난 노인에게 애인 사이로 지내자고 하였고 
이게 웬 떡이냐고 생각을 한 노인은 그렇게 하자고 하였으며 그 후로 노인은 나에게 잘 보이려고 무던히도 애를 쓴답니다. 
후후후 그 뿐이 아니어요. 
노인은 주머니 안에 비아그라까지 준비를 하고 다닌다니까요. 
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요. 
하긴 그렇게 노력을 안 하면 칠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나처럼 이제 삼십대 초반의 여자를 탐하기나 하겠어요. 
솔직히 말하여 지금 이 늙은 나의 애인은 우리 친정아버지 나이보다 나이가 더 많아요. 
혹시 아버지라고 생각하며 섹스를 하는 미친년이 아닌가하고 의심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지만 
전 그렇게 근친상간을 좋아하는 여자는 아니고 다만 늙은 나이 든 남자만을 좋아하는 것이기에 
친정아버지 보다 나이가 더 많은 노인을 애인으로 두고 즐기는데 거기에는 나만의 이야기 하지 못 할 사연이 있는데 
여기에서 나이 든 노인을 애인으로 두어야 만족을 하게 된 그 사연을 적나라하게 밝히고자 해요. 
지금이야 친정도 밥술을 먹고 살며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 하고 살지만 제가 어려서는 정말이지 형편없이 어렵게 살았죠. 
엄마아빠가 함께 맞벌이를 하며 살았지만 말입니다. 
집 요? 
집은커녕 그 힘든 이사나 안 하고 살았으면 아니 전학이나 안 다니며 한 학년을 보내는 것이 저의 소원이라면 소원이었죠. 
어떤 해에는 이 학교에서 저 학교로 전학을 갔다가 학기 말 경에 다시 종전에 다니던 그 학교로 전학을 간 적도 있었거든요. 
그 정도로 우리 집은 자주 이사를 하여야 하였어요. 
그도 전세가 아닌 달 셋방을 말이죠. 
그런데 아마 제 기억으로 일 학년에 입학을 하기 전의 해로 기억을 하는데 그 때 이사를 간 집은 
이층집으로서 일층에는 우리 보다 훨씬 부자인 한 가족이 살았고 이층에는 우리와 또 다른 
두 가족이 오기종기 살았으며 옥상에는 정식으로 지은 방이 아닌 합판이며 슬레이트 얼기설기 지은 
아주 조잡한 방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에는 주인아저씨는 일이층 달세를 받은 돈으로 놀며 혼자 살았죠. 
형편이 좋아 유치원이라도 다녔다면 유치원에서 놀았겠지만 먹는 것을 걱정을 하며 살아야 할 형편에 유치원은 엄두도 못 내고 
집에서 놀아야 하였는데 집이라는 곳이 마당도 없지 같은 또래의 아이들도 없지 제가 놀 곳은 우리 집의 방뿐이었죠. 
하지만 걷고 뛰놀기 좋아 할 그런 나이에 방안에서만 지낸다는 것은 정말이지 지겨운 생활이었을 것입니다. 
그런 어느 날 저는 아주 좋은 놀이터를 하나 발견을 하게 되었죠. 
그건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우리 집 위에 있는 옥상이었죠. 
일층이나 이층의 경우 일층에는 방 3개에 거실 그리고 부엌과 욕실이 있었고 보일러실도 따로 있었을 정도로 컸으며 
이층의 경우도 우리는 방 두 개에 부엌 하나 그리고 저와 언니가 함께 쓰던 방과 벽이 마주한 방에는 
콧구멍만한 부엌이 딸린 단칸방에 그 옆에는 고만고만한 방 두 개에 둘이서면 움직일 수도 없을 정도의 
부엌을 가진 곳에 한 가구가 살았는데 그런 규모의 집 옥상이라면 그 크기가 얼마나 큰지 대충 짐작을 하겠지만 
그 옥상에 손바닥만한 방 하나에 부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방 한 쪽에 간단한 가재도구와 
석유풍로와 TV 그리고 비디오에 아주 작은 간이침대 하나 만이 덩그러니 방이 차지하고 있었고 
나머지는 마당과 같은 옥상은 제 눈에는 운동장과 같은 크기로 보였고 그 옥상이야말로 저의 제일 좋은 놀이터 구실을 하기에 안성맞춤이었죠. 
