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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헤어질까 2016



스시 장인 밑에서 열심히 일하며 스시 셰프의 길을 가고 있는 ‘나비’. 어느 날, 고양이와 함께 사는 여행잡지사 기자 ‘이정’의 옆집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털털하면서도 매력적인 이정보다 더욱 눈길을 끄는 건, 함께 사는 고양이 ‘얌마’였는데, 나비에게는 남모를 비밀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고양이 안에 살고 있는 영혼을 보고 고양이와 대화할 수 있다는 것! 이정이 기르던 고양이 얌마에게는 ‘마장순’이라는 중년의 아줌마가 살고 있었고, 마장순 역시 남다른 사연을 가지고 얌마의 몸 속에 들어가 있었다. 여행 기사 취재를 위해 집을 비워야 하는 이정을 위해 얌마를 돌봐주다가 나비는 이정과 점점 가까워지게 되고, 어느덧 연인 사이가 된다. 그러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영원히 함께일 것만 같던 그들에게 어느 날, 얌마가 암에 걸렸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지는데...
 
 
자지를 어케 빨아야 기분이 좋나요?
060-904-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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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건이의 실전섹스 11부




- 제11부 : 일회용 면도기가 필요한 여자..! 




(98년 9월)




이번얘기는 쫌..엽기적인 얘기임다..~


구라까는 것은 절때 아니니 재밌게 읽어 주세요..!




9월 어느날 밤..집에서 늦은 밤에 챗을 했다..


메모를 몇군데..날리는데..


이상한 메모가 하나 날라왔다..!


내가 메모를 날린 여자들의 아이디가 아니었다..!


첨보는 아이디였다..~ 




-"하이~!..일회용면도기 있어요..?"


-"어..? 누구세여..? 저~ 아세여..?"


-"네..챗방에서 자주 봐써요..!


주로..여자들과 1:1로 대화를 하시더군여..!"


-"하하~~!..네..~! 제가 쫌..여자를 밝히다보니..~!"


-"후~후~..바람둥이시군요..!


-"음..그렇다기보담..여자만나는 걸..즐거워 함다..! 낄낄~!"


-"그런데..아까 질문.. 일회용면도기는 있나요..?"


-"아~..네..이쪼..~! 질레트루다가..항상 그걸 쓰조..!"


-"그럼..여자 음부를 면도해 보신 적 있나요..?"


-"엥..? 그게 먼~ 말씀..?"


-"해보신 적이 없나보군요..!"


-"네..그러씀다만..왜..? 면도하시게여..?"


-"후~후~..네..깨끗하게..할려고 하는데..


아시겠지만..혼자서 하기에는 쫌.."




난..처음에 누가 장난으로 그런가부다..생각했다..~!


분명 남자쉐이 일텐데..~~!..


이넘을 어케 골탕 먹일까..? 곰곰히 생각을 하며..


그때부텀..정면으로 딱~ 까놓고 메모를 날렸다..!




-"아~ 네~ 그렇조..~! 보지둔덕의 털이야..가위로..


대충..자르고..면도기로 밀면..되지만..


보지구멍 주위의 몇가닥씩..있는 털은..


직접..작업하기에는 힘들조..~ 흐흐흐~~!"


-"호~호~호~!..말씀이 상당히..직설적이네요..!.."


-"아~..머..! 보지.. 자지.. 얘기하는데..


돌려 말하믄 머함까..! 


그냥 솔직하게 딱~ 까놓고 말하는 것이..조차나여..~! 


-"어~머~!..그래도...쫌..~" 


-"하하~~..근데..면도크림도 질레트를 쓰는데..


보지구멍에 바르면..쫌..쓰라릴텐데..


-"어머..? 그래요..? 그럼 어떻하지..?"


-"머~ 굳이 면도크림 안써도 되여..


그양..비누거품으로 해도 되조..~~!


-"그래요..! 그럼 해주실 수 있으세요..?"


-"하하~~! 얘야~! 장난이 지나치구나..! 너 누구니..?


함..졸라 맞아볼래..?"


-"어~머~머~..? 장난 아니예요..!


저~ 진짜..예요..! 여자란 말이예요..!"


