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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방울방울 115회.170519



형부에게 몸을 판 처제

태국에 도착했다. 후덥지근한 바람이 몸에 확 다가왔다. 나는 출국장을 빠져나와 주위를 두리번 거렸다.

“형부우~~!!”

저쪽에서 한 여자가 폴짝거리며 나에게 달려왔다. 나의 막내처제다. 막내처제는 나에게 달려와 와락 나를 안고 매달렸다. (허허…이거 참…)

“막내처제 잘 있었어? 많이 기다렸지?”

“아녀…오느라 많이 힘들었죠? 형부는 하나도 안 변했어요. 예전 그대로네요”

“무슨…체제는 진짜 많이 변했네. 인제는 어린티가 하나도 안나네. 이제는 성숙한 여자로 보이는데…하핫”

막내처제는 이제 나이가 24살, 전문대를 졸업하고 3년전부터 태국으로 와서 가이드생활을 하고 있다. 나와 만난것도 3년만이다. 그전에는 그저 어린 숙녀로만 봤는데 오랜만에 보니 어린티는 전혀 없고 한명의 섹시한 여자로 변해있었다. 원래 얼굴이 시원시원하게 생긴 미인형이었지만 3년의 시간동안 더욱 다듬어져 있었고 진한 갈색으로 달구어진 몸은 섹시함을 더하고 있었다.

“형부, 가요…내가 차 갖고 왔어요”

처제는 나의 팔짱을 끼고는 나를 밖으로 이끌었다. 팔꿈치로 처제의 젖가슴의 탄력이 느껴졌다. (정말 장난이 아니네…) 나는 많이 변한 막내처제를 보며 밖으로 나갔다.

이번에 보름정도 동남아출장을 마친 나는 한국으로 돌아가는길에 이틀정도 태국에 들린것이다.회사문제로 만날 사람도 한명 있었지만 오래간만에 처제를 만나고 오라는 와이프의부탁도 있어서였다.

“형부 많이 피곤하죠? 내가 호텔 예약해 놨어요. 그리로 곧장가요”

“그러지…”

벌써 밖은 많이 어두워져 있었다. 나는 운전을 하는 처제를 바라보며 젊음은 역시 좋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마치 펄떡거리는 활어와 같은 느낌이 드는 처제였다.

내가 결혼한지가 10년이 됐으니 내가 막내처제를 첨 봤을때가 14살때였다. 중학교 1학년정도…그때 막내처제는 나를 정말 많이 따랐다. 나를 007에 나오는 주인공 닮았다고 하며 나를 좋아했고 나도 그런 막내처제를 많이 이뻐해주었다. 그렇게 어렸던 처제가 이제는 다 큰 여자로 타국에서 나를 맞고있다.

“청춘사업은 잘 돼가고 있어?”

“무슨요…이쪽의 남자들은 다들 쫌팽이어서요, 형부만한 남자가 없어요”

처제는 나를 바라보며 말했다. 빈말이라도 싫지는 않았다.

곧 호텔에 도착했고 나와 처제는 방으로 들어갔다. 웬지 호텔방에 처제와 둘이 들어오니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꼭 바람피는것처럼…

“난 저녁은 먹었는데…처제는 어때?”

“저도 먹었어요. 어떻게 피곤하시면 그냥 쉬실래요? 관광은 낼 하심 되니깐”

“에이..3년만에 처제를 만났는데 내가 피곤하다고 그러면 되나? 술이라도 같이 해야지이..”

나는 짐 가방 안에서 팩소주를 꺼내 들었다.

“와아…역시 형부가 내 취향을 아시네…쪼옥”

처제는 다시 팔짝뛰며 나에게 달려들어 뺨에 뽀뽀를 했다. 그 전에도 나는 처제에게 뽀뽀를 많이 받았지만 지금은 느낌이 많이 틀렸다. 뺨에서 처제의 화장품냄새가 베어낫다

나는 룸서비스로 안주꺼리를 시키고 처제와 마주앉아 소주를 같이 먹었다. 처제는 술을 한잔만 먹어도 얼굴이 달아오르는 체질이지만 기분이 좋은지 빠른 속도로 잔을 비워나갔다.

“처제가 외국에 있으면서 술이 많이 세졌구나. 인제 나도 이기겠다”

“아네요. 잘 못 먹어요. 그냥 오늘은 형부 만나서 기분이 좋아서 그래요. 나 형부 많이 좋아하는거 알잖아요”

처제는 조금은 취한듯 했지만 방글방글 웃으며 말했다. 나도 술이 좀 들어가면서 말이 많아졌고 처제와 나는 술잔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자리를 이어 나갔다.