제가 커서야 들은 이야기였지만 그 전 해만 하더라도 아빠가 무슨 장사를 하여 그럴만한 살림을 유지하였으나 
아빠가 믿고 보증을 서 준 아빠의 아는 사람이 야반도주를 하는 바람에 그 덤터기를 모조리 아빠가 덮어쓰고는 사글세를 걸 돈도 없어 
달세 집만 골랐는데 마침 그 집 주인이 달세만 받아 살기에 그런 집으로 이사를 하였다고 하였죠. 
그러나 왜 혼자 사는지 이유는 당시에는 전혀 몰랐고 물론 알려고 하지도 않았어요. 
처음엔 올라가 놀아도 혼을 내거나 뭐라 하지 않고 노는 모습만 지켜봤죠. 
그러다가 점점 올라가는 횟수가 늘자 그 아저씨는 점점 나를 좋게 대하여 주었고 이야기도 하였어요. 
쉽게 말하면 아저씨는 제가 말동무가 되어준 셈이었고 저 역시 아저씨는 친구나 다름이 없었죠. 
그런데 하루는 만화영화 좋아하느냐고 물었고 좋아한다고 하자 잠시만 혼자 놀고 있으라고 하고는 
밑으로 가더니 한참 후에 비디오테이프 하나를 가지고 오더니 만화영화인데 보지 않겠느냐고 물었고 
본다고 하였더니 그 허름한 옥상 방 안으로 저를 데리고 들어가서는 비디오에 비디오테이프를 넣고는 
스위치를 켜고 앉더니 두 팔을 벌리며 자기 무릎 위에 앉으라고 하였고 어린 저는 아무런 생각도 없이 
아저씨의 말대로 TV모니터를 주시하며 그 아저씨 무릎 위에 편하게 앉아 만화영화를 보기 시작을 하였죠. 
처음 몇 번은 아무런 다른 행동도 없이 그냥 무릎 위에 앉아 보기만 하였는데 몇 번인가 그렇게 보게 하더니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아저씨의 손이 제 팬티 밖의 잠지 부분에 닿아 있었으나 저는 아무런 생각 없이 만화영화에만 심취해 있었죠. 
그리고는 만화영화를 볼 때는 마치 아저씨 손이 제 잠지를 만지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로 생각을 하였죠. 
지금 생각하면 아저씨는 아주 계획적으로 저에게 만화영화를 보게 하였죠. 
그 계획은 점점 대담하여졌고 마침내 아저씨의 손은 제 팬티 안으로 들어와 제 잠지를 만졌지만 전 아무런 생각도 없이 만화영화만 봤죠. 
“아야 아파!”그날 역시 아무런 생각 없이 만화영화를 보는데 아저씨의 제 팬티 안에 든 손 중에 한 손가락이 제 잠지의 안으로 들어와 아픔을 주었어요. 
“미....미안”아저씨가 손을 재발리 팬티 안에서 빼며 말하였습니다. 
“괜찮아 이젠 안 아파”하며 저는 아저씨의 손을 당겨 제 팬티 안으로 스스로 넣어 주었습니다. 
“그래. 그런데 이렇게 했다고 누구에게도 말하면 비디오 만화영화 안 보여 준다. 알겠니?”아저씨가 다시 제 잠지를 조심스럽게 만지며 말하자 
“엄마에게도?”하고 묻자 
“응 누구에게도 비밀”하며 새끼손가락을 내밀기에 
“좋아 약속”하며 저도 앙증맞은 새끼손가락으로 아저씨의 새끼손가락에 걸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 만화영화는 물론 다른 놀이를 하면서도 아저씨의 손이 팬티 안으로 안 들어오면 허전한 느낌이 드는 것 있죠. 
뿐만 아니라 그 후로 제 팬티 안으로 들어온 아저씨의 손가락이 잠지의 금을 따라 상하로 움직이거나 
잠지 제일 윗부분에 조금 튀어 나온 부분을 눌러주면 아주 미끌미끌한 느낌이 들었고 나중에 
오줌을 누고 닦으려면 매끄러운 크림 종류 같은 것이 묻어 나오는 것으로 미루어 아저씨는 
제 팬티 안에 손을 넣고 잠지를 만지기 전에 미리 크림이나 다른 미끄러운 곳을 손가락에 찍어 바르고 
잠지의 금을 따라 상하로 이동을 시키며 만진 것으로 생각이 들었고 또 처음에는 약간 간지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회가 거듭함에 따라 짜릿한 쾌감을 느끼기 시작을 한 것이 아마 이미 그때부터 
저라는 년은 섹스는 안 하였다 치지만 섹스 이상의 쾌감을 알기 시작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놀이는 거의 반년 이상을 하였죠. 