-"웃기고 자빠졌네..!..


야~ 그럼 주민번호 뒷자리 불러바..!"


-"호~호~호~!..2******..인데요..!"


-"흠..금..간단히 자기소개해바...!..신체싸이즈두..!"


-"나이는 22, 169, 53, 집은 풍납동..직업은 백조..!


되써요..?"


-"발~ 싸이즈..?" -"245"


-"흠..몸매 싸이즈..?"


-"34,25,35..되써요..?"


-"아니..안되써~..보지싸이즈는..?"


-"진~짜~..! 그만해요..!


너무 막나가네요..? 없던 일로 하조..!"


-"후~후~!..갈무리 다~ 했으니깐..


신고센타에 보내야게꾼..~!..너~ 남자지..?"


-"그만하자니깐요..! 메모보내지 마세요..!"


-"구래..? 알아따..~! 빠~이~!..


참..그런데..너가 진짜 여자라면..


션~ 하게 함 주면..면도 잘~ 해주께..


아주..맨들~맨들~하게..~!! 낄낄낄..!"




그리고는 대화를 마쳤다..진짜여자(!)를 꼬실라구..


이리~저리~ 기웃거리는데..~ 다시 메모가 왔다..!




-"저..잠깐만요..!"


-"어..? 이게 죽을라구..~ 야..! 메모 날리지마..!


딴여자랑 대화하는데..헷갈린다 엉~..!..


이~ 쒜이가 증말..혼날라구..!"


-"그러니깐..잠깐만요..!"


-"그래..~ 조아..말해바라..~ 헛소리하지말구..!"


-"지금..만날 수 있나요..?"


-"엥..? 이게 진짜~..내가 호모냐..?


너를 만나게..? 장난그만하구..~


딸딸이나 한판 때리구..자빠져~ 자라~! 엉..?


사진 필요하면..양껏 쏴주께..!"


-"한마디만..하조..!


지금 만날 수 있어요..?"


-"하~하~하~!..조아..안그래두..몸이 뻑쩍찌끈..한데..~


몸이나 함 풀자..어디서 만나까..?"


-"제가요..지금..천호동에 피씨방에 있거든요..!"


-"구래서..? 나보구 글루 오라구..?


내가 짱구냐..? 니가 일루와..!


택시타구..롯대월드 너구리상 앞으로 와~.. 10분내로..!"


-"음..그래요..! 그럼 20분후에 거기서 뵈요..!"


-"알아써..~! 각오하구 와라..!~ 흐~흐~흐~!"


-"네..! 이따봐요..!"


-"참..너..옷은 머입었냐..?"


-"음..청바지요..!.."


-"키는 169가 마찌..?"


-"네..!"


-"알아따..!"




그리고 통신을 끊은 후.. 갈등을 때렸다..!


그동안 쌓은 구력으로도 판단이 안섰다..


가끔씩..장난하는 쉐이들이 있었찌만..


금방 알아채고..욕을 바가지로 퍼부어 주곤 했는데..


아무리 곰곰히 생각해봐도..


여자 같기도 하고..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동안..나랑 챗해서..벙개한 여자들 중에..


누군가가..나를 엿먹일라구 그러는가..? 


아님..어떤..좃만한 새끼가..장난치는 건가..?


도무지 감이 안잡혔다..!


택시운전하는 후배넘한테..전화를 했다..~




-"형이다..~ 어디냐..?"


-"어~!..달건이형..!..나~ 지금 건대입구..! 왜..?"


-"음..지금..빨리..롯데월드 너구리 앞으로 와라..!"


-"왜..? 먼일있어..? 형..?..


나~ 지금 한창~ 쪼일시간인데..!


입금 막아주는거지..? 형..? 헤헤~~!!"


-"아~ 이~ 씨발새끼가..장난하는 것 아니니깐..


얼릉와..~! 알아찌..?"


-"알아써..형..! 지금가께..!"




생각해보니..혼자 나갔다가..


남자쉐이들이..때거리로 오면..골치 아플 것 같았다..~ 


졸라..뚜들겨 맞기라두 하믄..


그게 먼~ 개쪽인가..!..


그래서..쓸만한 동생넘을 부른 것이다..!


