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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여자 20회.170519



바닥에 널부러진 채 희연이 희연이 엄마는 어깨를 들썩이며 울음을 토한다

뭐가그리 한스러운걸까?

자신이 사랑하는 남편이 동생과 섹스를 해서?
자신의 남편과 섹스를 하는 시누이의 남편이 자길 덥쳐서?

뭐가 그리 한스러운걸까?

혼란스럽다.

그녀 옆에 털썩 주저않아 담배를 꺼내 물었다

후...아니지...집안에 냄새베겠다..

와이프는 내가 담배를 끊었거나 혹은 정말 가끔가다 한두대피는정도로 여기고 있다
축농증이있는 와이프는 진짜 술자리에서 한갑을 다 피워댄 후에서야 담배냄새를 느낄정도니깐
음식잘하는게 신기하다.

베란다 창문을 열고 담배를 피운다

팬티가 벗겨진채 바닥에 주저앉아 울고있는 희연이 엄마따위 이미 머릿속에서 사라졌다

...
그러니까..지금..내 마누라가 지 오빠하고 붙어먹었다..그거잖아...
씨발..

강제로 오빠가 덥친게 너무 무섭고 겁나서 친정가기도 싫다며?
젠장............

담배를 두대 세대 연달아 서너개피를 태우고 나서 창문을 닫았다

어느새 팬티를 주워입고 무릅을 세운채 조금씩 흐느끼는 처남댁.

...사실, 처남댁을 처음 봤을때 시원시원한 몸매와 서늘해보이는 얼굴라인이 충분히 내 이목을끌긴했다
다만
욕심이 꽤 많아보이는 얼굴에 살짝 눈치가 빨라서 분위기맞추는데 선수라는것 정도가...내가 계산적인 여자군 이라고 평가를 내리고 그다지 신경을 안쓴것이 내 관심의 전부였다

..
올 초 처가에 갔을때 짧은 핫팬츠만 입고 소파 앞에 양반다리를 하고 희연이와 TV를 보고 있을때 날 부르며 옆에 와서 과일먹으면서 쉬라고 할때...
그때 허벅지의 하얀 살빛과 낭랑한 목소리가 매우 듣기좋다 생각은 했었다

아......
이제보니 은근..내가 처남댁에게 신경을쓰고 있던건가?


기분이 더럽다...
씨발 와이프란년이 지오래비랑 붙어먹는것도 모르고 난 10살이나 어린 와이프라고 애지중지했건만..

원두를 내려 커피한잔을 타온다

"...먹어요"

쪼그리고 앉은채 날 올려본다

젖은 눈
눈밑이 붉게부어올라 있다

커피를 받아들고 홀짝거리며 마시는그녀

".....난말이죠...와이프가 지 오빠랑 붙어먹을줄은 전혀 상상도 못했어요 아니..가끔가다 오빠에게 전화가오면 날바꿔주고 전화조차 받기 싫다곤 했었으니까요"

"....저도..늘..고모가 오빠를 무서워해서 피한다고...자기가 관계회복을 해보려 해도 그건 어려울것같다고 늘 상심하는 모습만 봐서..생각조차 못했어요...사실...희연아빠 일기장에서...아가씨 사진을 보고선..짐작은했어요"

"사진..이요?"

".....네....브래지어가 반은 벗겨진 채로 얼굴을 손으로 가리긴했지만..아가씨였죠....그리고..희연이 고모는...제가 알아요...같이 목욕도 여러번 갔으니깐.."

그랬군...젠장

"....하지만...그저..내가 사랑하는남자가..한때 어려서 실수한거겠지..하고 마음에 묻어두기로 했었어요..사실..고모부를 볼때마다 그생각이나서 미안하기도했고..흑흑..."

다시 운다

젠장 난 여자가 우는게 제일싫어!
어쩔줄모르겠다고 젠장

"울지말아요 우리 둘다 피해자니깐"

"흑흑...왜..왜그랬을까요?"

"....모르죠...그거야..내가 오늘 처남댁과 이런저런 꼬인상황으로 덥치는상황까지 되었지만...왜그랬는지 나도 모르니깐..그러니까 와이프랑 희연아빠랑 붙어먹은것도..모를일이죠...명확한 답이어디있겠어요..."

".....화가나요...왜..왜..."