하지만 언젠가 하루는 언니와 제가 방에서 쿵쿵 거리며 뛰어놀았고 그 다음 날 아침에 아빠는 
주인아저씨의 호출을 받았으며 그리고 몇 칠 후 우리는 가까운 이웃의 더 허름한 집으로 이사를 가야하였는데 
그 집은 단층집이었고 엄마가 푸념처럼 하는 소리에 우리 자매가 이층에서 뛰어 논 것을 일층에 사는 
형편이 낳고 주인아저씨와 남이 아닌 사람들의 요청에 의하여 쫓겨나 이사를 간 것이란 것을 알았죠. 
그러나 이사를 간 곳 역시 제 또래의 동무는 없었고 또 아저씨와의 그 놀이가 하고 싶어서 
저는 그 집으로 놀러갔고 그러면 아저씨는 아주 반갑게 저를 대하여 주는 것은 물론 종전에는 
고작 만화영화 비디오만 틀어주었으나 이사를 간 후에는 과자까지 사 놓고 제가 오기만을 기다렸다가 
제가 가면 과자며 아이스크림 등을 먹게 하였는데 물론 아저씨 무르팍 위에 앉아서 먹었고 아저씨 손은 제 팬티 안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와 잠지를 만졌어요. 
그리고 얼마 안 가서 또 한 가지의 놀이가 추가가 되었는데 그건 그런 놀이를 하면서 문득문득 생각이 났던 
저의 엉덩이를 찌르는 듯 한 이상한 것의 정체가 다른 것이 아니라 아저씨의 잠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저씨가 제 잠지를 만지듯이 저 역시 아저씨 잠지를 만지며 놀기에 이르렀으며 아저씨가 가르쳐 주는 대로 
흔들기도 하였고 그리고 아저씨 잠지에서 오줌과는 달리 하얀 물이 나오는 것도 알게 되었죠. 
그렇게 하얀 물이 나오면 아저씨가 아주 좋아하였기에 저는 아저씨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기 위하여서라도 
제가 먼저 그런 놀이를 하자고 하였고 또 놀이 방법도 다양하여져 입으로 빨기도 하였고 빨며 흔들어주기도 하였죠, 
한 가지 추가가 된 놀이가 있다면 아저씨가 제 잠지도 빨아주는 것이었고 묘한 기분에 제 스스로 발아 달라고 간청도 하기에 이르렀죠. 
그러다가 떠 한 가지 추가가 된 놀이라면 아저씨가 잠지를 제 잠지에 대고 비비며 노는 것에 흔들어 
하얀 물이 나오려고 하면 아저씨는 자신의 잠지를 꼭 쥐고는 저를 눕게 하고는 아저씨의 잠지를 제 잠지에 대고 누르며 
잠지를 쥔 손을 놓았는데 그러면 뜨거운 그 하얀 물이 제 잠지에 쏟아졌고 그럼 그 뜨거운 느낌이 저를 아주 흡족하게 하였어요. 
후후후 그리고 그 후로는 그 하얀 물을 아저씨는 저에게 먹게 하였고 처음에는 구역질이 나오고 비릿한 느낌이 아주 싫었지만 
아저씨가 그 하얀 물을 먹어주면 몇 푼의 돈을 주었기에 그 돈이 욕심이 나서 먹기도 꺼려하지 않았죠. 
그리고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직전에 또 이사를 가야 하였답니다. 
물론 다시 그런 놀이를 하진 못 하였죠. 
이 년 후 다시 그 동네로 이사를 가기 전까지는 말이죠. 