“형부하고 술 먹으니깐 넘 좋다. 형부도 글치요?”

처제는 귀엽게 혀를 구부리며 말했다. 많이 취한듯 했다.

“근데 이노무 나라는 이게 문제야…술만 먹으면 막 열이 나거든요…그쵸 형부”

처제는 위에 입고 있던 얇은 자켓을 귀찮은듯 벗었다. 안에 붉은색의 탱크탑만 입은 상체가 드러났다. 나는 순간 눈을 어디 두어야 할지 몰라 좀 당황스러웠다

“히히히힛…역시 형부는 아직도 부끄럼을 많이 타네요. 왜요? 처제가 너무 섹시해서 못 보겠어요?”

“아냐…임마. 술이나 먹어.”

나는 처제를 슬쩍슬쩍 보며 술을 먹었다. 이러면 안되는지 알면서도 자꾸만 처제가 여자로 보였다. 자꾸 눈이 처제의 갈색피부와 짧은 치마 안으로 향했다. 회교국가를 다니느라 보름넘게 외국을 다니며 여자와의 관계를 하지못한 내 자지는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듯 했다.

소주 두어병을 먹고 자리를 끝마쳤다. 술도 취할라했지만 좀 더 있음 내가 처제에게 어떻게할지 몰라서였다. 나는 밖으로 나가는 처제를 배웅해 주었다.

“참…형부..그 동안 출장다니느라고 여자하고 잠을 못 잤겠네요?”

처제는 타국생활을 하면서 표현에 거리낌이 없어진듯하다. 술기운도 있겠지만…

“그래…아주 형부 아픈곳을 찔러라…하핫”

나는 농담조로 받아넘겼다.

“그럼 제가 태국의 유능한 가이드로서 형부의 아픈곳을 치유해 드려야겠네요. 히히힛.. 태국에서 가장 섹시한 아가씨를 소개해 드릴까요?”

“처제…농담하지마라. 나 니네 언니한테 맞아 죽는다,”

“암튼….여자가 오면 반갑게 맞이해 주세요.. 푸후후훗….안녕히 주무세요”

처제는 진한 농담을 남기고는 손을 흔들고 밖으로 나갔다. 사는데가 바로 옆이어서 걸어가도 된다고 했다. 나는 멀어져가는 처제를 바라보며 따라가서 꼭 안아주고픈 충동이 느껴졌지만 나는 고개를 흔들며 안으로 들어갔다. 정말 창녀라도 하나 불러 자고싶은 밤이었다.

피곤했는지 처제가 떠난지 얼마되지 않아 나는 잠이 들었다. 그런데 얼마쯤 지났을까..잠을 자던 나는 나의 몸에 느껴지는 무언가에 눈이 떠졌다, 무얼까…? 나는 꿈인가 현실인가도분간을 못하며 나의 아랫쪽에 느껴지는 뜨거운 느낌을 접하고 있었다. 누군가 내가 누워있는 침대이불보 안에 들어와 있었다.

그리고 뜨거운 숨을 내쉬며 나의 자지를 빨고 있었다.

무방비상태인 나의 자지는 누군가의 입안을 오가며 호강을 하고 있는 상태였다. 잠이 덜 깼는지 아님 지금의 상태가 좋아서인지 나는 침대안의 침입자를 인지하고도 움직일수가 없었다. 그냥 엉거주춤 상대방의 행동을 볼 뿐이었다. 이불보안에 있어 누구인지 알수가 없었다.다만 머리가 긴 여자이고 옷을 벗은상태며 혼신의 힘을 다해 나의 자지를 빨고있다는 것만 알뿐이었다.

(처제가 정말로 여자를 보냈구나..크으..철없는 처제….어쩌자구…) 잠시 생각한 나의 결론은 그것이다. 아까 농담처럼 한 애길 정말로 한 것이다. 술 때문이리라. 낼 어떻게 처제 얼굴을 보나 걱정이 되었지만 일단은 내 자지를 빨고 있는 여자를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을 해야 했다. 정석이라면 지금이라도 내보내야하지만 내 몸은 감정은 그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일단 떡은 먹고 그 담에 생각하자)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이불 안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녀는 순간 움찔하더니 자기를 받아들이는 손짓을 감지하고는 더욱 세차게 자지를 빨아댔다.