가슴을 두드리면서 눈물을 흘린다
씨발.........
우는여자
아 씨발

"울지말아요"

그래도 흐느낀다

씨발

가까이 다가가 머리를잡아 내 가슴으로 끌어온다
살짝 뒤로 뺐지만 거세게 당기니 다시 내 가슴으로 끌려온다
어느새 뜨겁고 축축한 눈물이 내 가슴을 적신다

씨발............씨발.................젠장....

흐느끼는 떨림과 숨소리, 뜨거운 눈물과 마른기침
한참을 그러고 있었다

눈물이 말랐는지 마른기침을 하면서 얼굴을 떼어낸다

"흑...흑..."

....가까이서 본 처남댁의 얼굴..
팽팽한 피부와 하얀 얼굴 그리고 오똑하면서 가녀린 코
살짝 붉은기가 도는 귓볼
목뒤의 가는 솜털
젠장
이제보니 처남댁도 나하고 6살차이구나...

입술을 살짝 깨물고 있는 모습을 보니..갑자기 아랫도리가 묵직해진다

왜그랬는진 모른다
난 처남댁의 어깨를 뒤로밀었다
갑작스러운 밀침에 처남댁이뒤로 쓰러진다

"?"

"...가만있어요.."

글쎄
머릿속으로는 와이프와 처남이 벌거벗은채 자지를빨고 보지를 빨며 신나게 섹스를 하는 상상이 계속 플레이되고
어느한켠에선 그걸 훔쳐보는 희연이엄마가 클로즈업된다
씨발...............

희연엄마가 어깨를 살짝 들썩이며 뒤로 물러나는듯하더니 상체를 세운다

"왜..왜그러세요...."

".....한가지만 물어보지"

반말

내 표정이 심상치않았는지 희연엄마가 고개를 주억거린다

"....당신..당신남편하고 당신 시누이랑 하는거 보면서 무슨생각이들었어?"

"네?"

"....배신감만 느꼈어?"

"...배신감과..화가..났죠...뭐라 말할수없는 그런기분"

"....어차피 당신이나 나나 가정을 이루고 있고 서로의 배우자를 용서못한다면 갈라서는것밖에없어
당신네 처가나 우리 본가나..그런일이 생기면..뭐 처가집도 마찬가지겠지만..서로 골치아파지겠지..그리고...........나 이제 곧 마흔이야. 사실 두려워 이제 다시 새로운사람만난다는건...그래서 어쩔줄 모르겠어"

"...."

"..하지만 분해!. 분한건어쩔수가없어! 당장 &#51922아가서 년놈들을 다 갈기갈기 찢고싶어. 그런데..그런데.........그거 알아? 머릿속으로 썅 마누라 보지에 틀어박히는 당신 남편 자지와 보지에서 흘라나오는 당신남편의 좆물이 생각난다고"

내 갑작스러운 거친말에 놀랐는지 눈이 커진다

"....난 솔직히 당신 남편이 제일 미워. 그래서 복수는 아니어도 뭔가 화풀이를 하고싶어"

"....왜그러세요 고모부..."

"우린 오늘부터 지옥속에서 살지도 몰라 아니 이미 세상은 지옥이겠지. 동생과 오빠가 들러붙는 세상이니까..."

난 희연엄마 앞으로 걸어가 지퍼를 내렸다
고개를 돌리며 회피하는 처남댁

"왜..왜그러세요...이러지마세..요"

".......날봐"

고개가 그대로다

"날보라고 씨발!"

욕이더해지니 좀 무서웠는지..고개가 조금 돌아온다

"...똑바로보라고 했지. 당신 남편자지도 매일 봤으면서 뭐 세삼스레 눈을 피하지?"

고개는 거의 반만 돌아왔다 눈은 바닥을 향한 채

"...정숙한척 하지마. 아까..당신 보지를봤어. 왜 젖어있었지?"

흠칫 놀라는게 보인다 당황해하는 표정이다. 입술을 지긋하게 깨무는 하얀 얼굴

"왜? 스스로 음탕한 상상을 하고 오누이가 붙어먹는것을보고 흥분한 스스로가 짐승같이 느껴졌나?"

그때 돌연 처남댁이 눈을 치켜뜨고 말한다

"..그렇지않아요! 난 스스로 정숙하다 여기는 그런 바보는 아니에요. 최소한, 최소한..사람이니깐..유부녀니깐..그런 상황을 보고 자연스럽게 반응한것이라 생각해요...사람신체는 그런거니깐.."