그넘은 지난 겨울에..집에 놀러왔다가..


인천의 폰섹녀와의 폰섹을 스피커폰으로 듣다가..


좃꼴려..되질뻔한 바로 그 넘이다..~!!


잽싸게 차를 몰아 그곳으로 갔다..~


내가 도착하는 것과 동시에..


운전이 졸라 살벌한..동생넘이 왔다..~


늦은 시간이라..그곳에는 차가 몇대 없었고..


다들..노상주차로..운전자가 타고 있는 차도 없었다..!


그 넘에게 사정애기를 하고..


일단 택시안에 타서..기둘리라구 했다..!


나역시..내차에 올라타서..너구리앞을 살폈다..!


약속한 시간이 10분정도 지났다..~ 내가 차에서 내리자..


그 넘도 내려서..내게로 왔다..담배를 한대씩 피워물고..




-"아~이~ 씨발..~..머~ 이런 좃 같은 새끼가 있어..!


졸라..개박살을 만들라구 했떠니..~ 쩝~~!!"


-"형..그~ 씨팍새끼..! 안오나부다..~ 가자~! 형~!"


-"엉..~! 가라..! 일해라..~!! 낼 전화해..밥이나 먹짜..!"


-"형이 사는거지..?"


-"엉..! 내가 너한테..밥한끼..못사냐..임마..? 낄낄..~!"


-"알아써..형~!..간다..!"




그 넘은 한창 일~ 할시간이라..평소와 달리..


먼저 붕~ 하고 가버렸다..~..


나도 차에 올라 출발하려는 순간..~!


내 차옆에 택시가 한대 끽~ 하고 서는 것이었다..!


쳐다보니..앞문이 열리면서..


늘씬한 여자가 하나 내렸다..


키는 절라 커보이고..청바지를 입었다..!


"엉..? 저년 아냐..?"


그여자는 내차를 힐끗..쳐다보더니..


차앞을 지나 인도위로 걸어 올라가..


너구리 앞쪽으로 걸어갔다..~!


택시에서 내릴때..잠깐 얼굴을 보았는데..


그냥..평범한 얼굴이었다..이쁘지도..못생기지도..


단지..키가 크고..다리가 길어서..몸매는 좋아보였다..! 


잠깐동안 그녀를 더~ 살피다가..차에서 내렸다..!




-"저기요..! 아가씨..! 누구..? 만나러 오셨어요..?"


-"..!.."


-"음..나두 약속이 있어서 왔는데..


혹시..벙개하러 온 것 아닌가요..?"


-"..네.. 저~..그럼..~ 통달건님 인가요..?"


-"..엥..?..진짜네..! 여자네..?"


-"호~호~호~!..아까 말했짜나요..! 여자라고..!"


-"하~하~하~!..난~~ 진짜..


어떤쉐이가 장난하는 줄~ 알고..~


선~선~한 가을밤에...


몸쫌..풀어볼까..하구 왔는데.. 하~하~!"


-"어~머..? 달건님..쌈~ 잘해요..?"


-"우~하~하~하..! 원래..이딴 일에..


내가 직접..힘쓰면..안되저..!


깍뚜기 몇명 풀라구 했더니..


-"호~호~호~!..농담도 잘~ 하시네요..!"


-"일단..차에 타조..~!"




그녀를 차에 태우고..방이동 먹자골목의 카페로 갔다..


이름은 최유진(가명)..아이디는 JA*****..


겉모습은..그야말로..


우리가..길가다가 흔히 보는 여자였다..


얼굴피부가 쫌..안좋았던 것 같고..


화장은 하나도 안했는데..~~


솔직히~~..얼굴은 그만그만했다..~


그 날 첨이자 마지막으로 본것이니깐..!


기억도 잘~ 안난다..~~


다음에..챗방에 가보니..아이디도 바로..없어져 버렸었다..~


단지..키만..크고..몸매는 좋았다..




카페에 들어가 커피를 한잔 마시며..얘길 했다..!


나를 오랫동안 챗방에서 봤다고 했다..~


챗방에서 자기도 나에게 메모를 몇번 받았지만..


대꾸를 안했다고 했다..