그리고 그걸 놀이나 그 아저씨에 기억은 저 멀리 추억 속으로 사라질 뻔 하였지만 운명의 장난이었던지 
초등학교 이 학년 중반에 우리는 다시 그 동네로 이사를 가게 되었고 머리가 영리하고 영특하였던 
저는 이 젼 전의 기억을 살려서 그 아저씨 집을 찾았고 아저씨와 만나자 제가 예전보다 훌쩍 자란 모습에 
처음에는 무척 당황해 하며 어쩔 줄 몰라 하였으나 제가 그 전의 기억을 살려서 아저씨의 잠지를 
비록 바지 위로자민 가볍게 터치를 하자 아저씨는 빙그레 웃으며 저를 보듬어 주었고 그리고 스스럼없이 
제 팬티 안으로 손을 넣고 예전처럼 잠지를 만져주자 저도 아저씨 잠지를 끄집어내어 흔들며 빨아주었답니다. 
이 년 동안 잊었던 놀이가 다시 부활을 한 것이죠. 
그러나 그런 놀이도 일 년을 채우지 못 하고 다시 이사를 하게 됨에 따라 단절이 되고 말았죠. 
그 놀이는 완전히 추억의 저 편으로 가고 말았죠. 
중학교를 졸업하기 전의 크리스마스이브에 저는 친구들과 어울려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게 되었는데 
거기에는 남자 고등학생들이 함께 파티를 하게 되었고 서로 술을 마시고 춤을 추며 놀다가는 
누구의 제안인지 모르지만 단체 빠구리를 하자는 제안이 나왔고 술에 취한 친구들과 저는 
그 남학생들의 제안을 거부하기에는 이미 물이 떡이 되어 몸도 가누질 못 할 정도에 이르렀기에 
우리는 거의 반 강제로 남학생들의 손에 의하여 알몸이 되어야 하였고 그리고 돌려가며 남학생들의 좆을 아픔을 참으며 받아야 하였죠.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은 그런 짓을 하기로 처음부터 작정은 하였던지 콘돔을 준비하였기에 임신의 두려움은 없었죠. 
그리고 그 후로 그 남학생들에게 심심찮게 불려가서는 빠구리를 당하였지만 아무런 느낌도 안 들었죠. 
물론 빨간 비디오를 보면 여자들이 좋아하며 미친 듯이 날 뛰는 모습이 이상하게 보였지만 저에게는 그런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죠. 
그저 빨리 싸고 내려가기만 기다리며 말이죠. 
그리고 고등학교 일학년 중반에 다시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 이사를 간 동네가 공교롭게도 그 아저씨가 사는 동네였죠. 
그러나 저는 그 아저씨 집에 가까이는 갔지만 차마 집 안으로는 가지 못 하였고 또 아저씨를 먼발치에서 본 적도 있었고 옆을 스쳐 지나가기도 하였죠. 
훌쩍 자란 저였기에 아저씨는 제가 자기와 그런 놀이를 한 아이였다는 것을 알지 못 하였죠. 
물론 처음에는 약간의 실망을 안 하였죠. 
하지만 한두 번도 아니고 세 번 그리고 네 번째도 모르자 자존심이 무척 상하였어요. 
초등학교 다니기 전 그리고 초등학교 2학년에 다닐 때 그렇게 저의 잠지가 예쁘다면 만지고 주물렀으며 
또 제가 빨아주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며 저만 보면 빨아달라고 하였고 그리고 제 잠지에 아저씨 잠지를 대고 눌러 
그 하얀 물을 제 잠지에 뿌려주며 좋아하던 아저씨가 그렇게도 저를 몰라본다는 것은 정말이지 제 자존심이 허락을 하지 않았어요. 
“아저씨 혹시 예지 몰라요?”다섯 번째 만나자 난 아저씨 뒤를 졸졸 따라갔고 인적이 드물자 옆으로 가서 물었어요. 
“예지?”제가 제 이름을 대며 묻자 아저씨가 놀라며 저를 뚫어지게 봤어요. 
“네. 예전에 아저씨 집에 세 들어 살았고.......”하며 말을 흐리자 
“아니 그럼 네가 바로 그 예지?”아저씨가 놀라며 한 걸음 물러나더니 다시 저를 뚫어지라고 보더니 물었어요. 
“네 제가 그 예지예요, 예지”환하게 웃으며 말하자 
“오! 정말 몰라보게도 많이 컷 구나 이 근처에 사니?”아저씨가 환하게 웃으며 물었어요. 
“네 아저씨 집 근처로 이사 왔어요. 근데 어디가세요?”하고 묻자 
“오 그랬구나, 가게 세 받으러가, 저기 저 가게들이야”하며 눈앞에 보이는 다닥다닥 붙은 가게들이 하나의 건물로 허름한 자태를 들어내 보이는 건물을 가리켰어요. 