참..이여자..간호사였지...

"..훗...일주일에 서너번씩 당직근무를서고..집에가면 파김치일테고..남편은 주말에나 안아줄테고 그런데 그 주중엔 내 마누라랑 당신남편이랑 몇번을 떡치는지..우리 둘다모르잖아. 특히 당신..최소한..난말야 일주일에 서너번은 했어. 그런데 당신 흐..그 탱탱한 몸을 가지고..."
발길로가슴을 슬쩍 민다
손바닥으로 가리는그녀

"...그런몸을..그렇게 시누이한테 뺏기고선..잠이 편하게 오나?"

내말에 기분이상한 모양이다

"...난 섹스에 미친여자가 아니에요"

"호..섹스에 미친거랑 무슨상관이람? 섹스는 하면 좋은거야 안하면 모르는거고. 당신도 당신남편이랑 섹스를 하고 섹스도 잘맞으니결혼한거 아닌가? 섹스가 안맞는데 결혼할 바보가있을꺼같아?"

말을 못한다

"...내듣기론 처남을 당신이 &#51922아다녔다고 하던데. 후..왜 몸으로꼬셨나? 허긴..그런몸으로 꼬시면..안넘어오는 놈이 바보겠지만"

희연엄마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진다

"왜. 사랑스러웠던 남편과의 연애시절이떠올라? 씨발...나도 당신시누이랑 연애질할땐 행복했지. 암. 씨발..아주 예쁘진않아도 착해보였고 남자 위해주고 살림잘하고 음식잘하고 부모님께 잘하고..그만한 며느리감이, 마누라감이 어딨어? 엉? 그런데 하하...씨발...이제보니 오빠가 여자교육을 잘시켜놓은것이었지 뭐야 하하..씨발.."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꺼낸다

"자 봐봐. 당신 남편 자지하곤 달라도 어차피 자지는 자지야. 왜? 내자지는 당신남편자지보다 영 아닌거야?"

노려보는 눈

"아니면..훗...남편이 영 안아주질 않아서 섹스하는 방법도..사까시하는 방법도..아아 간호사지..참..오럴하는 방법도 잊은건가? 아니지...오럴따위 연애할때랑 신혼때 외엔 안해봤을수도 있겠군..."

이젠 거의 내 자지를 노려보다 시피한다

건들건들 심장박동에 맞춰 장단을 맞추는 자지

"왜? 듣다보니깐 아씨발 진짜 요새 희연아빠가 날 먹어준적이없잖아..씨발.. 뭐 이런생각이라도 든거야?"

고개를 돌리더니 바닥을 한참 쳐다보던 희연엄마가 날 바라본다

"...그렇게 모질게굴면..기분이 풀리세요? 어쩌죠? 저도 화가나는데? 저도 배신감 느끼고 저도 미치겠다구요!"

버럭소리를 지르는 처남댁

....
얼굴에 핏대가 오른그녀
씨발
섹스하면서 오르가즘에 들떠 얼굴에 피가몰리면 저런 표정이될까?

.....

"...고모부는 우리도 같이 미치길 바라는건가요?"

"....미쳐? 우리가? 왜?"

"...내 앞에..고모부가 바지를 벗고..그걸 내놓고 있는다는건..우리도 똑같이 해서 복수하잔 말인가요?"

"당신..뭔가 단단히 착각하는모양인데...이미 당신남편과 내 마누라사이는 어떻게 할수없는 상황인거야. 어떻게 할까. 나도 이혼하고 당신도 이혼하고 쫑낼까? 그걸로 될꺼같아?"

한참을 생각한다

"...씨발..내 머리속엔 아무것도 생각안나 그저..........."

난 희연엄마 앞으로 걸어가 한쪽 무릎을 꿇고 앉는다
그리고 말을 이어간다

"...당신이 오늘 여기 왔고.."

블라우스에 손을 가져간다
슬그머니 밀어내는 하얀 손

"...훗..당신이 욕실에서 벌거벗고 씻은건지 빨래를 한건지 모르겠지만 덜렁거리는 당신 젖도 봤고.."

밀어내는 손을 피해 기어이 단추 두개를 한번에 풀렀다

"...당신도 돌아와서 내 자지를 봤잖아"

내 말에 희연엄마의 손에 힘이 빠진다

수월하게 단추를 풀러낸다

"...그리고..젖은 보지..그거 뭐야? 응? 팬티가 축축해질정도로 젖은거? 왜 냉이라고 할라고? 내가 냉이랑 씹물 구분도 못할것같아?"