그러면서..나란넘이 여자들을 마구~마구~ 꼬시는 것도..


어렴풋이 알 수가 있었고..여러모로 생각해본 결과..


이상한 넘들에게 자기가 그런~ 부탁을 하면..


험한 꼴~ 당할 위험성도 있고..그래서..용기를 내서..


메모를 보냈다는 것이었다..~ 진짜~ 황당했다..~!


세상에..~!! 보지털을 깍아달라고..


나에게 메모를 보내다니..별~ 살다보니..참..어이가 없었다..


하지만..한편으론..나 또한 흥미가 땡겨졌다..!




유진이가 털을 깍아 빽~보지를 만들라구 하는 이유는..


얼마전 일본 비디오를 봤는데..


자기와 비슷하게 생긴 여자애가 보지털을 다~ 깍고..


섹스를 하는데..그것을 보고..너무 흥분이 되더란다..~


그래서..자기도 그렇게 한번 해보고 싶어서.. 낄~낄~!!


그냥..깨끗하게 밀고 싶다는 것이었다..즐거운 섹스를 위해..!


내가 표현한대로..맨들~ 맨들하게..~ 후~후~후~!!




"인간 통달건이..~ 살다보니..진짜..웃기는 일도 다~ 생긴다..!"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다..!


그럼..빨리 가서 밀어주겠다며..


약속대로..션~ 하게 한판..주는 거냐구 말했더니..


면도부터..해주고..섹스는 그 후에..하자고 했다..!..


좋다구 허락하고..바루..옆골목의..모텔골목으로 갔다..!




맨날(?)가는..송파구지역사회교육관옆의 파크웨이로 갔다..!


항상 그 앞을 지날때마다..느끼는 거지만..


"도대체..무슨 지역사회교육을 한다는 것일까..?


모텔골목에서..? 송파구지역섹스교육관 아냐..? 헤~헤~!.."


그곳 주차장에 가면..내자리는 항상 비워져 있다..! 진짜루..~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입구 옆에..빼박이초소(?)가 있는데..


바루..그 초소 앞이다..! 차한대만 세우게 되어있는데..


빼박이가 나를 위해 항상 비워둔다..~ 내 차 기스날까바..~!


우렁찬 배기음을 터뜨리며..빠~빠~당~탕~탕~!..하면서..


입구에 들가면..잽싸게 튀어나와..웃으며..날~ 반긴다..!




독자분들께서도..그곳에 갈~ 기회가 있어..


혹시라도 제 차가 주차되어 있으면..빼박이에게 말해서..


메모라두 전해달라구 하세요..! 하~하~하~!


어쨋뜬.. 최유진이란 여자애와..모텔방에 들어갔다..!


웨이터에게..가위쫌..빌려주고..면도기가 원래 1개 있찌만..


면도기를 1개 더~ 갖다달라구 했다..~!


담날 출근을 해야 하므로..서둘러..같이 샤워를 했다..




유진이의 몸매는 진짜..환상이었다..


유방도 탄력이 있었고..허리와 힙이 매끈하게 쭉~ 빠진게..


얼굴만..쫌..받혀주면..


잘~ 나갈 수 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생겼다..~


일단 물기를 다~ 닦은 후..


유진이를 반듯이 세워놓고..가위로..보지털을 잘랐다..~


아주 조심~ 조심~!..보지털이..많지는 않았는데..


약간 두꺼운 편이었다..서걱~! 서걱~! 서걱~!


욕실안에서는 보지털~ 짜르는 소리만..메아리치는데..


자꾸만..웃음이 나왔다..~!! 낄~낄~낄~!!


최대한 짧게 자르고 나서..쳐다보다가..웃음이 나오는 걸..


억지로 참다가..기절 할 뻔 했다..!


꼭~ 태우다만 잔디처럼..까맣게..삐쭉~삐쭉~하고..


짧은 보지털 주변은 하얀피부가 있는데..기괴한 모습이었다..!




다리를 하나 변기위에 올리게 하고..보지구멍을 살폈다..


보지는 깨끗하고..보짓살이 통통한 편인데..보지구멍부위도..


깔끔하고..이쁜게..자꾸만..자지가 꼴렸다..~!