그때까지도 저는 아저씨가 살던 그 집만이 아저씨의 전 제산인줄 알았고 거기서 나오는 달세로 
허름한 살림살이를 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고 아저씨는 엄청난 알부자에 자린고비라는 것을 알 수가 있었죠. 
“와 아저씨 엄청 부자네 그런데 왜 혼자 살아요?”도 하나의 궁금한 사실이었죠. 
“예지야 잠깐 기다려 세 받아가지고 나올게”하며 나에게 윙크를 하더니 처음 가게부터 차례로 들어갔다 나왔다 반복하며 
무언가를 주머니 안에 구깃구깃 집어넣었는데 전 그게 가게 달세를 받은 돈이란 것을 알 수가 있었죠. 
“이번엔 애를 먹이는 집이 하나도 없네. 많이 기다렸지? 뭐 먹고 싶니”아저시가 저에게 물었어요. 
“아뇨 왜 이렇게 부자면서 혼자 살아요?”저는 다시 그 아저씨에게 궁금하였던 것을 물었죠. 
“후후후 그게 그렇게 궁금하니?”아저씨가 아주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물었어요. 
“네”하고 대답을 하며 저는 용기를 내어 아저씨 팔에 팔짱을 끼었죠. 
“후후후 많이도 컷 구나 젖가슴도 올라오고”아저씨는 팔꿈치에 닿은 제 젖가슴을 툭툭 건들며 말하였죠. 
“아이! 아저씬 제 대답은 안 하곤?”전 눈을 흘기며 재촉을 하였지만 그리 싫은 느낌은 아니었어요. 
“우리 집에 가련?”아저씨가 물었어요. 
“...................”대답을 안 하고 고개만 숙였죠. 
가고 싶다고 대답을 하고 싶었지만 말이죠. 
“가서 이야기 해 줄게”아저씨는 계속 팔꿈치로 저의 젖가슴을 툭툭 치고 말하며 앞만 보고 갔죠. 
그동안 달라진 것이 있다면 예전에는 부엌이 따로 있는 집도 아닌 허름한 합판이며 슬레이트로 조잡하게 지은 
손바닥만한 방 하나의 옥탑 방이었다면 그때 제가 간 아저씨의 집은 그래도 제법 쓸 만해 보이는 
컨테이너를 개조한 집이었고 예전에는 때 묻은 이불이 깔려 있었던 간이침대가 있던 방이었다면 
작지만 그래도 간이침대에 비하여서는 훨씬 튼튼해 보이는 일인용 침대와 다른 한쪽에는 간단한 
취사기구들까지 가지런하게 놓여있었고 작은 냉장고도 제법 큰 냉장고로 변하여 컨테이너 안에 자리 잡고 있었어요. 
“아직도 혼자 살아요?”아저씨의 컨테이너 집 안으로 들어가자 아저씨는 컨테이너 집의 문을 닫고는 저를 보듬으려 하자 아저씨의 가슴팍을 밀치며 물었죠. 
“흐흐흐 그게 흐흐흐 재주는 뭐가 하고 고생도 다 하고 돈은 뭐가 다 먹었지 흐흐흐”저로서는 도지 알 수가 없는 말을 하였어요. 
“그게 무슨 말?”의아스런 눈초리로 아저씨를 보며 묻자 
“흐흐흐 그러니까 예지 너희 네가 처음 우리 집에 이사 오기 전 해에 우리 마누라는 애들 둘을 데리고 
유학을 시킨다며 캐나다로 갔지 그리고 난 혼자 살며 집세 받아 부쳤지, 그런데 작년에 딸년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자기들에게 새로운 아빠가 생겼다며 이제 돈을 안 보내도 된다고 하며 자기들은 
한국에 안돌아 갈 예정이니 그리 알라고 하고는 다신 연락도 없지. 흐흐흐 죽 써서 개 줬지”아저씨는 서글픈 미소를 지었어요. 
“...............”정말이지 어이가 없었어요. 
예전부터 거의 라면이나 김치 등 밑반찬 한두 가지를 놓고 식사를 하던 것을 자주 봐 왔을 정도로 
아저씨는 절약을 하며 자린고비란 소리까지 들으며 살았는데 그게 다 아이들 유학비와 생활비를 
캐나다로 보내기 위하여 그런 소리를 들으며 생활을 한 아저씨에게는 그 얼마나 충격적인 일이었겠어요. 
