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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은수 120회.170519



너무 흥분이 되서 물이 뚝뚝 떨어지고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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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는 상상중.. 부끄러우면서도 흥분되는..나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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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헉………..아..헝…….."


강하게 자신의 아랫도리를 꽉 채우면서 짓이기고 들어오는 단단한 육봉에 선영은 다시한번


몸사래를 치면서 좆카의 육봉은 온몸으로 받아 들이고 있었다.


"퍽………….거걱………….퍽퍽퍽!!!"


성혁은 두손으로 두다리를 고정시키듯이 잡고는 허리를 강하게 튕기면서 이모의 속살들을 짓


이기며 박아 주고 있었고 살이 썩이는 사이에 거품이 일어나는듯이 기괴한 소리까지 만들어


내고 있었다.


"퍼걱………..퍼퍼퍽!!"


"허헉………이모…허헉…아….허헉…."


"너무..좋아…..이모…허헉…"


"이모의 보지가…너무…좋아…허헉…."


"퍽………….퍼퍼퍽….퍼퍼걱…….."




시커먼 털들이 서로 합창이 되면서 밀림을 이루고 있었고 성혁은 미정이 더욱 미쳐 날뛰는 포즈


인 좆대를 완전 밀어넣고서 털들을 합친채 허리를 튕기면서 원을 그리듯이 돌리고 있었다.


"아..헝…………아……"


작아지던 이모의 교성이 다시 커지기 시작을 했고…


"허엉…….서…성..혁아..하앙…"


"아…..몰라…하앙…..아…하….아…."


이모는 참기가 어려운지 허리를 비틀면서 지렁이 기러가듯이 몸을 흔들었지만 이미 두다리는


조카의 손안에 들어가 있어 그 흥분과 느낌은 온몸으로 받으면서 입으로만 배설을 하고 있었다.




자세를 바꾸면서 성혁은 선영을 차에서 내리고는 뒤로 제시를 잡고는 치마를 걷어 올리고 있었


고 선영은 이제 당연히 보지를 대주는듯이 다리를 벌리면서 엉덩이를 조카앞으로 내어주고


있었다.


다시 조카의 우람한 자지는 자신의 엉덩이 계곡을 가로지르면서 그렇게 깊은 터널을 가득채우


면서 그 터널의 끝인 자궁까지 밀려 들어오고 있었다.


"푹……….푸푸푹…………"


성혁은 이모의 가냘픈 허리를 두손으로 잡고는 자신쪽으로 잡아 당기면서 뒤에서 떡을 치듯


용두질을 하고 있었고 선영은 두손으로 차 본네트를 잡고서는 그렇게 흔들리고 있었다.




"우…헉…………이…이모…허헉…"


순간….성혁은 다시금 강하게 좆대를 죄여오는 물체를 느낄수가 있었고 그것이 이모의 보지가


자신의 좆대를 물어주는것임을 확연히 느낄수가 있었다.


"퍼걱………….푸푹…푹………"


"아…이모….보지가…….물어줘…"


"조개…보지가..하항….."


"너무…좋아….허헉…미칠거..같아…허헉.."


성혁이 피스톤 운동을 하는것에 박자를 마추듯이 선영의 질은 조카의 자지를 알맞게 죄여주고


있었다.


"퍼퍽…………….푸푹…………푸푹…………"


"허헉……….이모…………허헉……"


이모의 보지가 자신의 좆대를 죄여준지 얼마지 않아 성혁은 강한 아주강한 사정의 기운을 느끼


면서 몸을 비틀면서 더욱 빨리 용두를 움직이기 시작을 했다.




"허헉…………..이모……………"


"미치겠어..시팔……….허헉…….."


"아….몰라…허헉…."


순간 아래를 내려다 보자 이모는 앞가슴까지 차앞부분에 기대고 있었고 다리를 완전 벌린체


그렇게 온몸으로 자신의 좆을 받으면서 늘부러져 있는듯 했다.


"허헉………………….아…….."


"퍼퍽…………………..우헉…………..울컥…………….울커억…………"


더 이상은 참지 못한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갈즈음 성혁의 좆대에서는 한줄기 흰 줄기를 토해내고


있엇고 그것은 그렇게 선영의 자궁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


"아……………..허헉…………아…"


"허헉……….선영아……….허헉…………………퍼퍽……….퍼퍽….."


좆물이 나오지만 성혁은 그래도 마지막 발악을 하듯이 그렇게 마지막까지 용두를 강하게 움직


이고 잇었다.