-"야~아~!..최유진..보지 진짜..이쁜데..! 맛있겠는데..!


너..빠구리 많이 해봤니..? 어..?"


-"아~이~! 오~빠..! 왜~ 그래..! 창피하게..~


안그래두..쪽~ 팔려 죽겠는데..~!..장난치지마..어~엉..?"


-"낄~낄~낄~낄~!..어..~ 미안..미안..~ 이쪽으로...


다리 쫌..벌려바라..불빛이 잘~ 안비친다..! 이~렇~게..~!!


어..~~! 되써..그대루 이써..!


잘못하믄..보지 다~ 찢어지니깐..엉..? 헤~헤~헤~헤~!!.."


-"어~휴~!..진~짜~..~! 어~휴~!..에~이~!.."




진짜로..보지구멍주변에 몇가닥씩..있는 털은..


가위로 자르기 어려웠다..


잘못하면..보짓살까지 가위에 찝힐 위험도 있고 그래서..


나 또한..지극정성(!)으로..신중하게..한가닥~ 두가닥~ 씩..


되도록..짧게..짤라갔다..~!


그러다가 쳐다보니..보지끝과..항문이 만나는 지점에도..


짧은 털이 몇가닥..있는데..서 있는 자세로..짜르기에는..


어둡고 안보이고..자세도 안나와서..어려웠다..!




-"음..최유진..! 바닥에..업드려바..불빛쪽으로 엉덩이 돌리고..


똥구멍에도 털~ 이있다..! 그것 짤를라믄..누워야돼..!"


-"어~머..~! 지금처럼 서서는 안돼..?.."


-"어..~ 잘~ 안보이고..잘못하면..다치겠다..! 진짜..~!"


-"엉..알아써..~!"




그녀를 욕실바닥에 업드리게 하고..다리를 최대한 벌리게 한 후..~


엉덩이만..발~딱~ 세우게해서..가위로..짜르는데..


손에...자꾸만..땀이 났다..~! ..다~ 짜르고 난 후..~!


아까와 같이 그녀를 서있게 만든 후..


샤워타월에 비누를 듬뿍..문질러..비누거품을 많이 만들었다..~


보지둔덕에 거품을 잘~ 묻힌 후..~ 일회용면도기를 들이 댔다..~


꿀~꺽~!..꿀~꺼~덕~!..둘 다..침을 삼켰다..~




-"쓰~으~윽..써~꺽..~! 쓰~으~윽..써~꺽..~!..가만이 있어..


움직이지..말구..엉..?..쓰~으~큭..써~거~덕~!"


-"어..~!! 알아써..오빠..~!!..조심해..!"




먼저 보지털을 가위로 짧게는 짤랐지만..


그래도..면도날에 밀리기에는 긴편의 보지털인지라..


상당히 어렵게..면도를 해나갔다..~~!..




한참을 걸려..다~ 깍아놓고..샤워크림으로..


보지를 닦은 후..샤워기로 거품을 닦아네니..~~


보지털이 있던..씹두덩이 부근은..약간 벌그스름하고..


도끼자국이 팍~ 찍힌 것이..애기들 것보다..선명하고..


보짓살이 통통해선지..약간은 징그럽게 느껴졌다..~




유진이도 고개를 숙여..한참 쳐다보고..거울을 보고..


또..한참을 쳐다보더니..약간은 놀랜 표정을 짓는다..~~




-"음..왜..? 맘에 안들어..?"


-"어~~ 아니..여기가 벌게서..쫌..징그럽다..그지..?"


-"후~후~후..~ 원래 면도하면..


첨에는 피부가 놀래서 다~ 그래..쫌만 있으면..


니 피부색으로 변하니깐..걱정하지마..!"


-"어..! 정말..?"


-"그러타니깐..! 남자들 얼굴면도해도..


첨에는 다~ 그래..! 그건 그렇고..~


이제 할 것 해야지..? 엉..? 낄낄낄~~!!"


-"호~호~호~!..구래.. 나가자 오빠..!"


-"엉..~!!"




침대로 올라가서..내가 큰~대자로 누워서..


손가락을 자지를 가르치며..말했다




-"빨~아~바~!"