단추가 다 풀리고 블라우스가 옆으로 벌어진다
하얀 레이스 속옥
....팔을 잡아당긴다

한쪽 팔을 들어 블라우스를 볏겨낼 동안 아무 말도 아무 제지도 없다
다른 팔...
얌전한 아이마냥 가만히 있는다

그리고 등뒤로 돌아가 뒤에서 부터 해서 레이스 속옷을 죽 잡아당겨 올린다
...검정 브래지어
맞아..
처가에서도 가끔 처남댁이 흰색 블라우스에 검은색이나 진한색의 브래지어를 한걸 본적이 있었지..

"....당신...그거알아?"

내 말에 고개가 옆으로 좀 돌아온다

등뒤에서 그녀의 옆으로 간다
고개가 반대로 돌아간다

"........당신..늘..밝은 블라우스 밑에 진한 컬러의 속옷을 입지?"

움찔..어깨에작은 경직이 온다

"....당신..당신 마음속에 있는 욕구와 갈증, 갈망..욕심..이런게 옷에서 드러나는거야..그걸 모른다고 하진않겠지?"

....
내 손이 희연엄마. 처남댁의 턱을만진다
내 손을 따라 고개가 돌아온다

".......당신 턱..참..매끈하군..."

붉은 입술
날 보면서 한쪽 입술을 지긋하게 깨무는게 보인다

"...날 욕하고싶나? 욕해. 욕해도 되 지금상황은 욕을 안하는게 이상한 상황이잖아. 안그래?"

능글거리면서 그녀르 능욕한다.

"이거봐...이거..."

그녀의 브래지어를 툭툭 친다

"...잘해야 B컵인가? 패드 빼면 B컵이겠구만..그래..그렇게 젖이 커보이고 싶었어?"

날 바라보는 얼굴에서 눈만 옆으로살짝 깔린다
슬그머니 붉어지는 얼굴

"...이런건 말야"

말을하면서 손을 뒤로 돌려 브래지어 후크를 찾는다
어깨를 움직여서 피하려고하지만..그다지 힘이없다

"후...패드따위로 만들어낸다고 해서..매력이생기거나 그런건아니라고"
후크가 풀리고..슬쩍 밑으로 쳐진 브래지어를 손끝으로 당긴다
"....당신 생각해본적있어? 당신젖을 빨던 남편의 입이 시누이의 보지를 빨고 똥구멍을 빨고..젖을빨고..침을 흘리며 키스를하고...심지어 말야...당신남편의 자지를 시누이가. 내 마누라가 물고선 좆물을 빨아먹었을수도있잖아 안그래?"

어깨를 부르르떤다

".....당신의 보지를 빨던 당신 남편의 입술이 당신 보지를 빨때보다 더 맛나게 동생 보지를 빨았을수도 있는거야..안그러면..그렇게 여태까지동생하고 붙어 먹겠어?

방바닥을 짚고 있는 희연엄마의 손이 주먹을 쥔다

"...후..분해? 나한테? 아니면 우리 둘다 속이고 남매가 붙어먹은 꼬라지가?"

주먹진 손의손가락이 하얗게 변한다

다시 희연엄마의 어깨를 밀었다
스르르무너지는 상체

옆에 앉아서 팔을 빼서 브래지어한쪽을 들어내고 다시 반대편 팔을 들어 마저 걷어낸다
물기젖은눈으로 천정을 보다 고개를 돌려 방바닥을 본다

"...씨발...이렇게 섹시한 젖을 두고..왜 씨발 동생젖을, 동생 보지를빠냐고!"

움찔거리면서 눈을 감는 그녀

"...당신..혹시..석녀야?"

눈을뜨고 날 본다

무슨소리냐 하는눈빛

"..당신 불감증이냐고? 아니면 왜 씨발 멀쩡한 섹시한 몸을 가진 마누라 냅두고 동생을 건드리냐고!"

눈을 감는다

".........나도..그게..제일..화가나요"
입술을 움찔거리며 말한다

눈을 반쯤 뜬 그녀가 날 본다

"....고모부"

"왜.."

...

"..그래서..절..어떻게 하고싶단거죠?"

"...어떻게 할꺼같아?"