내 자지는 그녀의 입안에서 막대사탕처럼 빨렸다. 나는 참을수 업어 일어나 이불을 젖혔다. 그녀의 뒷모습이 드러났다. 나는 그녀의 뒷복덜미를 애무하며 손을 돌려 가슴을 터치했다. 몸을 앞으로 구부리고있어서 그런지 가슴은 터질 것 같았다. 나는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살짝살짝 꼬집어주었다. 여자도 이빨로내 자지를 조금씩 무는것으로 대응했다. 아마도 태국여자인 것 같았다.

“으음….으음……아아….아아아….”

“흐읍….흐흐읍,……쪼옵….쪼~~옵”

여자는 정말 맛갈나게 자지를 빨더니 이제는 나의 똥꼬를 혀로 만져주는게 아닌가? 역시 태국은 서비스가 좋군. 나는 몸을 뒤로 젖히고 그녀의 서비스를 받아들였다. 너무나도 육감적인 여자였다. 나는 다시 침대로 몸을 쓰러뜨릴수 밖에 없었다.

“으으윽…..아아….아아….아아아”

한참을 빨리던 나는 이제 전세를 역전시켜 그녀의 보지를 탐닉하고 싶어졌다. 나는 몸을 들어 나의 자지와 똥꼬를 빠는 여자의 머리를 들고 뒤로 눕혔다. 그런데….

“어헉…..누구……처제?”

처제였다. 나의 아래에서 나의 몸을 빨아주던 여자는 다른 사람이 아닌 처제였다. 처제는 나를 보고 멋적은 웃음을 지었다. 그리고는 황당해하는 나에게 입술을 대어 키스를 했다. 순식간에 처제의 혀가 나의 안으로 들어왔고 나는 멍한상태에서 처제를 받아드렸다. 어쩌면 내가 원한 상황이었으리라…난 곧 처제를 부여잡고 뜨거운 입맞춤을 퍼부었다

“형부….지금 이순간은 날 사랑해줘요….아학”

나는 처제를 침대에 눕히고 아기를 목욕시키듯 그녀의 몸을 입과 손으로 만져주었다. 14살 처제가 이제는성숙한 여자로 나의 잠자리에 누워 있다니…. 처제의 보지에 나의 입이 다달았을 때 나는 조금 망설였지만 처제의 몸을 포기하기 싫었다. 나의 애무에 처제는 몸을 비틀며 울었다.

“아흐윽….아아….아아앙…..아흐윽……..아아아……형부우….”

나는 아까 처제가 나에게 했던것처럼 정성을 다해 처제의 보지와 똥꼬를 샅샅이 만져주었다.그동안 잠자리를 했던 누구보다도 정성스럽게… 활어와 같은 처제는 나의 품안에서 쉴새없이 팔딱거렸다.

“아흑….아아…..아아앙아아….아하하…아하….”

그다음은….나는 나의 발기된 자지와 처제의 보지를 바라보며 다음 수순을 어찌해야 할지 망설였다. 이건 정말 판단이 안 섰다. 그때 처제가 몸을 일으키더니 나에게 키스를 짧게 하고는 업드려 누워 엉덩이를 높이 세웠다. 그리고는 가볍게 흔들어 보였다.

나는 끌리듯 그 엉덩이의 중심부에 나의 자지를 꽃아넣었다. 처제의 짧은 비명과 함께 나의자지는 그녀의보지로 빨려들어갔다. 나는 처제의 항아리 같은 허리를 잡고 빠르게 엉덩이를 움직였다. 처제의 몸도 함께 움직였다.

“으으….하하학,,,,형부,,,,아파아,,,,,아파,,,,,,아아,,,,아학,,,,아학”

나는 처제를 끌어안고 너무나도 뜨거운 태국의 밤을 보냈다.

아침이 되었다. 막내처제는 이미 일어나 의자에 앉아 차를 마시고 있었다. 처제를 볼 낮이 없었다. 처제는 나를 보더니 웃으며 다가와 지갑을 가리키며 말했다

“돈을 주셔야죠….손님…10달러요.”

“무슨…?”

“난 지난밤에 형부가 아닌 손님에게 몸을 맡긴거예요, 그러니 돈을 받아야죠”

하며 돈을 자기가 꺼내 주머니에 넣었다. 그리곤 한 바퀴를 삥 돌더니

“인제부터는 다시 막내처제예요…형부…잘 잤죠?”

나는 어이없는 웃음을 지으며 처제의 손을 잡고 침대로 끌어 다시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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