좆물이 질벽을 타고 자궁까지 들어오는 느낌에 마지막 오르가즘을 또 한번 느끼면서 선영은 


움직이기조차 싫을정도로 만족과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지금의 이기분이 그대로 영원히 지속이 되었으면….하는 그런 바람…


그런데…..뭔가가..자신은 그렇게 황홀경의 정상으로 이끈 뭔가가 빠져나가는 느낌에 선영은 화


들짝 놀라면서 일어나고 있었다.


"잠시만……………"


순간 좆대를 자연스럽게 빼던 성혁은 놀라 그대로 사정을 한 좆을 다시 보지속으로 밀어 넣으려


하고 있었다.


"조금만………….."


그말의 의미를 미정을 통해서 성진은 조금은 알고 잇었다.


그것은 후희를 즐기는 것이고 만족을 했다는 뜻이고 적어도 보지만큼은 앞으로 원하는대로


주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는것을…




"타………"


"괞찮아…….그냥갈께.."


"아냐..그라이브 한다고 생각을 하고….태워줄께…"


비오는 밤..그냥 보내기가 안타까워 선영은 성혁을 태워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저…….이모………"


"저…..성혁아…….."


"응…….."


둘다 동시에 부르고 대답을 하자 둘은 마주보면서 피식 웃고 있었다.


사랑한다고 말하고픈..그리고 앞으로 집에 자주 찾아오고 예전처럼 그렇게 지내자고 이야기를


하려던 성혁은 이모를 바라보면서 입술을 주의하고 있었다.




"왜……..성혁아…………???"


"이모먼저….??"


"아니…..너먼저…."


"아니…이모먼저……"


"그럼….나부터 이야기 한다…"


선영은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성혁을 바라보았다.


"너..방학때 뭐 할거니…….??"


"응…………"


"알바하려구…."


"내가..알아서 벌건 벌어야지…."


"그래야..엄마가 조금은 짐을 들지….."


그말을 하는 성혁을 바라보는 선영의 얼굴에서 눈물이 핑돌고 있었다.




"성혁아…………"


떨리는듯한 목소리와 분위기를 감지한 성혁은 얼른 이모를 바라보았다.


"왜………..이모………..??"


"너…..너………"


"요번에는……집에 내려가 엄마랑 있어라…"


"왜……….이모……….???"


"엄마에게 무슨 일있어…??"


순간 엄마 걱정이 된 성혁은 이모에게 물어보고 있었다.


이모는 그 물음에 대답이 없었다.


그것은……………..??? 그것은…………….???


"이모……….말해줘……??"


"뭐야………???"


선영은 다그쳐 묻는 성혁을 바라보면서 두줄기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언니가…많이…아퍼…"


"뭐…………엄마가…?"


"어디가…아픈건데………….??"


"물어보면서도 성혁은 추석때 기침을 유달리 많이하던 엄마의 모습을 떠올리고 있었다."


선영은 말하지 말라는 언니의 부탁이 떠올라 더 이상은 이야기를 하지 않고 이썼다.


"어서……….말해봐…….??"


"어서…………..이모……………."


"응…그게…니..엄마가……."


선영은 다시 한번 망설이다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암이야……….."


"뭐………..??"


순간 성혁은 머리가 멍해지면서 아무런 말도 하지를 못하고는 한동안 정신을 잃어버리고


있었다.




"수술…하면…안돼…??"


"말기야………"


"말기라고………………무슨 암인데…??"


성혁의 두눈에서는 서서히 눈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위암이래…………??"


"위암이 전이가 되어 폐까지 전이가 된 상태야…"


"정말..안됀대…??"


그말에 더 이상 선영은 대답을 하지 않았다.


엄마의 병조차도 모르고 지낸 성혁은 자신의 잘못됨을 알고는 그렇게 소리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왜…왔어……….??"


"응……그냥…엄마 보고싶어서……"


추운 겨울이 시작되어 한겨울이 시작되는 그날….


성혁은 야윌대로 야윈 엄마의 옆에 앉고 있었다.


"미안해……….엄마………"


"뭐가………??"


끝까지 자신의 병을 이야기 하지 않고 안아픈것처럼 하려는 엄마를 보는순간 성혁은 더 이상은


눈물을 참을수가 없어 그냥 안기면서 눈물을 쏟아내고 있었다.


"녀석……………"


"이모가…쓸데없는 이야기를 했구나…."


옥선은 이미 자신의 아들이 자신의 병을 알고 내려온 것을 감지하고는 그냥 아들의 등을 쓰다


듬으면서 우는 아들의 등을 토닥거리고만 있었다.




이모가 두어번 다녀가고 세번째 내려온 봄이 찾아오는 2월 어느날..……


옥자는 힘든눈을 떠고 있었다.