"...절...강간하실껀가요?"

"강간? 아니?"

"...그럼....요?"

"...내가 왜 강간을해?당신남편하고 내 마누라는 서로 씨발사랑하니깐 섹스하는데 왜 당신하고 난 섹스하면 안되? 왜 강간을 해야하는데?"

내말에 어이가없는지 헛 하는 샛바람소리를 낸다

"...만약 내가 당신을 강간해야한다면말야"

난 말을 하면서 희연엄마의 치마뒤로 손을 둘러 스커트 후크를 찾는다

"씨발 어딨는거야... 당신을 강간한다면...니미 당신남편..아씨발.."

내가 후크를찾는걸 도와주려는 심산인지 허리를 들어준다..응?

"아 뭐야지퍼군..여튼...당신남편이랑 내 마누라를 묶어놓고 그 앞에서 강간을 하면 했지..둘이 있을땐 강간안해. 알겠어?"

",..억지네요"

"억지? 억지? 하하..씨발..어디.."

손을 불쑥 희연엄마 팬티에 집어넣는다

"헉!"

상체를 일으키면서 손으로 막으려 했지만 이미 내 손이 먼저다

"...이건 무슨 물이지? 응?"

몸을 벌떡 일으켜세운다

"....씨발.."

어....?

"....그래 씨발. 하자 해!"

갑자기 내 앞으로 오더니 아직 발기된 채 삐죽 나와있는 내 자지를 손으로 잡아뽑듯 당긴다

"몰라요 이젠. 나도 몰라"

중얼거리던 그녀가 내 자지를 문다

아...............씨발!

"크윽..............."

뭐랄까..........능숙한 입놀림은아니다
다만........이건...뭔가 악에 받친..그런느낌?
어찌나 쎄게 빠는지 귀두끝이 얼얼하다

"하..졸라 빠네"

입으로 자지를 빨면서 날 올려본다
그리곤 눈을 감는다

서서히..리드미컬하게 앞뒤로 옆으로 돌리고 혀로 밑둥을 훑으면서 빨기 시작한다
손가락으로 밑둥을 움켜 쥔채 다른 한손으론 내 허벅지를 슬슬 돌려가면서 쓰다듬는다
하....................이거....오.........

"&#52757..춥..&#54997"

다소 거리를 멀게빼서 쑥쑥 넣는 입
입이 길게 튀어나와있다
붉은 입술
아..씨발 보지같네

희연엄마가 날 슬그머니 머리로 밀어서 뒤로쓰러트린 후 내 다리사이로 들어와 머리를 연신쓸어올리며 자지를 빤다
입을 떼어내더니 입술을살짝 벌린채로 귀두를 조금만 넣은채로 좌우로 고개를 흔든다

"으윽............"

아..씨발..뭐냐 이거..입술과 이빨을 스치는 귀두에 전기가 온다

"흑........졸라잘하는데..왜 씨발 이런년을 먹지....."

내 말에 자극을 받았는지 빨던자지를 던지다 시피하곤 내 위로올라온다

스커트를 앉은채로 빙빙 돌려가면서 위로 벗어버린다
하여간 여자 치마는 참다양하게 벗을수있다니깐..

젖이 출렁거린다
아직 검어지지않은 꽤 맑은 색상

크다 할순없지만 오히려 크지않으니 곡선이 좋다

손을 뻗어 젖을 만진다

"..음란한 젖이네..딴딴하잖아.."

날내려다보면서 여우같은 눈으로 말한다

"...나 밝혀가면서 남자랑 하진않아도 섹스는 즐길줄알아요"

눈가에 왠지 모를웃음끼가보이는 그런느낌..착각인가?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더니
순식간에 각도를 맞춰 보지에 자지를 넣어버린다

"학........윽.......................휴..............."

매끄럽다고?
아니...
뭔가 애액이 좀 다르다
살짝 꿀같은 점성이있고..
이건 척척 들러붙는느낌이다

"으윽.........."

입을 앙다물고 인상을 찡그리며 앞뒤로 흔든다

"...입벌려"

내말을 못들었나

"입벌리라고"

동작을 멈춘다

"....왜요"

"입벌려. 내 손가락빨라구"

난 검지를 그녀 입에 들이댄다

잠시 생각하던 그녀가 눈을 감고 입을 벌린채 손가락을 넣는다
그리고 다시 움직이는 허리

좀더 뭐랄까..돌리는기분? 아깐 앞뒤였다면 지금은 슬슬 회전반경이 커진다
그리고..비벼지는느낌
이건 확실히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비벼대는 회전이다

"&#54997..읍..읍.."