저는 그만 눈물이 나와 그 불상한 아저씨를 품에 안았어요. 
“예지야 너 내가 보고 싶었니?”아저씨가 저를 힘차게 끌어안으며 등을 가볍게 두드리며 물었어요. 
“응 아저씨 정말 보고 싶었어. 이것도”전 스스럼없이 손을 밑으로 내려 아저씨의 잠지를 오랜만에 바지 위로 만졌죠. 
“그래? 너 그럼 해 봤니?”아저시의 손이 교복치마 안으로 들어왔어요. 
“...............”저는 고개를 끄떡이며 얼굴을 붉히며 아저씨 얼굴을 외면하려 하였어요. 
“아~그랬구나. 하긴 어려서부터 좆 물맛을 알은 네가 어찌 참았겠니? 아저씨에게도 주련?”아저씨가 외면을 하려던 저의 볼을 잡고 정면을 보게 하고 물었죠. 
“...................”전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였죠. 
“그래 고맙다. 자 그럼”아저씨가 저를 침대로 밀며 눕혔고 그리고 눕자 다리를 침대 위로 올리더니 교복치마를 벗겼고 
상의와 브래지어도 벗기고는 팬티만 하나 달랑 남기고는 저의 거의 반 알몸을 내려다보며 아저씨도 옷을 벗었어요. 
저의 첫 순결을 가져 간 오빠들 좆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듬직한 아저씨의 좆이 모습을 들어내었죠. 
초등학교 다니기 전부터 제가 가지고 놀았고 초등학교 이학년 때에 조금 가지고 놀았던 그 좆이 말이죠. 
그리고는 커튼을 치더니 침대 위로 올라와 제 몸에 몸을 포개었어요. 
“아~!아저씨 좋아요 좋아”아저씨의 듬직한 좆이 그대로 제 보지에 박혔어요. 
정말이지 그런 기분은 처음이었어요. 
저의 순결을 가져간 그 오빠들에게 수시로 불려나가 가랑이를 벌려주었고 어떨 때는 하나가 아닌 
둘 이상의 좆을 교대로 받은 적이 있었지만 흥분은커녕 아무런 느낌도 안 들었는데 저와 잠지 놀이를 즐겼던 
그 아저씨의 잠지 아니 좆이 제 보지에 박히자 이상하게 흥분이 되며 마치 제 몸이 구름 위에 둥둥 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제 스스로 놀라 몸서리를 치면서도 저는 아저씨의 목을 두 팔로 감고 끌어안아야 하였죠. 
“흐흐흐 벌써 맛을 아니?”아저씨가 제 젖가슴을 짚고 밑을 보며 물었어요. 
“몰랐는데 아저씨랑 하니.......”저도 고개를 들어 밑을 보며 겨우 대답을 하였죠. 
“흐흐흐 그래?”아저씨가 그 말에 흡족해 하며 웃었어요. 
그러나 저에겐 아저씨의 웃는 모습보다 아저씨의 좆을 가볍게 받아들이고 시치미를 대고 있는 불룩한 제 보지가 더 신기하게 보였어요. 
지금까지 상급생 오빠들의 좆을 보지에 받으면서도 단 한 번도 보지 않았던 제 보지를 말이죠. 
“아저씨 매일 집에 계세요?”전 고개를 내리고 아저씨의 흔들리는 엉덩이를 잡으며 물었죠. 
“아니 왜?”아저씨가 펌프질을 하며 물었어요. 
“놀러 오게”얼굴을 붉히며 대답을 하자 
“아직 셋방에 사니?”아저씨가 제 아픈 곳을 찔렀어요. 
“...............”대답을 안 하자 
“이제 큰돈도 필요가 없는데 그래 우리 일층으로 이사 안 오겠는지 물어보렴. 너와 나만 알게 형식적인 세만 받고 대신.......참 엄마아빠 뭐 하니?”아저씨는 뭔가를 말하려다 말고는 갑자기 엄마아빠의 신상을 물었어요. 
전 아저씨가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은 예전처럼 제 보지를 가지고 놀기 쉽게 아니 쑤시기 편하게 하려는 것을 짐작하였죠. 