-"어~머..! 오빤..머~ 내가 창녀야..? 기분나쁘네..!"


-"흐~흐~흐~!..구래..? 알아써..일루와바..!"


-"아~이..! 살~살~ 해..~ 오빠..! 아~흥..~!"


-"훕..~ 쩝~ 쩝~! 쭈물텅~! 쭈물텅~!..쯥~ 쩝~ 쩝~!"


-"아~하~항~!..생리할 때가 되어서..가슴이 아포..~!


살살해..!..아~이~잉~!..항~~!"


-"음..알아써...~!..쪼물럭~ 쪼물락~!..안아프지..?


흡~~..쩝~쩝~쩝~!!..흐릅~! 쩝~! 쩝~!"




그녀의 젖가슴은 정말 생리때가 되어선지..


탱~탱~ 하게 굳어 있었다..~~!!


한동안..젖가슴을 쪼물락 거리며..빨아먹은 후..


맨들~맨들~ 하게..면도를 해놓은..


빽~보지를 빨아볼까..~하다가..그만두고..~~


유진이의 옆으로 누웠다..~




-"오~빠..~! 내가 오늘 진~짜..! 오빠..죽여줄까..?"


-"엉..? 히~히~히~!..그래..제발 나좀 죽여줘바라..~!"




그녀는 일어나더니..창가로가 검정색의 커텐을 완전히


닫은 후..방안의 빨간무드등도 꺼버렸다..~~


그러더니..침대위로 올라와서..애무를 시작했다.~


아래로 내려가..엄지발가락부터..혓바닥으로 살~살~


할트며..발가락을 다~ 빨고..발바닥..발등..


그리고..복숭아뼈..근처..차례로 할트며..점~ 점~


위쪽으로 올라오는데..~~


지난 97년 가을..나이트에서..부킹해서..만나..


한동안..나와 성관계를 가졌던..


미용사..이연주(가명)이후로..[단편으로 쓸것임..!]


전신애무를 그렇게..잘~ 하는 여자는..


간만에..첨~ 이었다..~!


혀끝으로..아주~ 감각적인 곳만..할타갔다..~




-"..후~~ 하~~!..으~~! 아~ 으~~ 윽~~!! 하~~!"


-"흐릅~! 흐릅~!..쩝~ 쯥~ 쩝~ 흐~르~릅~!..


아~~ 으~~ 응..~! 하~~항~~!!"




그녀의 입술을 느끼며..내 자지는 커질대로 커져..


팽~ 팽~ 하게 발기가 되었고.. 


잠시후..내다리를 벌리게 하더니..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고환부터..할트는데..미칠 것만 같았다..~


좃대가리에서는 좃물이..질~질~ 흘러내리고..~


빨리..유진이의 빽~ 보지에 자지를 박고 싶은 욕망이 생겼다..~!


그녀는 귀두를 살~짝~ 살~짝~ 할트면서..상체를 들어..


자세를 바꾸더니..빽~보지를 내 얼굴에 갔다댔다..~


이미 어두움에 익숙해져선지..


어렴풋이..빽~ 보지가 눈앞에서 어른 거리는데..~


이미..보짓물이..많이 나왔는지..한방울이 똑~ 하고..


내 입가로 떨어졌다..~ 혀를 내밀어..빨아 먹으니..


비릿..하면서..찝찌름..했다..~!!..




-"아~~ 흥~~! 오~빠..~ 나두 쫌...~ 어떻게..해줘~..~ 아~~항~~!


흐~~릅..~..쭉~ 쭉~ 쩝~ 쩝~!..쭈~~우~~욱~~..! 쭉~ 쩝..~ 쩝~!"


-"아~~ 흐~~!..흡..~! 낼름~ 낼름~!..쩝~ 쩝~!..쭉~ 쪽~ 쪽~!!


아..아~~ 하~~..! 보지가 미끈미끈한게.. 졸라맛있다..~! 흠~!!"


-"아~~ 항..~! 응~!..앙~! 으~~ 아~~ 아~~ 항~~!..쭉~ 쭉~!!


오~빠..~ 쫌..조아..? 아~ 응..~! 내보지..가~ 아~~ 흥..!"