어느새 손가락에 감긴혀가 침을 줄줄 내손가락사이로 뱉어내고 흐르는 침따위 아랑곳없이 고개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손가락을 빤다

갑자기손가락을 빼낸다

동그랗게된눈으로 날 바라본다

"그 입술을 깨물고선섹스를 하면..그게 섹스야? 노동이지?"

포기한 표정이다
허리가 돌아가고 슬슬 입도벌어진다
아...붉은 입천장..이젠 발갛게 열이오론 입술 그리고 홍조띈 하얀 얼굴
오른쪽 젖을 빨기 위해상체를 일으키는데 희연엄마가 상체를 수그려줘서 수월하게 빨수있었다

"쭙쭙쭙"
젖꼭지가 아니라 젖 밑을 빨았다

"흑........"

쪽자국을냈으니 후후..

"당신 몸에 당신 시누이 남편의 쪽자국이났어.."

갑자기 그녀가 크게 앞뒤로 움직인다

"훅흑...흑...웁..윽..아..아..아.!!!!!!!!!!!!!!!"

거의 이건 맷돌가는것 이상으로 몸에서 몸으로 비벼진다
거의정신이없다

어찌나 착착붙는지, 이놈의 애액..아니 애액탓이 아니라 보지탓인가..아씨발 모르겠다
허리를 양손으로 잡아 속도를 늦춘다

갑자기 허리를 떼어내는 희연엄마

"고모부"

몸을 뒤로 돌린 처남댁

그상태 그대로 뒤에서 넣는다

아씨발..보지가 붉게 변해서..이건 꼭 피조개를 깐것같아

"읍..윽..아..아..아 좋아..아..아..아..더..더빠르게"

아마도 희연엄마는 후배위가좋은가보다

엉덩이의 하얀 피부가 거슬린다
왜이리 하얀거야..
오른손으로 찰지게 한대 때린다

"찰싹!"

"흑..아파요"

하지만..아프다는 말과함께 그녀의 보지가 내 자지를 한번 움켜쥐듯 조인다

오...

"맞으니깐 조이네?

다시 왼손으로 왼쪽 엉덩이를때린다

"철썩!"
이번엔 좀 쎄다
"흑..........."

와우...................
밑둥을 꽉물어주네...

너무 조이는 맛이 좋아서 나도모르게 대여섯대를 더 때렸다

엉덩이가 붉게 부어오르고 손자국도많이 났다

"흑흑흑..."
흐느껴우는 소리?

난 순간적으로 몸이경직되었다..너무..쎄게 때렸나?

그때였다

"어..어서 움직여줘요 제발... 흑흑"

우는 소리로..내게 박아달라고 말하는건가?

난 천천히 다시움직였다

"고모부..좀더 빨리....어서요"

난 다시 마구박아대기시작했다

아 씨발 허리가 좀아프기 시작하네..

"흑흑..흑..으..윽.."

어째 아까랑 반응이 좀 다르다

혹시나 싶어..다시 아까보단 좀 약하게 엉덩이를때린다

"찰싹"

"허억..윽...윽아.....아................더........"

더 해달란거야..더때려달란거야 .. 알수가없다

"...더 때려줘?"

"흑흑..아..아니에요 아파요"

아프다지만..왠지 음..
작전을 바꾸기로했다

처남댁을 바로 눕히고 다리를 들어 어깨로 올린 후 으랏차 하는 소리와함께 허리가 접힐 정도의 높이까지 든다

"끙..흑..."

힘들어 하는눈치
고개가 저렇게 접혀있으니 힘들겠지..하지만...

처남댁의 시선에 처남댁의 보지와 내 자지가 들어온다

그상태 그대로 밀어넣는다

눈을뜨고 바라본다
서서히 벌어지는 보지 서서히 벌어지는 입

"아...으..으..아..아...아...........아!"