옆으로 겨우 고개를 돌려보고 이썼다.


동생인…. 선영이 곱게 잠들어 있었다.


시선을 조금더 들어…. 옆방을 바라보려 애를 쓰다가….손짓을 하다가… 그손은 아무런 힘없이


그렇게 동생인 선영의 가슴을 앞에 포개지듯 떨어지고 있었다.


하나 뿐인 피부치인 아들을 놓아두고 가는것이 한스러운지 그렇게 두눈을 뜨고서…그렇게..




"엄마……….."


새벽…일찍 눈을 뜬 성혁은 이상한 꿈에 시달리다 가위에 눌린듯이 엄마를 부르면서 일어나고


있었다.


"헉……………이런..꿈이란.."


"엄마가..하얀소복을 입고 어디론가 가는데 자신이 한없이 따라가며 엄마를 외쳤지만 엄마는


뒤도 한번 돌아보지 않고 그대로 어디론가 가는..그리고 점점더 벌어지는…


불길했다…


성혁은 팬티바람으로 얼른 엄마가 그리고 이모가 누워있는 작은방으로 건너가고 있었다.


불을 켰다…


한손은 이모의 풍만하고 탄력있는 유방위에 올려져 있었고 그리고 다른것은 고요히 눈을 감은채 


잠들어 있었다.




"휴우………….."


"아무일 없네…."


그생각이 들자 성혁은 비로서 잠들어 잇는 이모를 바라보았다.


정말…이쁘고 섹시하고 정말 아름답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고 있었다.


이영애를 닮은듯한…정말…이영애를 닮은듯한…


"으음…………….."


돌아서는 순간 누군가 신음소리에 다시 고개를 돌렸다.


"몇시니…..지금………??"


선영은 자다가 새어들어온 불빛에 눈을 뜨고 있었다.


"응……….새벽4시반이야…."


"응….왜 더자지 않고…."


선영은 성혁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몸에 걸쳐진 언니의 팔을 치우면서 일어나고 있었다.




"툭…………"


"헉……………….."


아무런 힘없이 떨어지는 언니손의 손과 팔…


순간 선영은 얼른 언니의 가슴에 귀를 귀울이고 있었다.


"언니……………"


"언니….."


겁먹은 얼굴로 조심스럽게 언니를 흔들어 보고 있었다.


"서….성혁아………."


순간 선영은 언니가 아무런 반응이 없자 얼를 고개를 들어 조카를 바라보고 있었다.




"엄마………………."


"엄마………………."


급하게 달려든 성혁은 엄마를 세차게 흔들었다.


그러나….엄마는 아무런 말도 대답고 없다…


그냥 고개를 힘없이 툭 늘이뜨릴뿐………


성혁은 그냥 맥없이 주저 앉고 말았다..


엄마의 임종조차도 제대로 보지못한 불효자……


이모의 흐느끼는 소리가 점점더 크게만 들려오고 있었다.




"불쌍한..언니……………아이그….아이구……"


멍하니 상주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곳에 한무리의 사람들이 들이 닥치고 있었다.


이모들이었다…


딸부자집의 이모들…평소에는 거의 왕래가 없다가 죽어서야 울면서 나타나는 이모들…


사실… 오십을 넘기지 못하고 죽은 엄마는 젊을때 이모들 때문에 많은 고생을 햇다고 들었다.


특히…. 막내위 현정이모랑….막내인 선영이모는 엄마가 키우다 시피 했다고 이야기를 만이


들었고 그래서….그래서 막내이모는 언니에게 엄마의 정을 느끼면서 그렇게 챙기고 아꼈던


것이었다.


물론 다른 이모들도 그렇게 연을 끊고 살고 하지는 않고 남들이 지내는것 정도는 지냈지만 


그러나 다들 먹고 산다고 정신이 없어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낸것이 너무도 성혁에게는 한이


되고 있었다.




울고 엄마의 영정을 만지는 이모들은 또다시 언제 그랬냐는듯이 조잘거리면서 떠들어 대고


웃고 끼리끼라 히히덕 거리고 있었다.


"화장하지..성혁아…"


"안돼요…….."


화장을 하자는 큰이모의 말에 성혁은 강항 배신감을 느끼면서 거절을 하고 있었다.


"그럼…….어쩔거니…???"


"내일이 3일인데..내일이……"


그렇게 닥달을 하는 셋째 이모의 말에 선영이 제동을 걸고 있었다.




"미쳤어들…..다…"


"여기…있는 언니들은 사람들도 아냐…."


"뭐…………???"


그말에 다른 이모와 성혁은 선영을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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