후루룩~!! 쭉~ 쭉~ 쩝~ 쩌~ 어~ 업~!..쭈~~우~! 항~~ 아~~! 항~~!"


-"아~ 하~ 함~~!..으~~ 아~~! 미치겠다~..유진아..! 아~~ 후~~!!


좃물이 나올라구 해..~! 아~~ 하~~! 후~!!"


-"아~~ 으~~ 항~~!..그럼~~ 싸~~ 오빠..~ 내 입안에다~~ 싸줘~!!


어서~~ 빨리~!! 아~~ 하~~ 흥..~ 쭉~ 쭉~ 쩝~ 쩝~!!..아~~ 항~!"


-"아~~ 하~~ 싼다~ ..으~~ 아~~! 찍~! 투~ 투~ 툭~!!


벌커덕~!!..벌컥~ 벌컥~!!


아~~ 후..아~~ 악~~! 악~~!..아~~ 후..~!"


-"쭉~ 쭉~ 쩝~ 후루룩~! 후룩~! 쩝~ 쩝~! 쭈~ 우~ 욱~! 쭉~ 쩝~!


아~~ 으~~ 흥..~! 아~ 미치겠어..~ 오빠..~!..아~~ 하~ 항~~"




제대로된..애무를 받은 덕분인지..~~ 


좃물이 사방팔방으로 튀면서..벌컥~ 벌컥~ 쏟아져 나왔다..~!


유진은..정액을 맛있게..빨아먹으며..빽~보지를 내입가에 쳐박고..


엉덩이를 빙~ 빙~ 돌리며..내입과..코에..마찰을 시켰다..!


털이 없는 빽~이라....미끈거리는 것이..


꼭~ 얼굴에 비누칠 하는 느낌이었다..!..미끈~ 미끈~!!


한바탕~ 서로의 오랄로..절정을 맞은 후..~~


욕실로..들어가..샤워를 같이 했다..~~


내가..아까와 마찬가지로..


샤워크림으로..그녀의 보지 구석~구석~ 을 매끈하게..닦아줬다..!




다시 방으로 돌아와..빨강무드등을 다시 켜놓고..


침대에 같이 누워..이런저런 음담패설을 하다가..


그녀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꼼지락 거리니..


보짓물이..조금씩..나오며..내자지는 다시 발기됐다..!


자~ 이제 빽~ 보지에 내자지를 씩~씩~하게 박을 시간이다~!!


최대한 그녀의 두다리를 벌리게 하고..보지를 쳐다보니..


일본포르노에 나오는 빽~ 보지와 똑~ 같이 생긴 것이..


보짓물이..번~지~르~르~ 보지주변에..묻어있고..


보짓살은 통통하게..살이쪄있고..도끼자국은..팍~ 박혀..


있는데..그런 빽~ 보지의 모습도..상당히 자극적이었다..!




한손으로 자지를 부여잡고..귀두로..유진이의 빽~보지주변을..


살~살~ 문지르니..유진이도 흥분을 하는 듯..


교태를 부리며..교성이 입가에서 터져나왔다..~~!!




-"하~~ 흥~~ 하~~ 흥~~ 오~ 빠..! 어~~ 아~~! 하~~항~~!


음...아~~ 음~~ 아~~ 흐~~ 어서~~ 박아줘..깊이..~ 엉..?"


-"찔끄덕~ 찔끄덕~..미끈~ 미끈..~ 와~! 죽인닷..~!


느낌이..죽이는데..~ 아~~ 흐~~ 미끈..찔~끄~덕~!!"


-"아~~ 흐~~ 응.. 오~ 빠~!..제발~~ 박아줘~~ 아~응~~!"


-"푸~ 우~ 욱~!..푹~! 푹~! 퍽~!..철~퍽~ 철~퍽~ 퍽~!


어때..? 조아..? 유진아..? 이~얍~!! 퍽~ 퍽~!


아~~ 후~! 퍽~! 팍~ 팍~! 쩔끄덕..~! 철퍽~! 퍽~!


-"아~~ 아~~ 항~~ 너무좋아..~! 하~~응~~! 항~~!