자지가 깊어질수록 입은 크게 벌어지고 이내 자지뿌리까지 들어가자 입은 크게 벌어질대로 벌어지고 얼굴이 붉어진채로 날 바라본다

간절히 원하는 눈빛

그상태로 허리를 움직이는건 좀 힘들지

난 쑥 하고 순식간에 자지를 뽑아냈다
급하게뽑아내는 자지때문에 좀 놀랐나보다

난 처남댁 손을 잡아 일으켜 와이프가쓰는 화장대앞으로갔다
그리고 의자를가져와앉고 내 앞에 처남댁을 앉혔다

"...."

왠지 좀 어색해한다

"자 의자 양쪽을잡아"

고분고분따른다

"자 그 상태로 다리를 올려서 내 무릎위에 한발씩 올려..그렇지.."

왼발은 왼쪽 무릎에..오른발은 오른쪽 무릎에

"거울을 봐"

거울속 처남댁은 붉은 입술과 붉은 보지가 벌어진 채로 자지가 불끈거리는 위에 위태롭게 쪼그리고 있다

"....넣어"

스르르 허리를 낮춰 보지에 귀두를맞춘다
잘안맞는지 허리를조금뒤로뺀다

뜨듯하고 미끈한 보지에 자지가 닿자마자 내가 양손으로 허리를 쑥 하고 눌러 자지가 보지에 틀어박히게 한다

"학..........!"

"자 잘봐..거울을..거울을 봐당신 몸을.."

고개를 조금돌리긴했지만확실히 시선은 거울로 향해있다
들어갔다 나오는 자지
불빛에 번들거리는 자지

"내 자지가 번들거리는건..당신의욕구가 그렇게 만든거야..물봐..줄줄흐르잖아.."

갑자기 의자양쪽을 세게 쥐는가 싶더니 위아래로 깊게 높이 내렸다 올렸다를 반복한다

"으..으...으..으..아.....아........아!"

입을벌린채 자신의 보지에 시누이 남편의 자지가 들어가는 걸 보고있다..

"씨발..봐봐...올케는 남편자지를 보지로 빨고 시누이는 오빠의 자지를 먹고 씨발..."
내말에 뭔가 욱했는지 그상태그대로 몸을 돌려 내 어깨를 감싸안는다
그리고 키스

아직까지 키스는 안했었는데 부지불식간에 당했다
뜨겁고 달큰한 냄새가 난다
내 혀를 잡아채고 돌리고..입안을훑고..
거의 광란에가까운 키스다
그리고 허리는 들썩 들썩

"아..아..바닥으로가요"

나도 동감이다..엉덩이가 베긴다..

바닥에 눕혀놓고 바로 넣는다
양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는 처남댁
허리를내릴때마다 다리로 쎄게 감아내린다
깊게원하는건가..
최대한 뒤로 뺏다가 1초..2초...왜 안넣나 하고 바라보는순간 푹...
"윽"

그리고 마구 움직인다

또다시 쑥 빼내는 자지
언제들어올건지 가늠을하는 그녀
허리를 조금 내려보지 입구에대고 슬슬 비비면서 민다
들어오려나?
뒤로쓱빼는데 왠지 실망한 표정이 스친다
그때 푹..........................
"악!!"
이제 마지막이다

푹푹푹푹푹..허리가 욱신거릴정도로 쎄게 박는다

"후..후..으..으..으씨발..아..아 졸라좋아"

"아악..아..고모부..아아..윽..가..가슴도.으.으"
젖을빨고 키스를 하고 서로 팔을 허우적거리며 섹스를한다
"아..아 씨발..아...아"

"아.아..고모부..아..아..아..씨발그냥싸요 아...아!"
..
그녀가 눈을 반쯤 뜬채 내게싸라고 한다
그 말을듣는순간 거의 초당 3회이상움직인것같다
숨이 막히고 가슴이 터질것같고 머리는 피가 몰릴대로 몰려 정신이 아득해지는순간...
"으윽...아....아...아....아!!!!!!!!고모부!"
단발마의 외침과 함꼐 내 머리를 감싸쥐고 입을 볼에 이마에 코에 비빈다 그러다 입술을 찾아 마구 빨아들인다
허리와배가 들썩이고 보지는 요동을친다

"으윽"
보지가 들러붙는 느낌이 들면서..나도 사정을 했다...

거실에 널부러져있는 고무부와 처남댁
벌거벗은 몸 위로 서늘한 바람이 분다

"베란다문을 닫아야겠군..."

문을 닫고 돌아서는데....

....누군가 있다

베란다 한쪽에..가방을 든채 살기어린눈빛으로 서있는 와이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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