“왜요? 직장에 다니고 식당에 다니는데.............”하고 대답을 하자 
“그래 그럼 아까 그 가게 중에 하나 아주 헐값에 세를 줄게 엄마에게 식당을 하라고 해”아저씨가 놀라운 제안을 하였어요. 
“정말?”전 아저씨의 펌프질에 하체를 돌리며 물었죠. 
“응 그래야 자주 이렇게 하지 안 그래 으~좋다, 좋아”아저씨는 아주 강하게 펌프질을 하며 말을 하였어요. 
“좋아 내가 엄마에게 그렇게 하자고 할께 대신에 나만 좋아해야 해?”전 아저씨 엉덩이를 당기며 다짐을 받았죠. 
“암 우리 예지 보지만 사랑하지 이 보지만 아~나온다. 나와 으~~~~~”아저씨는 저에게 싼다는 말 한마디 안 하고 제 보지 안에 아저씨의 분신을 뿌렸어요. 
다행이 안전한 날이었기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겨우 고등학교 일학년인 저는 산부인과에 가야 하였을 지도 몰라요. 
그리고 저는 엄마에게 아저씨를 우연히 만났는데 아주 싸게 집을 세를 줄뿐더러 가게도 아주 싸게 세를 준다며 
식당을 해 보라는데 해 보는 것이 어떠냐고 물었더니 엄마는 아빠와 상의를 하였고 마침내 아저씨 집으로 다시 이사를 갔고 
그리고 아저씨가 세를 준 가게에서 식당을 시작하였는데 그로부터 우리 집의 살림은 펴기 시작을 하였죠. 
대신 제 보지는 항상 아저씨 것이었고 아저씨 좆도 물론 제 것이었죠. 
제가 시집을 오기 전 까지는..............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대학에 간 것도 아저씨가 등록금을 대어 준 덕이었죠. 
히히히 공부는 잘 했냐고요? 
공부는 항상 뒷전이고 오로지 졸업장만이 문제였기에 공부는 낙제만 안 할 정도로 하였고 강의 역시 대리 출석이 더 많았죠. 
히히히 결강을 하는 날이면 저는 항상 옥탑의 아저씨 컨테이너 방에서 알몸으로 지냈고요. 
대학을 졸업을 하고 엄마아빠에겐 직장에 다닌다고 하였지만 직장에 다닌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고 
직장에 출근을 한다고 집을 나서면 제가 가는 곳은 아저씨의 컨테이너 집이었고 직장에 출근을 하였으면 
유니폼으로 지내야 한다며 저는 항상 아저시가 사 준 화려한 나이트가운차림으로 지냈답니다. 
계속 그 아저씨 집에서 살면서 그런 생활을 하였냐고요? 
물론 아니죠. 
대학에 들어가던 해에 우리 집은 더 넓은 전셋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대학을 졸업을 할 무렵에는 작지만 우리 집을 가지게 되었죠. 
그 아저씨 집으로 들어가고부터는 저는 고등학생 신분이면서도 아저씨의 비밀 마누라 역할을 하였고 
대학을 졸업을 하고나서는 아예 아저씨의 컨테이너 집에서 살다가 엄마 식당의 단골손님이었던 
지금의 남편을 알게 되었고 아저씨가 그런 눈치를 알고는 자기는 아쉽지만 저의 장래를 생각하며 
저에게 시집을 가기를 권하며 제 보지 구멍을 줄이는 수술을 해 주었고 그리고 얼마간의 결혼 지참금을 퇴직금 형식으로 저에게 주었죠. 
그리고 지금의 남편과 살림을 살지만 솔직히 섹스를 하여도 무미건조할 따름이었기에 남들이 다 가지는 
애인을 하나 두려고 앞에서도 잠시 언급을 하였지만 절은 애인을 두려 하였지만 첫 섹스에서 
남편과 같은 느낌도 안 들기에 연락을 두절하다가 만난 것이 지금의 애인인 아버지보다 나이가 많은 지금의 애인이지만 느낌은 
남편 배로 좋고 저의 보작한 1%를 훌륭하게 채워주는 것은 제가 그 아저씨에게서 섹스의 기본을 배워서 일까요? 
왜 그 아저씨에게 안 갔느냐고요? 
아깝지만 그 아저씨 재혼을 해 버렸거든요. 
지금도 문득문득 그 아저씨의 좆이 생각이 나는데 그러면 제 보지는 한강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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