오빠..너무~~ 잘~~ 해~~!..아~~ 항~~ 항~~!!"


-"후~~아~~!!..아까같이..~ 보지쫌..돌려바라..~ 엉..?


아~~ 하~~ 합~~!.푹~ 퍽~ 퍽~!..파~파~팍~!..퍽~ 퍽~!"




그야말로..시원하게..좃을 좃나게..유진의 빽~보지에 박아댔다..!


유진은 아까처럼..엉덩이와 허리를 이용해..


보지를 빙글~ 빙글~ 돌리며..


내자지가..삽입되었다 나가는 순간에 맞춰..


어느정도..보지살을 움찔~움찔~ 거리며..씹을 잘~ 했다..!




-"헉~ 헉~..우~~ 하~~! 야~! 최유진~~! 니가 올라타라..~!


헉~ 헉~!!..힘드네..~ 후~~!"


-"아~~ 응~~..흥~~ 항~~!..엉~~! 오~빠..~ 누워~! 


푸~~우~~욱~~!..퓩~ 슈~ 슈~ 슉~!!..푹~ 푹~ 찔끄덕~!


쩔꺽~ 쩔꺽~!..아~~ 흐~~ 하..항~~!! 아~~ 오~빠..!!"




유진이 올라타서..빽~ 보지에 성난자지를 푹~ 꼽짜..~


바람빠지는 소리가..났다..~..그녀는 계속..보지를 돌리며..


내위에 올라타..떡~을 쳤다..~!..


그 자세로..떡~칠때....그녀의 보지구멍속의..질덩어리에..


내귀두가..마찰되며~~ 약간씩..아팠는데..


아마도..유진과..속~ 궁합이 잘~ 안맞는 것 같았다..!


내가..다시 자세를 바꿔..그녀를 엎드리게 하고..


뒷치기를 했다..~~ 뒤에서 보지를 쳐다보니..


그 모양이..꼭~ 맨들~맨들~한 참외한쪽을..보는 느낌이었다..!




-"철~썩~ 퍽~ 질~퍽~ 퍽~! 퍽~!..팍~ 팍~!..철~썩~! 퍽~!!


학~ 학~!..아~~ 후~~! 철~썩~..팟~ 팟~ 파~ 팍~! 퍽~ 퍽~!"


-"아~~ 응..~ 오빠..아~~ 으~~ 아~~! 항~~!..나~~ 미쳐..


아~~ 으~~ 악~~..학~ 학~ 응~~!..항~~!..미~쳐~!!"




유진이 절정에 다다르는 순간..


나역시..좃물이..울컥~하고..올라왔다..~~ 




-"피~ 슉~..픽~ 픽~ 픽~ 찔꺽~ 찔꺽~..아~~흐~ 학~~!!


졸라..많이 나오네..~~ 벌컥~ 벌컥~~!!...하~~ 흐~~!!"


-"아~~ 악~~..나두..보지가..어~~ 아~~ 흥~~!!..


벌렁~ 벌렁~!..꿈찔~ 꿈찔~!..흥건~..질퍽~ 질퍽~!!


아~~ 항...~! 오~빠..~! 아~~흐~~흥~~!!"




유진의 보지에서..자지를 꺼내자마자..


딸딸이를 치면서..그녀의 엉덩이에..시원하게 사정을 하자..


좃물이..질~ 질~ 흘러 내려..침대시트위까지..떨어졌다..~


그녀도 절정을 느끼며..자지를 뺀 후에도..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었고..그러면서..앞으로 널부러졌다..~~




-"아~~ 하~~ 흥~~!..오~빠..~ 헥~ 헥~!


너무 힘들다..~! 항~~!!"


-"으~~ 학..~! 나~ 두..~ 헉~ 헉~ 헉~!.."




빽~ 보지에다가..좃을 박기는 난생 첨이었다..~ 히~히~히~!!


그것두..내가 직접 면도를 해준..~ 빽~ 보지..!!


최유진이란 여자는 그 날 이후..챗방에서..사라졌다..~


하지만..다른 아이디로 등록을 해서..활동(?)을 했으리라..~!!

 

오늘두 이밤이 외롭당..흐규흐규 나랑 노라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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